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경선 2차 합동연설회 후보자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경선 2차 합동연설회·후보자 토론회 개최
- 2차 합동토론회, 북구청장 후보 비전 대결
-경선 후보 12명 참여…울산 변화 이끌 경쟁력 검증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은 7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위한 2차 합동연설회 및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연설회는 경선을 앞둔 북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광역의원 선거 울주군 제3·북구 제3선거구, 기초의원 선거 남구 가·남구 나·북구 다 등 12명의 경선지역 후보가 참여해 당원과 시민에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는 울산시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어 진행된 북구청장 후보 토론회의 공통질문과 상호토론을 통해 서로의 주요 공약에 대한 검증과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정책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한 후보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박향로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합동연설회와 토론회는 시민과 당원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직접 선출하는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울산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청장 경선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주민 여론조사 50% 투표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주군 제3선거구 광역의원 경선과 남구 가, 남구 나, 북구 다 기초의원 후보 경선은 9일과 10일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실시된다. 북구 제3선거구 광역의원 경선은 13일과 14일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