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기재 충남 당진시장 후보 지원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07
  • 게시일 : 2026-05-29 15:24:33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기재 충남 당진시장 후보 지원 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

□ 장소 : KT플라자 당진중앙점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충남의 아들, 충남 금산이 고향인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반갑습니다. 

 

김기재 뽑아주시겠습니까? 당진시장으로 손색이 없는 김기재 될 것 같습니까? 그렇다면 김기재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곳 당진은 이름은 ‘어기구’ 약속은 ‘지키고’ 어기구 의원이 밭갈이해서 민주당의 파란 바람이 불고 있는데 맞습니까? 여러분, 고개를 한번 들어서 하늘을 한번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늘 한번 보세요. 하늘이 파랗죠? 당진의 하늘은 파랗습니다. 우리 모두 파란 옷을 입고 있습니다. 이곳 당진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기재를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제가 공주 산성시장에 가서 “박수현 좀 뽑아줘유.” 그랬더니 공주 시장 상인들께서 충청도 말로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뭐 볼 거 있슈?” 이렇게 얘기하고 끝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불안해서 “이게 무슨 뜻이에유?” 그랬더니 “아니 뭐 볼 거 있슈? 박수현이지.” 이런 뜻이랍니다. 

 

당진 시민들께 여쭤보겠습니다. 김기재, 당진시장 뽑아주시겠습니까? ‘아이, 뭐 볼 거 있슈?’ 이렇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김기재 당진시장 뽑아주시겠습니까? “뭐 볼 거 있슈? 김기재지.”

 

오늘은 사전투표일입니다.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고 했습니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옵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당진 시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면 오늘이나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충남도지사는 민주당 기호 1번 박수현, 당진시장은 민주당 기호 1번 김기재에게 투표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 투표해 주시겠습니까? 충남도지사 박수현, 당진시장 김기재에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기재 당진시장 되겠습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여러분,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부활을 꿈꾸는 윤 어게인들이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감옥에 갔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로 감옥에 갔던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 명의 대통령보다 10배, 100배 더 일을 잘하고 있고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여러분께서 도와주신다는 마음이 있다면 투표장으로 나가셔서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원입니다.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부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진시장은 김기재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면 당진시장은 민주당 기호 1번 김기재에게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저도 충청남도 금산 출신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까지 금산에서, 고등학교는 대전에서, 대학교는 서울에서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우리 고장 말씨를 쓰는 것에 대해 굉장히 좀 창피한 마음이 들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럴 일이 아니었습니다. 어디서나 충청도 사람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고향 금산에 가면 “형님 나왔슈 요즘 어때유.” 그렇게 충청도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제가 충청의 아들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애국 충절의 고향 애국심이 가득한 충청도 출신이라는 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 나라를 구하는 심정으로 지난 12.3 비상계엄을 여러분들이 막아냈듯이 오늘, 내일 애국심으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를 살리는 심정으로 김기재에게 꼭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힘 있는 여당.’ 왜 힘이 있느냐, 당진이 발전하려면 예산을 많이 끌어와야 됩니다. 필요한 법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예산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킵니다. 여러분, 김기재 당진시장 만들어주면 당 대표인 저부터 고맙지 않겠습니까? 팔이 안으로 굽습니다. 당진에 조금이라도 예산을 더 많이 배정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당진시장 김기재 시장을 만들어 주시면 당 차원에서 어기구 의원께서 부탁하는 예산, 김기재 당진시장이 부탁하는 예산, 당 대표로서 듬뿍 담아드리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당진에 필요한 법, 우리 어기구 의원께서 지금 전국적으로 필요한 법을 모두 통과시키고 필요한 것을 열심히 추진하는 아주 훌륭한 국회의원인데, 거기에 김기재 당진시장까지 당선시켜 주시면 우리 어기구 의원께서 공약한 것을 얼마나 잘 지키겠습니까? 석탄 화력 특별법, 어기구 의원께서 통과시켰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여러분, 제가 이름은! 그러면 어기구, 약속은 그러면 지키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은 (어기구!) 약속은 (지키고!), 당진시장은 (김기재!)

 

여러분, 정말 우리가 12월 3일 비상계엄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어놨습니다. 여러분, 대통령 하나 잘 뽑아놨죠? 일 잘하죠? 지금 수출도 늘고 있고 주식도 올라가고 있으며 그리고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아서 재래시장에 지금 피가 돌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정말 일 잘하고 계십니다. 대통령이 정말 마음에 드신다면 충남도지사는 박수현, 당진시장은 김기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김기재를 찍어주실 건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기재 후보는 지역 언론인 출신으로 당진시의원으로 그리고 당진시의회 의장으로 이미 당진시장이 될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보시기에도 듬직하지 않습니까? 당진은 어떻게 어기구 의원도 듬직하시고 우리 김기재 시장 후보도 듬직하시고 여러분들도 듬직하시고 참 믿을 만합니다. 여러분, 믿고 함께 가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여러분을 만나 뵙고 서산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산에 가서 우리 시장 후보를 열심히 돕고 홍성도 갑니다. 오늘 애국 충절의 고향 충청도를 많이 돌아다닙니다. 충남에서 박수현 도지사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진시장 김기재 꼭 뽑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는 이제 율동과 로고송을 하면서 시민들을 만나서 선거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은 고가 붕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그동안 명복을 비는 기간이어서 우리가 차분한 선거운동을 했는데 오늘부터는 그분들의 명복을 한편으로 빌면서, 당진 시민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맑고 밝고 쾌활하게 선거운동 하면서 김기재 당진시장 꼭 만들어주십사 부탁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