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종원 전남 담양군수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01
  • 게시일 : 2026-05-24 17:08:56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박종원 전남 담양군수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6524() 오후 330

장소 : 중앙신협 담양지점 앞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겁나게 모였습니다잉? 안녕하세요. 모두 다 엄지척하십시오. 제가 묻겠습니다. 담양 군수는 누구입니까? (박종원! 박종원! 박종원!) 정말 어려운 것 하나 또 묻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누구입니까? (민형배! 민형배! 민형배!) 민형배라고 했어요. 민형배 찍어줄랍니까? 박종원 이번에 됩니까?

 

저는 충청남도 금산에서 태어난 10남매 중에 10번째 막내입니다. 그런데 우리 각시는 전라남도 강진군 좌천면에서 또 10남매 중에 10번째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도 10남매 중에 10번째 막내, 제 각시도 10남매 중에 10번째 막내. 저는 제 처갓집이 전남 좌천이어라, 그래서 이곳 전라도에 오면 다 처갓집 식구들 같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다른 데 가는 것보다 이곳에 더 오고 싶고, 이곳에 오면 사위 대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퀴즈를 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슨 당이예요? (민주당!) 그렇죠.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출신입니다. 곧 전남·광주통합시장이 될 것 같은데, 민형배 의원은 무슨 당입니까? (민주당!) 그렇죠. 민주당입니다. 그러면 또 하나 묻겠습니다. 이곳 국회의원 이개호 의원은 무슨 당이에요? (민주당!)

 

그러면 답은 났습니다. 담양군수는 무슨 당 찍어줘야 되겠어요? (민주당!) 그렇습니다. 여러분, 대통령도 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도 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도 민주당, 저 정청래도 민주당, 그러면 담양 군수도 민주당! 이렇게 찍어줘야죠? (!) 감사합니다.

 

담양에서는 기호 1번 민주당, 박종원을 꼭 찍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담양이 발전하려면 예법이 중요합니다. 예법. 따라서 하십시오. 예법. (예법!) 예법. (예법!) 예법. (예법!) ‘아따, 당대표가 와가지고 뭔 예법, 예법 얘기하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예법은 무슨 뜻이냐. ‘예산과 법 이 뜻입니다.

 

담양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많이 끌어와야 됩니다. 그리고 고칠 법이 있으면 법을 고쳐야 되는데, 예산은 이재명 민주당 정부에서 편성하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통과 노력을합니다. 법도 민주당에서 적극 통과시킵니다. 그러니까 담양이 발전하려면 법과 예산, 예산과 법을 주도적으로 다루는 민주당을 찍어줘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여기 박종원 이 양반은요. 학교 어디 나왔어요? (담양 동초등학교 나왔습니다.) 또 하나 물어봐야 되겠네. 중학교는 어디 나왔어요? (담양 중학교 나왔습니다.) 담양 중학교 나왔대요. 여러분, 담양 토박이고 담양의 아들 아닙니까? 맞죠? 담양 아들 좀 꼭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제가 얼마나 담양을 사랑하냐면 보통 당대표가 되어서 최고위원회의 하면 대도시 중심으로 갑니다. 제가 얼마 전에 담양에 와서 최고위원회의 한 것 알아요? 몰라요?(알아요!) 그러면 제 심정을 알아요? 몰라요?(알아요!) 그러면 박종원을 찍어줘야 되겠어요? 안 찍어줘야 되겠어요?(찍어줘야 해요!)

 

여러분, 정말 부탁합니다. 이곳 담양에서 다른 당 후보를 한번 밀어주신 것, 저희가 그때 담양군민 탓 안 했습니다. ‘우리가 부족해서 그렇지, 우리가 더 열심히 해야지.’ 그런 생각을 갖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담양군민들이 저 정청래 당대표 심정을 알아주십사하고 이곳 담양에 와서 최고위원회의도 하고 담양 발전을 위해서 당에서 정말 열심히 전폭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 이렇게 약속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와보니까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 다닌 중 지금 제일 많이 모이셨습니다. 담양군민들이 저는 이렇게 많이 모일 줄 모르고 차타고 오면서 아이고, 그냥 2·30명 모였으면 어떡할까. 3·40명 모였으면 이거 어떡하지.기자들도 다 와 있는데. 아이고, 나 부끄러워서 어떡할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그냥 500명도 넘는 것 같아요.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 제가 당대표 하면서 이곳 담양 민주당 군수 만들어서 손잡고 열심히 하렵니다. 민형배 이 양반 아마도. 광주·전남, 전남·광주통합시장 될 것 같은데,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다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양군 발전을 위해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원하는 것 있으면 뭐든지 다 해드릴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당만 도와서는 안 됩니다. 전남·광주통합시장도 같이 도와야 합니다. 그래서 물어보겠습니다.

 

도와줄랍니까? 모른 척 할랍니까? (민형배 : 완전히 돕겠습니다! 대표님 기대보다 11% 더 올리겠습니다. 광양에서 10% 했으니까 담양에서는 11% 더 올리겠습니다. 들으셨지요? 더불어민주당에서 당 차원에서 담양을 전폭적으로 돕겠다고 오늘 약속하셨습니다. 통합특별시장에 당선시켜 주신다면 정청래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보다 11% 더 올려서 담양을 돕겠습니다.) 민형배 이 양반이 감각이 뛰어납니다. 조금 아까 광양에서는 10% 띄어서 도와드린다고 했는데 1%를 올렸습니다. 11% 더 얹어서 도와주시겠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감사드릴 게 있습니다. 저는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내란이 성공했더라면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노상원 수첩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저를 어디론가 끌고 가서 저를 죽이려고 했답니다. 불법 비상계엄·내란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저 정청래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니고 불귀의 객이 되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주고 내란을 막아주신 대한민국 국민 덕분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어서 대한민국 경제와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고마운 것은 그때 국민께서 비상계엄을 막아주지 않았다면 저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저의 목숨을 살려주신 국민 여러분께 그래서 개인적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살아서 돌아다니면서 여러분 만날 수 있는 것도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담양군민들 덕분입니다. 제 생명을 지켜주시고 저를 도와주셨으니 이제 여러분께 보답할 때입니다. 담양군수로 박종원 후보 당선 지켜주시면 감사 인사드리러 다시 한번 담양에 오겠습니다.

 

제가 지난 대선 때 전남·광주 골목골목선대위원장으로 전남, 광주를 정말 많이 다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켜 주셔서 감사하다고 나주에 갔습니다. 페이스북에만 쓰고 갔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그러면서 제가 감사드렸더니 그때 나주 시민들이 하시는 말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그랬습니다. “아니에요. 저한테 감사할 거 없어요. 제가 감사해요.” 그랬더니 서로 감사한다고 서로 절하고 그랬습니다.

 

박종원 군수 당선시켜 주셔서 고맙다고. 제가 감사 인사 담양에 다시 올 수 있도록 여러분 꼭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드립니다.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처럼 그렇게 나쁜 당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이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입니다. 박종원 군수 공천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직인이 찍혀 있습니다. 제 이름이 도장에 찍혀 있습니다. 그래야 공천장입니다.

 

제 이름이 박힌 공천을 받은 박종원 군수를 당선시켜야 하는 의무가 저한테 있습니다. 조국 혁신당이 국민의힘처럼 나쁜 당은 아니고 더불어민주당과 협력하는 우당이기는 하지만 저는 민주당 당대표로서 우리 민주당 박종원 후보를 당연히 당선시켜야 하고 당선시켜 주십사부탁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거에 나오면 최선을 다하고 담양군민들이 어려워하는 것, 원하는 것, 그것을 향해서 달려 나가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엊그제 충주에 가서 연설을 하려고 딱 마이크를 잡았는데 마이크가 꺼졌습니다. 발전기가 멈췄습니다. 마이크를 멈추고 맨입으로 말해야 했습니다. 마이크가 없다고 연설하지 않고 그냥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목이 터져라 맨 목소리로 충주 시민들께 우리 충주 민주당 후보 뽑아달라고 마이크 없이 너무 많이, 크게 소리를 질렀더니 목이 살짝 쉬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분들 만나니까 목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박수도 쳐주시고 민형배, 박종원 연호해 주시면 목이 다 나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외쳐보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시장은 누구입니까? (민형배! 민형배! 민형배!) 그렇습니다. 민형배입니다. 담양군수는 민주당 기호 1번 누구입니까? (박종원! 박종원! 박종원!) 그렇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다른 지역보다 더 특별히 더 간절하게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저희가 큰절 한번 올리겠습니다.

 

저희 세 명이 큰절을 올릴 테니까 여러분 저희 마음을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524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