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기표 대변인] 나토정상회의에서 보여준 K-방산의 위상, 당정이 원팀이 되어 방위산업의 도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김기표 대변인 서면브리핑
■ 나토정상회의에서 보여준 K-방산의 위상, 당정이 원팀이 되어 방위산업의 도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나토와 방산 공급망 구축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연 15조 원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출범 당시 ‘K방산 G4진입’을 목표로 내세웠었습니다. 방산분야에 대한 가장 첫 번째 조치는 윤석열 정부가 삭감했던 국방 R&D 예산을 대폭 증액한 것이었습니다. 방산 연구개발의 현장을 정상화해 K-방산의 위상을 다시 세우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이재명 정부는 K-방산을 국가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방위산업의 수출확대·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어제 NATO정상회의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요한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K-방산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서 입증했고 K-방산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켰습니다. 대한민국의 방위산업은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K-방산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당정이 원팀이 되어 방산 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 건강한 방산 생태계 구성, 수출 무대로의 발판 마련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7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