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손세희 충남 홍성군수 후보 지원유세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손세희 충남 홍성군수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26년 5월 29일(목) 오후 5시 40분
□ 장소 : 메가박스 홍성내포 앞
■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홍성에 또 왔습니다. 손세희 꼭 당선 시켜야 되겠다 생각해서 며칠 만에 다시 왔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입니다.
투표하면 이깁니다. 총알보다 투표가 더 강합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들께서 투표로 주권재민의 정신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손세희에게 투표하셨습니까?
오늘, 내일 사전투표하는 투표일입니다. 충남도지사로 박수현. 홍성군수로 손세희 꼭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0년 전에 제가 공천 탈락했을때 더컸 유세단 만들어서 후보자인 분들 당선시켜달라고 유세하고 다녔는데 10년 만에 다시 오뚝유세단을 만들어서 비록 경선에서는 졌지만, 나의 경쟁자였지만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모범적인 훌륭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곳 충남에는 양승조 후보가 있습니다. 여러분 아름답게 선거운동을 하고있는 선당후사의 아이콘 양승조 전 지사에게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난번 손세희 후보와 함께 홍성전통시장에 갔을 때 50년 호떡 굽는 사장님, 어르신 사장님이 있었는데 그때 호떡 먹다가 그 꿀이 떨어져가지고 여기를 다쳤어요. 그래서 며칠동안 화끈거렸는데 오늘은 다 나았습니다. 여러분 잊지 못할 추억을 저에게 선사해준 홍성전통시장의 호떡집 어르신 사장님 앞으로 건강하게 장사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장님 오늘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분이 50년 넘게 그 자리에서 호떡을 굽고 계셨는데 역시 충청도 홍천분들 대단하십니다. 그때 만났던 시장의 상인들 다시 얼굴 보고 싶은데 오늘은 제가 바빠서 그냥 가니 손세희 우리 후보께서 꼭 그 호떡집 어르신 제가 안부 전해달라했다고 전해주시고 생선가게 사장님, 야채가게 사장님한테도 안부 꼭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홍성 발전에 절호의 찬스가 왔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되면 이곳 홍성도 우리 손세희 군수 꼭 뽑아줘서 손발 맞춰서 일하면 홍성이 눈부시게 발전할 것이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도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여러분 홍성군수 손세희 군수 뽑아 주십시오. 뽑아 주십시오.
어떤 분들은 "대표님, 예산 폭탄 내려주십시오."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예산 폭탄 중에서도 큰 폭탄을 이곳에 예산으로 내려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힘 있는 정부 여당'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당이라 함은 대통령이 속해 있는 정당을 여당이라고 그럽니다. 여러분, 예산도 여당이 하고 법 집행도 여당이 합니다. 그리고 법도 여당에서 통과시킵니다.
여러분, 기왕이면, 같은 값이면 여당 군수 만들어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홍성군 발전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도 충청도 금산 출신인데요. 호응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 다르더라고요. 공주에 가서 "아이고 박수현 도지사 뽑아주세요" 그랬더니 뭐라고 그러냐면 공주시장 상인들께서는. "뭐 볼거 있슈?"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뭐 볼거 있슈? 박수현이지." 근데 박수현이란 말은 빼놓고 "뭐 볼거 있슈?"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당진에 갔더니 "알았슈" 그러면 뽑아주는 거라면서요? 맞아요?
근데 여기 서산에 갔더니 그게 아니래요. 서산은 다르게 한데요. 뭐라고 해요? 그래서 "제가 맹정호 서산시장 뽑아줘유" 그랬더니 "그려유. 그려유" 아 말이 빠르고 아주 간결하더라고요. 홍성은 뭐예요? (그래유.) 여기도 그래유? 그래서 한번 다 같이 자 양손 들고 엄지척 하시고 홍성군수로 손세희 뽑아줘요. (그래유!) 잘 안들렸어요. 다시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군수로 손세희 뽑아줘유. (그래유!) 그래유. 감사합니다.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래유.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이곳 홍성에서 손세희 군수 뽑아주시면 한번 생각해봐요. 팔이 안으로 굽어요? 밖으로 굽어요? 밖으로 굽을 수가 없어요. 당대표가 와서 홍성군수 뽑아달라고 했는데 진짜 뽑아줬어요. 그러면 당대표가 봤을 때도 팔이 안으로 굽어서 홍성에 다 뭐든 해드리고 싶어 하지 않겠어요? 그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예산이면 예산. 법이면 법 홍성군민들이 원하는 거 도와주고 싶지 않겠어요? 그러니 여러분 홍성군수 손세희 꼭 뽑아주시고 여러분 홍성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손세희 군수가 되는 방법.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0%, 60%, 70% 그렇습니다. 이곳 홍성에도 50%가 넘을 거에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시는 분들 다 투표장에 나와서 찍으면 손세희 군수 됩니다. 확실히 돕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시는 분, 응원하시는 분 모두 투표장에 나와서 손세희 후보를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부활을 꿈꾸는 윤어게인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국정농단으로 당을 떠나고 감옥갔다온 박근혜도 돌아다닙니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부정부패로 감옥갔다온 MB, 이명박. 여러군데 지금 막 돌아다니고 있는데 물어볼게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윤석열이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좋죠?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했어요 박근혜가 일 잘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 MB가 좋아요? 이재명 대통령이죠? 세 명이 다 달려들어도 이재명 대통령은 못 이깁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시는 분들과 함께 투표소에 나가서 기호 1번 민주당 딱 찍으면 손세희 당선됩니다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힘실어 드리고 싶다면 손세희를 찍어주시고, 이재명 대통령이 좀 더 안정적으로 국정을 잘 이끌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모두 손세희를 찍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홍성군수 됩니다. 그리고 손세희만 찍지 말고 박수현도 좀 찍어주세요 도지사로.
여러분 예산은 국비도 있지만 도비도 있어요. 국비 지원도 받고 도비 지원도 받아야 되요. 여러분, 민주당 박수현 도지사가 꼭 되야됩니다. 여러분 손세희 찍고 박수현 찍고, 박수현 찍고 손세희 찍고 그러면 두 명 다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충남도의원 후보 잠깐 올라와보세요. 이거 아니 근데 두 분이 형제지간이에요? 아니 어쩜 이렇게 닮았어요? 여러분 손세희 홍성군수만 뽑아주지 마시고 충남도의원으로 문정균 뽑아주세요. 그리고 충남도의원으로. 박현주. 여러분 현주라는 분의 이름이 좀 많은 편인데 혹시 김현주 있어요? 이현주 있어요? 정현주 있어요? 없어요? 이야 박현주 딱 하나 있어요? 그럼 편하게 됐네요.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도의원 누구라고요? 누구라고요? 박현주.
그리고 여기 문정균 요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 김정균 씨 있어요? 없구나. 이정규 씨 있어요? 박정균 씨 없어요? 아이고 여기 도의원 할 사람 딱 문정균 밖에 없네요. 여러분 편안해요 편안해. 박현주, 문정균은 꼭 뽑아주실랍니까? 꼭 뽑아주세요. 뽑아주실 거죠? 박수현 뽑아주세요. 손세희 뽑아주세요. 문정균 뽑아주세요. 박현주 뽑아주세요. 그리고 홍선군의원도 민주당 기호 1번으로 모두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