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1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릴레이 청책(聽策)간담회 - 울산종합일보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19-12-01 14: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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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양일간 지역위원회와 릴레이 청책(聽策)간담회를 개최하며 당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상헌)은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1일까지 양일간 지역위원회와 릴레이 청책(聽策)간담회를 개최하며 당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당위원장인 이상헌 의원(울산북구)의 인사말로 시작된 간담회는 지역위원회 별로 30여 명 안팎의 지역당원들이 참석, 정책정당으로서의 민주당 울산시당에 바라는 점부터, 내년 총선을 앞두고 풀뿌리 정책 발굴까지 열띤 토론과 참여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제21대 총선이 촛불시민혁명으로 시작된 우리 사회의 민주개혁이 제도적으로 완성되도록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민주당에 거는 국민적 기대에 대해 공유했다.
이에 시민들과 함께 울산에서 민주개혁이 완성되도록 하기 위한 당원들의 역할과 활동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 ▲ 시당위원장인 이상헌 의원의 인사말로 시작된 간담회는 지역위원회 별로 30여 명 안팎의 지역당원들이 참석, 정책정당으로서의 민주당 울산시당에 바라는 점부터, 내년 총선을 앞두고 풀뿌리 정책 발굴까지 열띤 토론과 참여가 이어졌다. |
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당은 ▲정당사상 최초 당원 참여형 스마트 플랫폼, ▲울산시당 신규당원 만남의 날,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일정과 정치관계법 등에 관해 참석 당원들에게 안내했다.
스마트플랫폼은 투표참여부터 당원교육, 각종 정보교류, 입당·복당·전적 등 당원 개인정보관리 기능까지 탑재, 스마트한 정당활동이 가능하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야심차게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20일부터 상용화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관계자는 “당원 중심의 소통정당, 시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정책정당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이 같은 간담회 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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