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남영희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위기에 강한 경제 전문가 가짜가 아닌, 진짜가 해내겠습니다.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 후보가 챙기겠습니다
남영희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위기에 강한 경제 전문가 가짜가 아닌, 진짜가 해내겠습니다.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 후보가 챙기겠습니다
오늘 29일 부터 총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지급되는 4차 재난지원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 385만명을 대상으로 한 ‘버팀목 플러스’ 자금입니다. 국세청 전산을 통해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270만 명이 우선 지급 대상입니다.
매출 감소가 확인되지 않아 별도의 증빙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경우 4월부터 지급 절차가 시작됩니다.
30일부터는 특수형태노동자·프리랜서 등 80만 명을 대상으로 한 긴급고용안정자금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간단한 신청 절차만으로 자금을 즉시 지급합니다.
법인택시·전세버스기사, 방문돌봄종사자에 대한 지원금은 4월초 신청을 받아 5월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피해로 민생의 위기로 내몰린 소상공인·자영업자와 특수형태노동자·프리랜서 등의 빠른 회복과 도약을 위해 촘촘하고, 한층 더 두텁게 4차 재난지원금을 마련했습니다.
4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존의 위기에 몰린 국민들에게 ‘민생치료제’가 될 것입니다.
김영춘후보는 민생버팀목기금을 조성해 ‘재난손실 기본소득’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5인이하, 매출 30억 이하 중소상공인·자영업자 임대료 등 고정비의 50%를 지원하고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당 10만원을 추가지원하겠습니다.
근로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함께 사각지대 없이 촘촘하고 꼼꼼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박형준후보와 국민의힘에서는 오로지 정쟁만을 일삼으며 민생 위기 해법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부산대표 일꾼을 뽑는 선거에서 정권심판만 외치는 국민의힘에 부산 살림을 어떻게 맡기겠습니까?
온갖 비리로 얼룩진 LCT 특혜분양 의혹에 더해 자고나면 터지는 1일1비리 의혹들, 자신도 모르는 숨겨둔 재산 찾기를 위해 '내게(박 후보 자신)힘이 되는 시장'이 되려는 것이 아닌지 묻게 되는 가짜가 시장이 아닌, 진짜 시장 부산 살림 경제전문가 김영춘이 챙기겠습니다.
2021년 3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