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권지웅 청년대변인 논평] 故 변희수 하사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권지웅 청년대변인 논평
■ 故 변희수 하사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한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사회에 대한 책임을 깊이 느낍니다.
고인은 “혐오가 부끄러운 행위가 되고 오명이 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다름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위해 살아왔습니다.
고인께서 생전에 보여주셨던 용기와 결단, 만들고자 했던 사회를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년 3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