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9-07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 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를 버티고 있습니다. 어려운 분들을 더욱 어렵게 하는 재난적 상황에서 사회복지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겨봅니다.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향상하는데 사회복지는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이 일상을 보내고 회복하는 데는 사회복지인들의 헌신이 있어 가능했으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최일선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애써주신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사회복지는 앞으로 더 발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한국전쟁 후 1960년대 피난민과 전재민을 돌보는 것을 시작으로, 1990년대 말 김대중 정부의 생산적 복지 기조하에 전국민 사회보장과 최저생활 수준 보장 등의 기본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이뤄냈습니다.

 

이제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은 더 견고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더불어 잘 사는 나라로 전진해야 합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이 땅에 태어나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존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나아가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어려운 국민 곁에 항상 함께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보육강화 및 부양의무자 폐지를 통해 국가 돌봄 시스템이 고도화되어 사회안전망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9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