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윤동훈은 저열한 언어로 여론몰이를 할 것이 아니라 경찰조사부터 받으십시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동훈은 저열한 언어로 여론몰이를 할 것이 아니라 경찰조사부터 받으십시오
‘이빨을 다 뽑겠다’, ‘물지 못하면 짖지를 말라’, ‘조폭깡패’, ‘복수한다’
조폭영화 대사가 아닙니다. 방송뉴스를 틀면 나오는 한동훈의 언어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시청하는 방송뉴스에서 한동훈의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언어가 난무합니다. 이 정도면 한동훈 의원이 나오는 방송뉴스에는 시청 연령 제한을 달아야 할 정도입니다.
저열한 언어로 상대를 깎아내리는 일에만 골몰하고 있는 윤동훈은 국회의원의 자격을 스스로 내팽겨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복수가 아니라 공정한 ‘수사’입니다. 더 이상 자극적이고 저급한 언어로 본인의 죄를 감추려고 하지 말길 바랍니다.
윤동훈은 수사자료를 어떤 경위로 입수했는지부터 명확히 밝히십시오. 경찰은 휴대전화와 통신기록 확보에 착수하십시오.
2026년 9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