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악의적인 모략을 일삼는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조폭연루설’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기 바랍니다
이용빈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11월 11일(목) 오후 1시 15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악의적인 모략을 일삼는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조폭연루설’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기 바랍니다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성남시장 집무실 조폭사진’을 최초 공개했던 시민단체를 경찰에 고발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진에 찍힌 사람이 조폭이 아닌 일반 시민이라는 신고에 따른 조치입니다.
그 시민단체는 ‘조폭연루설’을 제시하며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후 윤석열 후보 캠프에서도 그 주장을 아무런 검증 없이 확대 재생산했습니다. 전형적인 공작정치와 가짜뉴스 유포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은 조직폭력배 박철민, 장영하 변호사의 일방적인 주장을 뒷받침하는 거짓 증거를 제시하며 국정감사장을 모리배꾼 공작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조직폭력배 박철민이 국민의힘과 짜고 이준석 코마트레이 전 대표에 ‘허위제보’를 종용했다는 인터뷰 내용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이준석 전 대표가 박철민이랑 모르는 게 말이 되느냐’는 황당무계한 질문을 더불어민주당에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덫에 걸리지 않았다고 도리어 화를 내고 있는 모양새가 꼴사납습니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자신들이 연루되어 있는 정치공작의 진실에 대해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기 바랍니다. 선거를 앞두고 어떻게든 이겨보겠다는 심산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저급한 정치 공작이 국민들께 통할 리가 없습니다. 수사당국에도 당부 드립니다. 국민의힘과 조폭이 연계하여 만든 이 정치공작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주기 바랍니다.
2021년 11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