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일하는 정기국회, 추석 민생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일하는 정기국회, 추석 민생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본회의를 시작으로 정기국회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정기국회를 일하는 국회, 민생 국회로 만들겠습니다.
장바구니 부담부터 덜었습니다. 정부는 지난 1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는 43조4000억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새로 공급하고, 590억원을 들여 국산 농축산물을 최대 40%, 식품업계와 함께 최대 64%까지 할인합니다.
귀성길 부담도 덜었습니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지난 1일 코레일과 SRT이 통합 출범하며 KTX 운임도 평균 10% 낮아졌습니다. 내년부터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높일 것입니다.
대책은 발표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할인이 계산대에서 실제로 찍히는지, 자금이 소상공인 통장에 닿는지 확인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민주당은 대정부질문, 인사청문회와 더불어 현장 물가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께서 체감하지 못하는 대책은 대책이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큰 정책과 작은 디테일 모두 놓치지 않겠습니다. 정기국회 100일, 민생으로 증명하겠습니다.
2026년 9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