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정당대표의 방북수행원 포함을 환영한다
8월28~30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방북대표단에 정당대표들을 포함시키기로 한 청와대의 결정은 잘한 일이다.
정치권도 여야를 초월해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도와야 하고, 그런 초당적 협력 태세를 내외에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2000년 제1차 남북정상회담 때 방북대표단 참여를 거부했으나, 이번에는 과거와 같은 편협한 태도를 버리고 방북대표단에 동참하리라 믿고 싶다.
논평
8월28~30일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방북대표단에 정당대표들을 포함시키기로 한 청와대의 결정은 잘한 일이다.
정치권도 여야를 초월해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도와야 하고, 그런 초당적 협력 태세를 내외에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2000년 제1차 남북정상회담 때 방북대표단 참여를 거부했으나, 이번에는 과거와 같은 편협한 태도를 버리고 방북대표단에 동참하리라 믿고 싶다.
민주신당은 정책위의장(현재는 공석)이나 남북정상회담지원특위 위원장(문희상 의원)등 남북관계 전문가 중에서 방북대표를 선정할 예정이다.
2007년 8월 16일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이 낙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