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윤석열 파면 집중행동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윤석열 파면 집중행동 돌입
- 울산시당, 지역위원회, 지방의원, 당원 및 지지자 등 100여 명 참석-
- 2025년 새로운 민주주의 여정에 동참 호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이선호)은 1월 6일부터 약 한 달간 윤석열 파면 촉구 집중행동 돌입을 선언했다. 울산시당은 1월 6일 오후 4시 30분,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의 정당연설회를 시작으로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대시민 선전 활동을 시작했다.
울산시당과 각 지역위원회, 지방의원 및 당원 지지자 약 100여 명이 함께한 이날 선전전은 정책홍보용 LED차량을 통한 정당 연설과 피켓으로 윤석열 즉각 체포와 파면, 그리고 국민의힘 해체에 대한 당위성을 호소했다.
이선호 시당위원장은 발언을 통해 윤석열 내란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가치의 몰락과 함께 환율은 급등하고, 주가는 폭락했다며, “내란은 여전히 진압되지 않았으며, 국민의힘은 노골적으로 내란을 지속하고 있다”고 국민의힘을 비판했다. 아울러 “가장 신속한 탄핵을 통해 윤석열을 파면하고, 이에 동조한 국민의힘도 민심으로 심판하기 위해 민주당은 혼신을 다해 싸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한편, 민주당 울산시당은 LED 정책홍보차량을 이용해 앞으로 약 한 달간 지역위원회별로 하루 1회 이상 집중 선전전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1월 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