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울산 민생현장 방문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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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4-19 12:59:29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울산 민생현장 방문

- 자전거 대축전·신정시장 방문... 김상욱 시장 후보·전태진 변호사 홍보 나서 -

정청래 당대표, “울산에도 파란 바람이 일렁이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18일 울산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인재영입 1전태진 변호사와 함께 울산 자전거 대축전과 남구 신정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날 일정에는 울산 전역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

정 대표는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울산 자전거대축전에 참석해클 태(), 화합할 화()라는 태화강의 이름처럼 이제 울산시민도 화합해야 한다울산의 발전과 울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달려보자고 인사를 전했다.

정 대표는 부대행사인 거북이자전거대회 및 자전거 발전을 통해 팝콘 튀기기 체험, 셀카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울산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이후 정 대표는 남구 신정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상인과 시민을 통해 울산의 민심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 신정시장 내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며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영입인재 1호인 전태진 변호사, 지방선거 후보 알리기에 적극 나섰고, 신정시장 방문 내내 상인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청래 대표는 상인분들 굵은 손마디도 보고 깊게 드리워진 주름살도 보지만 오늘 신정시장 사장님들께서 다들 웃어주시고, 힘은 들지만 다들 괜찮다는 말씀 많이 해주셨다면서 민생지원금이 나오면 돈이 돌아서 전통시장도 활기가 넘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울산은 민주당이 어려운 지역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직접 와보니 그렇지 않다울산에도 조심스럽게 파란 바람이 일렁이고 있다. 최선을 다해 울산 시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청래 대표의 울산 방문 일정을 동행한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울산이 보수 텃밭이라는 말은 옛말이라며 정청래 당대표의 이번 방문을 통해 변화를 체감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