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울산의 민심은 김건희 특검!

울산의 민심은 김건희 특검!
민주당 울산시당, 28일 김건희 촉구 울산서명운동 및 민심보고대회 개최
서명 11만 참여, 정권에 대한 분노 임계점 이르러
윤대통령 특검 계속 거부 시 국민이 정권 거부할 것 경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시당위원장:이선호, 이하 울산시당)은 28일 오후 2시, 삼산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김건희 특검 촉구 울산서명운동 및 민심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김건희 촉구 울산서명운동 결과와 울산시민의 민심을 보고하는 이날 집회에는 울산시당, 지역위원회, 지방의원을 비롯해 당직자, 당원 및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김건희특검법의 통과를 촉구했다.
보고대회는 시민 당원 발언, 서명운동 경과보고, 지역위원장 발언, 울산시당 성명서 발표,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시당은 경과보고를 통해 11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18일간, 울산 전역에 총 7개의 천막당사를 운영해 총 11만 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선호 위원장은 김건희 특검 관철을 위한 성명서를 통해 서명에 동참한 울산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확인한 사실은 윤석열-김건희-명태균으로 이어진 국정농단, 불법 비리 의혹에 대한 국민의 분노였고, 김건희 특검 촉구는 현 시점 대다수 국민의 민심”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26일 김건희특검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세 번째 거부권 행사에 대해 “국민은 윤석열 대통령을 민심을 거부하는 대통령으로 거부하고, 머지 않아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을 거부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12월 10일 예정된 김건희특검법 국회 재의결 표결에서 울산 지역구 국힘 국회의원들을 울산시민들은 유심히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2024. 11. 28.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