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전수미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화천대유 게이트는 뭉개면서 면책특권 뒤에 숨어 공격하는 비열한 행태를 중단하라
전수미 상근부대변인 논평
■ 국민의힘은 화천대유 게이트는 뭉개면서 면책특권 뒤에 숨어 공격하는 비열한 행태를 중단하라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이 오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우리당 이재명 대통령후보에게 ‘조폭연루설’을 제기했습니다.
김용판 의원이 주장하는 이재명 대선후보 ‘조폭연루설’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이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 및 대통령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려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입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헌법 제45조 국회의원의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22일 김용판 의원은 서울지방경찰청장 재임 당시 댓글조작 사건 수사를 축소·은폐 하려고 했다는 문제 제기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기자회견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김용판 의원은 오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면책특권 뒤에 숨어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우리당 대통령 후보의 인격을 짓밟으려고 하고 있으니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용판 의원은 의혹이 확실하다면 2019년처럼 당당하게 국정감사장에서 나와 기자회견을 통해 진상 규명을 요구하십시오. 그렇지 못하다면 더 이상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내로남불하는 행태는 멈추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더 이상 미디어를 통해 국민을 선동하는 구태의연하고 낡은 정치행태를 버려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2021년 10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