[보도자료] 민주당 울산시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 설치, 운영



민주당 울산시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 설치, 운영
- 27일부터 31일까지, 민주당 울산시당 민주홀에 시민분향소 설치
- 민주당 울산시당, 27일 합동 분향
- 독재정권에 맞선 고 이해찬 총리의 뜻, 시민과 함께 기릴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김태선 울산동구 국회의원)은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27일 울산시당 민주홀(대회의실)에 시민분향소를 설치,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당은 27일 오후 1시 30분, 김태선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당원 50여 명이 합동 분향을 했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독재정권에 맞서 단 한 순간도 굴하지 않으셨던 고인의 뜻을 시민과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 애도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했다”면서 “고인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 정신은 우리 곁에 오래도록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단, 발인 예정일인 31일은 오전까지 운영).
※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 운영 안내]
위치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민주홀 (울산시 남구 정동로 30, 4층)
운영시간 : 1/27~1/31, 09:00~21:00 (단, 1월 31일은 오전만 운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