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주당 울산남구을지역위원회, 윤석열 파면 선전전




민주당 울산남구을지역위원회, 윤석열 파면 선전전
- 지역위원장, 지역위 상무위, 지방의원, 당원 등 참석-
- 내란주범 윤석열 즉각 체포 수사 및 파면에 울산시민 동참 호소-
더불어민주당 울산남구을지역위원회(지역위원장:박성진)은 1월 6일 오후 3시, 남구 현대해상 사거리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선전전을 진행했다.
이번 선전전은 6일 울산시당이 선언한 윤석열 파면 촉구 집중행동의 일환으로 박성진 남구을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지방의원, 핵심 당원이 참여했다.
박성진 지역위원장은 이날 발언을 통해 “내란죄는 여야협상이나 정쟁이 아니라, 법고 최고 사형으로 다스려야하는 중대 범죄”라고 규정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체포 구속 수사를 주장했다. 아울러, 윤석열 대통령을 비호하는 국민의힘 울산 김기현, 박성민, 서범수 의원을 내란공범 세력으로 주장하며, “내란을 획책한 자들을 제대로 처벌해야 국가의 기강을 바로 잡을 수 있다”며 “윤석열 파면의 순간까지 울산시민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민주당 울산시당은 내일(1/8) 오후 2시 30분, 북구 명촌동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북구지역위원회 주관으로 윤석열 파면 촉구 선전전을 펼칠 계획이다.
2025년 1월 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