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당원 초청 출마예정자 비전발표회 개최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 조회수 : 88
  • 게시일 : 2026-03-08 11:10:04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당원 초청 출마예정자 비전발표회 개최

울산 승리 향한 원팀 필승 결의당원 500여 명 참석 열기 뜨거워

-김태선 시당위원장 시민 곁에서 승리하는 지방선거로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 김태선 국회의원)7일 울산상공회의소에서 당원초청 출마예정자 비전발표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당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심사 신청을 마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73명의 출마예정자들의 면면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당원들 앞에서 비전을 밝히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울산시장 후보 경선이 예정된 김상욱, 안재현, 이선호 세 예비후보의 정견발표를 시작으로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출마예정자들의 정견발표가 이어지며 공천 경쟁의 열기를 더했다.

권진회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은 개회선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청산과 미래를 위한 울산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과 실력을 갖춘 후보 공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최근 미국-이란 전쟁 직후 기름값 상승으로 인한 울산 시민들의 우려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했고, 대통령 역시 곧바로 기름값을 비롯한 물가 안정 대책을 주문했다는 사례를 소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은 국민과의 소통이 민생과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효능감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역시 울산시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시민들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 승리하는 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선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부울경 국정 지지율이 60%에 육박하고 있다이재명 정부는 이념이나 지역주의가 아닌 실력과 성과에 기반한 헌정사 최초의 실용주의·실력주의 정부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주의를 넘어 진정성과 실력을 갖춘 유능한 정치세력이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정치 기반을 만드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출마예정자들은 필승결의문을 채택하고, 울산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울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불통과 독단으로 시민 삶을 외면한 울산 지방권력을 심판하고 시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울산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원팀 결의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