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 게시자 : 울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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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6-05-16 15:09:5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출범

-“대응은 더 신속하게, 민심은 더 가깝게, 책임은 더 크게

-골목골목 현장형 선대위·AI 기반 신속 대응체계 가동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 김태선 국회의원)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일 잘하는 새로운 울산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대위는 대응은 더 신속하게, 민심은 더 가깝게, 책임은 더 크게를 운영 기조로 삼고, 빠른 대응과 빈틈없는 실행력으로 선대위 효능감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중앙당 전략과 연계한 골목골목 선대위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책임 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현장 민심 청취와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강화하고, 당원 전화홍보와 스몰미팅 중심의 현장 소통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선거운동 플랫폼인 파란수첩()’과 전략지도 등을 활용해 민심 동향과 선거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당 종합상황실과 후보자 선대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도 강화한다.

 

선대위는 총괄선대본부 산하에 시민행복 노동존중 부울경행정통합 울산경제대도약 참좋은지방정부 혈세바르게쓰기 등 울산 정상화 6대 본부를 설치해 시민의 삶과 울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정책 중심 선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이 총괄을 맡고,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참여한다. 특히 문정복 최고위원은 골목골목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권역별 현장 선거를 총괄할 예정이다. 또한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아 힘을 보태며, 박주민 중앙선대위 오뚝유세단장도 출범회의에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결의를 함께 다질 예정이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정체된 울산을 바꾸고 새로운 울산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다시 뛰는 울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범회의에서는 선대위 출범 선언과 함께 필승결의문 낭독, 선대위 운영 기조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