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전수미 대변인] 이재명 정부가 보여준 5년 6개월 만의 최대 경제 성장, 국민의힘은 민생의 '골든타임'에 협조해야 합니다
전수미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4월 23일(목) 오후 1시 4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이재명 정부가 보여준 5년 6개월 만의 최대 경제 성장, 국민의힘은 민생의 '골든타임'에 협조해야 합니다
중동전쟁 와중에 대한민국 경제의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1.7%를 기록하며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등락을 거듭하고 있지만 코스피 지수 역시 전고점을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치의 반등이 아닌, 우리 경제의 튼튼한 기초체력을 증명하는 쾌거입니다. 반도체 등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수출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된 경제성장률은 이재명 정부가 격동하는 국제 분쟁과 공급망 위기라는 매서운 외풍 속에서 일궈낸 성과이기에 더욱 값집니다.
국가의 막중한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입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원유와 석유·화학 제품 등 핵심 자원의 수급 안정에 만전을 기하며 위기에 대응해 왔습니다.
이제는 경제 회복의 온기를 국민의 삶 구석구석으로 빠르게 전달해야 할 '골든타임'입니다. 당정청이 신속하게 뜻을 모은 '빚 없는 추경'은 외부 충격으로 고통 받는 국민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하루빨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장 책임 있는 조치입니다.
국민의힘은 재정 부담이 없는 민생 추경마저 맹목적으로 비판해 왔습니다. 국가 위기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국가가 왜 존재하는지 망각한 채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무책임한 정쟁은 즉각 중단되어야 마땅합니다.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책임감으로 민생 회복과 경제 도약에 앞장서겠습니다. 오늘 확인된 우리 경제의 강한 회복 탄력성을 든든한 동력 삼아, 국민 모두가 더 나은 내일의 희망을 누릴 수 있도록 유능하고 효능감 넘치는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2026년 4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