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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충남 백석올미마을기업 현장 체험 마무리발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89
  • 게시일 : 2026-01-14 15:32:25

정청래 당대표, <국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 충남 백석올미마을기업 현장 체험 마무리발언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후 3시 25분

□ 장소 : 백석올미마을(장독대 현장 작업)

 

■ 정청래 당대표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땀은 나 자신을 위해서 흘리고, 눈물은 이웃을 위해 흘리고, 피는 조국을 위해 흘려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땀을 흘렸습니다. 땀을 흘리고 육체노동을 한다는 것은 나에게 좋습니다. 건강해지고 운동도 되고 합니다. 오늘 된장독이라고 하나요? 된장독 돌려서 옮기기 노동을 했습니다. 역시 일은 해봐야 됩니다. 그냥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일을 하면 어떻게 된장독을 잘 돌려서 옮기는지 일머리를 바로 배우게 됩니다. 무겁고 힘겨운 일을 할머니들이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도와드리러 왔는데 보람을 느낍니다. 

 

저 된장독을 할머니들이 다 나르려면 불가능할 것 같아요. 80만 원어치 노동을 하고 갑니다. 저희가 이렇게 잠시 와서 저희는 봉사를 하지만 이곳에서 1년 365일 땀 흘려 일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백석올미마을 한과를 만드시는 할머니들 뒤에 보니까 “할매들의 반란” 이렇게 쓰여 있는데 참 이름을 잘 지었고 여러 가지 감동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오늘 한 번 이렇게 왔다가지만 저희가 남기고 간 기록들, 동영상들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많이 보시고 백석올미마을 한과 제품을 많이 애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