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상욱·김종훈, 민주·진보 단일화 후 합동 유세 나서, 막판 총력전
김상욱·김종훈, 민주·진보 단일화 후 합동 유세 나서, 막판 총력전
-울산 전역 누비며 민주·진보 단일후보 지원
-“내란세력 청산, 울산 정치교체 힘 모아달라”한 목소리
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로 선출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전 후보가 울산 정치교체를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김상욱 후보와 김종훈 전 후보는 30일 울주군과 북구, 동구, 중구를 차례로 방문하며 민주·진보 단일후보 지원유세를 펼치고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상욱 후보는 오전 북구 호계 일원 울산숲을 찾아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와 북구지역 민주·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만났다.
김종훈 전 후보는 울주군 범서읍 일원에서 김시욱 울주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지원유세를 시작으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는 김상욱 후보와 함께 박문옥 동구청장 후보(진보당)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이어 중구 태화시장과 병영 선우시장을 찾아 박태완 중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 지원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번 합동 유세는 내란세력 청산과 울산 정치교체를 위한 민주·진보 단일화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민주 진보 결집과 본선 승리를 위한 결집을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선 것이다.
김상욱 후보와 김종훈 전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민주·진보 단일화는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울산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결단”이라며 “울산 정치교체를 위해 민주·진보 단일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한목소리로 호소했다.
한편 김종훈 전 후보는 31일 오후 2시 북구 강동 정자회센터 앞에서 이동권 북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진행하고, 오후 6시에는 롯데백화점 울산점 정문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함께 최덕종 남구청장 후보 합동유세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6월 1일에는 두 사람이 함께 전태진 남구의원 후보, 최덕종 남구청장 후보 지원유세와 현대자동차 중문 출퇴근 인사 일정을 소화하며 선거 막판 총력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