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홈플러스 울산동구점 찾아 추석 민생 장보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홈플러스 동구점 찾아 추석 민생 장보기
-한 달여 휴업 딛고 다시 문 연 동구첨 찾아 노동자·입점 소상공인 힘 보태-
-각 지역위원회도 전통시장 장보기 이어가...추석 민생 현장 살핀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19일 오전 11시 30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홈플러스 동구점을 찾아 민생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선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명절 준비를 위해 매장을 찾은 시민과 홈플러스 노동자, 입점 소상공인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경영난으로 한 달여간 휴업한 뒤 지난 8월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 동구점에 활력을 더하고,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입점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어려움을 딛고 다시 문을 연 만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홈플러스 동구점이 하루빨리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입점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바구니 물가와 경기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여전히 크다”며 “시민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추석을 앞두고 각 지역위원회별로 전통시장 장보기와 민생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