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파업 없이 정상 운행에 들어간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아낸 노사 양측의 결단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동안 노사정 협의를 이어가고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협상 타결을 뒷받침해 온 울산시의 노력도 의미가 컸습니다.
이번 합의로 임금과 정년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접점을 찾았고, 813억 원에 이르는 퇴직금 미적립 문제도 울산시의 지원방안을 바탕으로 해결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 합의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
노사와 울산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내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의 이동권을 지키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