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김병주 안보대변인 논평] 예비군의 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예비군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병주 안보대변인 논평
■ 예비군의 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예비군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예비군의 날입니다.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든든히 지켜온 예비군의 창설 5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국민이 필요한 곳 가장 가까이에 준비된 전력이자, 각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상 속 용사’로 많은 활약을 해온 275만 예비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비군은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의 핵심 전력이자 강한 국방력의 중요한 축이며 예비역 한 분 한 분이 한반도 평화를 수호하는 일당백의 전사입니다. 이들은 전쟁과 국가 테러, 각종 재난 등 수많은 미래 위협 속에서 국가 안보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줄 것입니다.
국가는 예비군 전사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미래 핵심 전력으로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예비군 정예화와 전력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2배 이상 늘리고 첨단 훈련 시설을 갖추는 등 든든한 정치 국방력으로 뒷받침 해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예비전력을 정예화하고 무기체계 현대화와 물자 확충 등 예비군 전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예비군 모두가 현역 시절의 긍지를 잊지 않고 소중한 가족과 이웃, 그리고 각 지역의 수호자로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구축해나가겠습니다.
2021년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