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국민의힘은 밀실공천거래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김두겸시장과 박성민의원은 울산시민께 사과하라
국민의힘은 밀실공천거래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김두겸시장과 박성민의원은 울산시민께 사과하라
내부 경선조차 신뢰받지 못하는 정당이 국민의 선택 받겠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는 울산시민과 남구주민을 여전히 두려워하기는커녕,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진상을 규명하고, 경선 전 과정에 대한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특히 김두겸 시장과 박성민 의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의혹의 당사자로서 울산시민과 남구민께 사과하라.
만약 이번 사안을 덮으려 한다면 국민의힘은 ‘공정’을 포기한 정당, ‘밀실공천’으로 권력을 나누는 정당이라는 오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사안을 끝까지 추적하고, 정당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
공정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지금 국민의힘이 내놓아야 할 것은 변명이 아니라 진실이다.
2026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