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현안브리핑] 고용노동부 ‘울산 동부지청’ 신설 확정 /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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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5-12-08 10:41:43



 

고용노동부 울산 동부지청신설 확정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신설됩니다.

그동안 울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노동자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이를 관할하는 고용노동지청은 단 한 곳뿐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수많은 산업 현장을 살피는 근로감독은 물론시민들이 체감할 만큼의 충분한 노동 행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동부지청이 신설됨으로써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노동 행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보다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업안전 관리를 통해 산재사고 예방 등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고용복지센터도 문을 엽니다.

울산시민은 취업과 기업 지원, 그리고 직업능력 개발 등 더 나은 고용 서비스를더 가까운 곳에서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누리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노동자의 도시 울산에 걸맞은 수준 높은 노동 환경을 조성하고고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일들을 하나하나 성과로 증명하며, 여러분의 삶에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 동부지청이 개청하는 그날까지차질 없는 준비로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124, 연말 재심의에 대비해 울산 상공계와 SK, 그리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전력 자립을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와 AI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수차례의 참석 요청에도 특별한 이유 없이 끝내 불참했습니다

그보다 앞서 지난 1129내년 3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민주당 울산시당과 김상욱 의원이 공동 주최한 돌봄정책 토론회에도 울산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한의사회, 간호사회,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정작 행정의 주체인 울산시와 남구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재심의 과제로 재생에너지 비중, 산업 연계성 등 명확한 보완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의 발전과 울산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함께 머리를 맞대자는데 왜 울산시는 번번이 이를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는 정치 공방이 아니라 김두겸 시정의 행정 부재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

울산의 산업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불확실해지고울산시민의 삶은 갈수록 절박한데김두겸 시장이 있어야 할 자리는 왜 늘 비어 있는 것만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울산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고초당적으로 협력하고함께 힘을 모아 주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