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복기왕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핵심은 무속인의 비선 실세 노릇입니다
복기왕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핵심은 무속인의 비선 실세 노릇입니다
윤석열 후보 측이 무속인 논란으로 궁지에 몰리자 황당한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습니다.
오전에는 조직을 해체하겠다며 증거 인멸을 시도하더니, 하태경 의원과 일부 유튜버가 나서 우리 당 선대위가 역술협회장에게 임명장을 준 사실을 문제 삼았습니다.
국민의힘 선대위에서 활동한 무속인 전모씨는 임명장도 받지 않은 채 ‘고문’으로 활동한 ‘비선’이며, 일정과 메시지를 좌우하고, 후보 어깨를 툭툭 치며 선대위 관계자들을 지휘한 ‘실세’입니다.
우리 당 인사는 임명장을 받았으니 ‘비선’도 아니고, 개별적 지지자였지 ‘실세’도 아닙니다. 애초에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국민의힘에는 참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잘못이 들통나면 사과 이전에 남 탓을 하고, 엉뚱한 일을 들먹여 진흙탕을 만드는 버릇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2022년 1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