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2021년도 국정감사,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예산 결실로 이어나가겠습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2021년도 국정감사,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예산 결실로 이어나가겠습니다
2021년도 국회 일반상임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늘로서 사실상 마무리 됩니다. 21대 국회 두 번째 국정감사는 국민의힘의 정쟁국감, 막장국감으로 얼룩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각 상임위별로 민생과 정책, 방역을 챙기는 국정감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은 물론, 다음주에도 국감을 일부 이어가게 되는 운영위와 정보위, 여가위 등 겸임 상임위 일정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은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오늘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 12개 상임위가 종합감사를 진행합니다.
법사위는 오늘 법무부, 대법원, 감사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을 상대로 감사를 진행합니다.
정무위원회는 가계부채 관리 계획, 토건비리 국민의힘게이트 관련 내용이, 교육위원회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인 김건희씨 논문 검증 관련 국민대 조치 요구 관련 내용 등이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씨와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의장이 나란히 증인으로 섭니다. 플랫폼 독점 문제 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종전선언 논의, 북한 SLBM 발사 관련 내용 등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이번 국감의 정책적 성과를 입법, 예산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2021년 10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