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골목골목 뛰는 일하는 선대위로 울산 바꾼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골목골목 뛰는 일하는 선대위로 울산 바꾼다”
“골목골목 뛰는 일하는 선대위로 울산 바꾼다”
-현장에 표 있다…‘골목골목 선대위’로 생활밀착형 선거 본격화
-AI 기반 신속 대응체계·울산정상화 6대 본부 중심 정책선거 가동
-김태선 “단일화 힘 모아 반드시 승리”
-김상욱 “압도적 승리로 새로운 울산”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16일 오전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회의에는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공동상임선대위원장),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공동상임선대위원장), 박주민 중앙선대위 오뚝유세단장, 송철호 전 울산시장(명예선대위원장),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와 권역별 공동선대위원장, 기초단체장 후보 등이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울산시당 선대위는 “대응은 더 신속하게, 민심은 더 가깝게, 책임은 더 크게”를 운영 기조로, 빠른 대응과 빈틈없는 실행력으로 선대위 효능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중앙당 전략과 연계한 ‘골목골목 선대위’ 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책임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현장 민심 청취와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강화하고, 당원 전화홍보와 스몰미팅 중심의 시민 접촉형 선거운동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시당 종합상황실과 후보자 선대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전략지도와 현장 대응 시스템 등을 활용해 민심 동향과 선거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선대위는 총괄선대본부 산하에 ▲시민행복 ▲노동존중 ▲부울경행정통합 ▲울산경제대도약 ▲참좋은지방정부 ▲혈세바르게쓰기 등 ‘울산정상화 6대 본부’를 설치하고 시민의 삶과 울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정책 중심 선거를 추진한다.
특히 시민행복본부를 중심으로 여성·청년·복지·문화 분야 시민 조직화를 강화하고, 노동존중본부를 통해 산업도시 울산의 노동 존중 전환 담론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경제대도약본부는 ‘AI수도 울산’을 비롯한 미래산업 전략과 경제 대전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혈세바르게쓰기본부는 시민 중심 재정 운영과 세금 바로쓰기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시당 종합상황실과 후보자 선대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파란수첩(앱)과 전략지도 등을 활용해 현장 조직 활동과 민심 동향을 실시간 공유하는 등 AI 기반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현장에 표 있다, 골목골목 선대위’, ‘시민에 착!붙 체감형 정책선거’, ‘말이 아닌 행동, 무빙 선대위’ 등 선대위 핵심 전략과 운영 기조도 함께 발표됐다.
김태선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빛의혁명으로 탄생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내란 청산의 국민 염원이 이번 지방선거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진정 울산을 위한 정치세력인지, 누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역일꾼인지 이번 선거에서 분명히 보여드리겠다”며 “울산의 낡은 정치를 끝내고 시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울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문정복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후보들과 당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확인했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시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울산으로 나아갈 것인지, 과거의 낡은 시정에 머물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산업혁신과 노동존중,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선대위 운영 기조 발표와 필승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