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이웃돕기 성금 전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이웃돕기 성금 전달 - 설 명절 앞두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성금 500만 원 전달-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정치 실천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김태선 시당위원장과 오상택 지방선거기획단장, 최유경 공보단장이 함께했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남희 사무처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연말에 열린 ‘2025 울산시당 당원의날’행사에서 플리마켓, 지역 소상공인 특산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과 이웃돕기 당원들의 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 나누길 바라는 울산시당 당원들의 뜻”이라며 “어려운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정치를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
[주간현안브리핑] 투명한 공천, 울산의 미래를 바꿉니다.
❏ 투명한 공천, 울산의 미래를 바꿉니다.지난 1월 28일,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구성되었습니다.울산시당 공관위는 권진회 전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여성 62%, 청년 23%, 외부인사 31%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지난 2월 5일 열린 첫 회의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실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후보를 추천할 것과 여성·청년·장애인 정치신인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의결했습니다.기초의원 선거구에 출마한 정치신인 가운데 여성, 청년, 중증장애인을 ‘가’번으로 우선 추천하고, 기초의원 재선 이상이거나 의회 의장 경력자에 대해서는 ‘가’번 배정을 제한하기로 의결했습니다.이는 누구를 배제하기 위한 조치가 아닙니다.그동안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왔던 정치신인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아울러, 「제보검증소위」를 구성해 후보 검증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후보자의 불법행위는 물론,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비리와 부정이 확인될 경우, 인준 전 자격 박탈, 인준 후 인준 무효와 재추천 등 예외 없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허위·조작 제보 역시 공정한 공천을 방해하는 중대한 행위로 규정하고, 당 차원의 엄정한 징계는 물론 필요한 경우 법적 책임까지 묻겠습니다. 향후 공천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2월 13일까지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2차 접수를 마감하고,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2차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진행합니다.이어서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공관위 1차 접수와 함께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를 찾기 위한 엄정한 심사과정에 돌입합니다.3월 7일에는 중앙당 지침에 따라 기초단체장과 시·구의원 후보가 함께하는 합동정견 발표회를 열어 후보들의 비전과 역량을 당원들로부터 검증받겠습니다.이후 3월 중순 공관위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단수 및 경선 지역을 확정한 뒤 3월 31일까지 경선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과거로 퇴행하는 울산 정치를 청산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지방정부로 나아가겠습니다.이 여정에 울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울산시당 설날 귀성인사 안내 KTX역 귀성인사 - 2026. 02. 13. 11:00~11:30, KTX울산역 - 시당위원장, 상설위원장, 지방의원, 출마예정자 등 참석 예정 전통시장 설날 장보기 행사 - 2026. 02. 13. 12:00~12:30, 남구 신정시장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 관련 일정 안내 일정(안)구 분~ 2월 13일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2차 접수2월 21일(토) ~ 3월 3일(화) (11일 간)공천심사 후보자 온라인 접수 2026년 3월 4일(수) ~ 6일(금)공천심사 후보자 서류 검증(실무)3월 7일(토) ~ 4월 30일(목)공관위 활동 기간2026년 3월 7일(토)합동정견발표회(14:00, 상공회의소 7층)2026년 3월 9일(월) ~ 13(금)공천관리위원회 제2차 회의 - 후보자 면접, 추가 공모 등 -2026년 3월 15일(일)공천관리위원회 제3차 회의 - 단수 및 경선지역 확정 -2026년 3월 16일(월) ~ 29일(일)경선 진행2026년 3월 30일(월)선거관리위원회 3차 회의 - 경선결과 발표 -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간현안브리핑] 김두겸 시장 부울경 행정통합 즉각 참여 촉구 / 울산타운홀 미팅의 약속, 울산시민과 함께 완성
김두겸 시장은 ‘연 5조 원’ 예산 걷어차는 몽니를 멈추고, 부울경 행정통합에 즉각 참여하십시오.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가 주민투표 단계에 접어들었고, 광주-전남, 대전-충남, 대구-경북 등에서도 생존을 위한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그러나, 김두겸 울산시장은 여전히 “권한 이양과 여론조사가 선행돼야 한다”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반복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지난 1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타운홀미팅에서 “행정통합은 국가 존립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며, 통합과 함께 ▲과감한 재정지원, ▲중앙 권한 이양, ▲산업 배치 우선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천문학적인 재정 지원입니다. 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연간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현재 울산시의 1년 예산이 약 5조 원인 점을 감안하면, 통합만으로 매년 울산시 예산 하나를 더 확보하는 셈입니다.심지어 부산·경남만이 아닌 울산까지 포함한 ‘부울경 통합’이 이뤄질 경우, 지원 규모는 이보다 훨씬 커질 것입니다.이 막대한 재원이면 울산의 교통망을 뚫고, 미래 산업을 유치하고, 시민 복지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정부는 김두겸 시장이 그토록 요구하던 ‘권한’은 물론, ‘인센티브’까지 확실히 보장했습니다.그런데도 이를 거부하는 것은 신중함이 아닙니다.울산시민의 삶을 바꿀 수십조 원의 예산을 제 발로 걷어차고, 주변 도시들이 몸집을 키울 때 울산만 홀로 도태되게 만드는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울산이 빠진 동남권 전략은 미완성이며, 동남권에서 이탈한 울산은 고립을 자초할 뿐입니다.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엄중히 촉구합니다.명분 없는 조건 뒤에 숨어 시민에게 돌아갈 막대한 예산을 볼모로 잡지 마십시오.지금 당장 행정통합 논의에 참여해 울산의 실리와 우려를 직접 반영시켜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울산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부울경 행정통합과 메가시티 논의의 중심에서 울산의 미래를 지켜내겠습니다. 울산타운홀 미팅의 약속, 울산시민과 함께 완성하겠습니다.지난 1월 23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울산 타운홀미팅은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확실한 청사진을 공유하고, 동시에 우리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먼저, 정부는 울산의 미래를 위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울산을 ‘제조 AI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해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의 AI 대전환을 선언하고, 대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조선업 하청업체 상생을 위한 4,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약속했으며,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대선 공약이었던 ‘울산 엔터테인먼트 파크’ 사업 추진도 공식화했습니다.그러나 이날의 가장 뼈아픈 화두는 ‘떠나는 청년’과 ‘밀려드는 이주노동자’의 현실이었습니다.많은 시민들은 “청년들이 고향을 등지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월급 220만 원에 외국인을 채용해 수조 원을 남기는 구조가 정상이냐”며, 싼값의 인력으로만 땜질해온 울산 시정에 뼈아픈 일침을 가했습니다.대기업이 국내 노동자의 몫을 외면해 청년들이 떠나는데, 그 빈자리를 이주노동자로만 채우는 것이 지역 경제에 무슨 도움이 되냐는 준엄한 경고였습니다.김두겸 시장이 역점을 둔 ‘광역비자 확대’는 결국 울산의 미래를 갉아먹는 ‘독이 든 성배’입니다.기업의 이윤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자녀들의 일자리를 영영 ‘저임금 하청 기지’로 만들 셈입니까?울산의 산업 경쟁력은 값싼 노동력이 아니라 ‘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에서 나옵니다.정당한 대우가 전제될 때, 떠나간 청년과 숙련공들이 자부심을 갖고 다시 울산의 현장으로 돌아올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타운홀미팅에서 확인된 정부의 약속을 실현하고, ‘나쁜 일자리’가 아닌 ‘좋은 일자리’로 청년이 돌아오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민주당 울산시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 설치, 운영
민주당 울산시당,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 설치, 운영 - 27일부터 31일까지, 민주당 울산시당 민주홀에 시민분향소 설치 - 민주당 울산시당, 27일 합동 분향 - 독재정권에 맞선 고 이해찬 총리의 뜻, 시민과 함께 기릴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김태선 울산동구 국회의원)은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27일 울산시당 민주홀(대회의실)에 시민분향소를 설치,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울산시당은 27일 오후 1시 30분, 김태선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당원 50여 명이 합동 분향을 했다.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독재정권에 맞서 단 한 순간도 굴하지 않으셨던 고인의 뜻을 시민과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함께 애도하기 위해 분향소를 설치했다”면서 “고인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 정신은 우리 곁에 오래도록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단, 발인 예정일인 31일은 오전까지 운영). ※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분향소 운영 안내] 위치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민주홀 (울산시 남구 정동로 30, 4층) 운영시간 : 1/27~1/31, 09:00~21:00 (단, 1월 31일은 오전만 운영) 끝.
[보도지료] 민주당 울산시당, ‘울산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 요청 제안서 전달
민주당 울산시당, ‘울산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 요청 제안서 전달 - 이재명 대통령 울산 방문 계기, 김경수 위원장 면담... 울산 산업·투자 여건 반영 요청 -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 “특구 요건 갖춘 울산, 국가균형발전 핵심 거점 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 울산동구 국회의원)은 23일 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울산의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을 요청하는 제안서를 전달했다.이번 만남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울산 타운홀 미팅 직후 이뤄졌으며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경제산업분과 위원인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도 자리를 함께했다.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제안서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정책인 기회발전특구 지정 논의 과정에 울산의 산업 구조와 투자 여건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고 전했다.기회발전특구는 비수도권 지역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 감면 ▲재정 지원 ▲규제 특례 ▲정주여건 개선 ▲인력 양성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지방정부가 실제 투자 기업을 확보해 계획을 수립하면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되는 분권형 제도다.울산은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산업은 물론 이차전지와 에너지 산업까지 국가 핵심 산업이 집적된 도시로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수요가 이어지며 기존 기회발전특구(24.3만평)의 면적 확대와 신규(2개 지역 22.4만평) 지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울산이 추가 지정될 경우, 기존 약 3조 원 규모에서 2,200억 가량의 투자 확대와 직·간접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기존 주력산업은 물론 AI 융합 신산업 육성과 에너지 전환, 북극항로 연계 수출항만 거점 확보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제안서를 전달하며 “울산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역할을 톡톡히 해왔고 현재도 제조업과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는 곳”이라며“요건을 충분히 갖춘 만큼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울산시당이 중앙정부와 울산을 잇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수도권 과밀을 해소와 5극3특을 통한 균형발전에 달려 있다”면서 “울산이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동남권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오상택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도 “울산의 추가 지정은 지방 주도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를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방시대위원회와 울산의 가교역할을 해 울산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향후 기회발전특구의 추가 지정을 위해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중앙정부를 상대로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 산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울산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끝.
[논평] 한덕수 판결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
한덕수 판결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한덕수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엄중히 존중합니다.서울중앙지법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명확히 ‘12·3 내란’으로 규정하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중형을 선고한 것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사법부의 단호한 결단입니다.특히 법원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인 징역 15년을 넘어 징역 23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것은 한덕수가 국무총리라는 지위에 있으면서도 내란을 저지하기는 커녕 사실상 동조자로서 역할을 했고 이후에도 내란의 진실을 밝히기보다 허위공문서 작성과 폐기, 위증 등을 통해 사건을 은폐하려 한 책임을 엄중히 물은 결과입니다.이번 판결은 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하고 헌법기관의 기능을 무력화하려 한 행위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 범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며 어떠한 명분으로도 헌법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강력한 경고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12·3 내란의 전모가 끝까지 밝혀지고 관련된 모든 책임자들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역사 앞에 책임을 지기를 촉구합니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이를 지켜내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2026년 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도 부울경행정통합 추진해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울산도 부울경행정통합 추진해야 - 울산 없는 부울경 통합은 반쪽짜리에 불과 - 민선 8기 부울경 특별연합 폐기한 국힘 광역단체장 사과해야 - 울산도 즉각적인 시민 의견 수렴 통해 부울경 행정통합에 참여해야 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 울산동구 국회의원)은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울산이 배제된 반쪽짜리 통합을 넘어 울산까지 포함하는 진정한 부울경 행정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20일 부산시의회에서 민주당 부울경 시·도당이 개최한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마련한 천재일우의 기회를 더 이상 흘려보낼 수 없다”며 “울산의 미래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행정통합 논의에 울산이 주체적으로 참여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민주당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 허성무 경남도당위원장이 함께 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울경 시·도당위원장은 지난 16일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통합 지방정부 지원 방안을 언급하며, “연간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과 차관급 부단체장 신설,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은 지역 소멸을 막고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고 평가했다.이어 “이 기회는 특정 지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부울경 전체를 위한 것”이라며 “울산이 논의에서 머뭇거릴수록, 이 막대한 지원과 권한은 다른 지역으로 넘어갈 수 있다. 울산 역시 이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민주당 부울경 시도당은 2022년 민선 8기 출범 직후 부울경 특별연합이 폐기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미 한 번, 다 된 밥상을 걷어찬 뼈아픈 과오가 있었다”고 지적했다.아울러, “준비가 덜 됐다, 시기가 이르다는 이유로 시간을 끄는 것은 울산과 부울경의 미래를 또다시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기회를 발로 차버리는 실수를 두 번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특히 울산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했다. 작년 7월, 부울경 시도지사 비공개 간담회에서 부산, 경남이 먼저 통합하면 울산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김두겸 울산시장을 향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기 위해서는 울산이 빠진 통합은 결코 완성될 수 없다”며 “행정통합 여부는 일부 정치인의 판단이 아니라 울산 시민의 뜻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울산의 즉각적인 통합논의를 촉구했다.이어 “즉각적인 시민 의견 수렴과 공개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그 결과에 따라 울산이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에 당당히 참여하겠다는 분명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부울경 시·도당위원장은 “이번 통합이 지역 재도약의 확실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력을 하겠다”며,“통합 시기를 둘러싼 정치적 계산과 눈치 보기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고 즉각적인 통합논의를 촉구했다. 끝.
[주간현안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공천 브리핑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공천 브리핑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 관련 브리핑입니다.먼저 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이하 심사위) 관련 내용입니다.현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울산시당 심사위는 지난 1월 16일, 예비후보자 1차 신청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마감 결과.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총 78명이 접수했습니다. 심사위는 1월 말까지 1차 심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심사위는 더 많은 참여와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2월 초순까지 2차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접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다음은 울산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관련 내용입니다.지난 16일, 울산시당 상무위원회는 시당 공관위 설치를 의결했고 조만간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구성될 예정입니다.울산시당 공관위는 중앙당 지침에 따라 권력 집중 차단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은 제외했습니다.외부 인사를 공관위원장으로 선임했고 여성 50%, 법률가, 시민사회, 노동 등 외부 인사 29%, 청년 15%로 구성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공관위는 심사위의 1차 심사가 종료되는 1월 말부터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이미 말씀드린대로 공천심사는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제로, 불법 심사 제로 이른바‘4무(無) 원칙’에 입각해 진행될 것입니다.울산시당 공관위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당이 4월말로 제시한 후보 확정 시기보다 더 빠른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2월 말에는 전체 예비후보자의 비전과 역량을 공개적으로 검증받는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 시민과 함께 울산의 미래를 제시할 능력있는 후보를 위해 울산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_일정(안)]일정진행상황비고1/17~1/30·검증위 1차 심사 1/19·울산시당공관위 구성 1/31~·공관위 공천심사 1/27~2/10·검증위 2차 신청 2/11~2/14·검증위 2차 심사 2월 말·예비후보자 합동연설회(가칭) ※ 참고사항·2/3 : 지역위원장 사퇴 시한(공직선거 출마자에 한함), 울산시장 예비후보 등록·2/20 :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3/22 : 울주군수,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_프로세스]
[보도자료] ‘울산의 마음을 듣다’ 이재명 대통령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 개최
‘울산의 마음을 듣다’ 이재명 대통령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 개최- 울산 시민 200명 초청, 산업 대전환과 지역 주도 성장 비전 논의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이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열린다.정부는 오는 1월 23일(금) 울산에서 ‘울산의 마음을 듣다’라는 주제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울산 시민 200명을 초청해 산업 대전환과 지역 주도 성장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울산은 지난 60여 년간 자동차·석유화학·조선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제조업과 경제 성장을 이끌어 온 핵심 도시다. 정부는 이제 울산이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이번 타운홀미팅은 정부가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지방 주도 성장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특히 울산은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중심 도시로서 대한민국 산업 구조 전환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이 기대된다.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울산의 미래 산업 전략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시민의 집단지성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도약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1월 16일(금) 오전 9시부터 1월 19일(월) 낮 12시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개별 안내된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별도의 안내 전화가 진행되며,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행사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 행사 개요○ 행사명 : 울산의 마음을 듣다○ 모집인원 : 울산 시민 200명○ 행사일시 : 2026년 1월 23일(금)○ 행사장소 : 추후 개별 안내○ 신청기간 : 2026년 1월 16일(금) 09시 ~ 1월 19일(월) 12시○ 신청방법 : 네이버폼 접수 ([https://naver.me/xS1CHtTA](https://naver.me/xS1CHtTA))끝.
[보도자료] 민주당 울산, 2026년단배식_지방선거 승리 의지 다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2026년 단배식 개최 -시당위원장, 고문,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지방의원 등 100여 명 참석--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울산의 미래를 제시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김태선 울산동구 국회의원)은 1월 1일, 현충탑 참배와 단배식으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등 당원 80여 명은 1일 오전 9시 30분, 남구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어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열린 단배식에서는 새해인사와 함께 2026년 지방선거의 승리 의지를 다졌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단배식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는 당원들의 하나된 힘으로 윤석열 탄핵과 이재명 정부의 출범 등 대한민국의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새로운 울산의 미래를 제시함과 동시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병오년 적토마의 기운으로 힘차게 함께 달리자”고 독려했다.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단배식에는 김태선 시당위원장, 김상욱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상설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지방선거에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송철호 전 울산시장, 성인수 전 시당위원장,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 상임대표도 참석했다. 끝.
[주간현안브리핑] 투명한 공천, 울산의 미래를 바꿉니다.
❏ 투명한 공천, 울산의 미래를 바꿉니다.지난 1월 28일,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구성되었습니다.울산시당 공관위는 권진회 전 울산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여성 62%, 청년 23%, 외부인사 31%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지난 2월 5일 열린 첫 회의에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실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후보를 추천할 것과 여성·청년·장애인 정치신인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의결했습니다.기초의원 선거구에 출마한 정치신인 가운데 여성, 청년, 중증장애인을 ‘가’번으로 우선 추천하고, 기초의원 재선 이상이거나 의회 의장 경력자에 대해서는 ‘가’번 배정을 제한하기로 의결했습니다.이는 누구를 배제하기 위한 조치가 아닙니다.그동안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왔던 정치신인들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아울러, 「제보검증소위」를 구성해 후보 검증을 대폭 강화하겠습니다.후보자의 불법행위는 물론,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비리와 부정이 확인될 경우, 인준 전 자격 박탈, 인준 후 인준 무효와 재추천 등 예외 없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허위·조작 제보 역시 공정한 공천을 방해하는 중대한 행위로 규정하고, 당 차원의 엄정한 징계는 물론 필요한 경우 법적 책임까지 묻겠습니다. 향후 공천 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2월 13일까지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2차 접수를 마감하고,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2차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진행합니다.이어서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공관위 1차 접수와 함께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를 찾기 위한 엄정한 심사과정에 돌입합니다.3월 7일에는 중앙당 지침에 따라 기초단체장과 시·구의원 후보가 함께하는 합동정견 발표회를 열어 후보들의 비전과 역량을 당원들로부터 검증받겠습니다.이후 3월 중순 공관위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단수 및 경선 지역을 확정한 뒤 3월 31일까지 경선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과거로 퇴행하는 울산 정치를 청산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지방정부로 나아가겠습니다.이 여정에 울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울산시당 설날 귀성인사 안내 KTX역 귀성인사 - 2026. 02. 13. 11:00~11:30, KTX울산역 - 시당위원장, 상설위원장, 지방의원, 출마예정자 등 참석 예정 전통시장 설날 장보기 행사 - 2026. 02. 13. 12:00~12:30, 남구 신정시장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 관련 일정 안내 일정(안)구 분~ 2월 13일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2차 접수2월 21일(토) ~ 3월 3일(화) (11일 간)공천심사 후보자 온라인 접수 2026년 3월 4일(수) ~ 6일(금)공천심사 후보자 서류 검증(실무)3월 7일(토) ~ 4월 30일(목)공관위 활동 기간2026년 3월 7일(토)합동정견발표회(14:00, 상공회의소 7층)2026년 3월 9일(월) ~ 13(금)공천관리위원회 제2차 회의 - 후보자 면접, 추가 공모 등 -2026년 3월 15일(일)공천관리위원회 제3차 회의 - 단수 및 경선지역 확정 -2026년 3월 16일(월) ~ 29일(일)경선 진행2026년 3월 30일(월)선거관리위원회 3차 회의 - 경선결과 발표 -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간현안브리핑] 김두겸 시장 부울경 행정통합 즉각 참여 촉구 / 울산타운홀 미팅의 약속, 울산시민과 함께 완성
김두겸 시장은 ‘연 5조 원’ 예산 걷어차는 몽니를 멈추고, 부울경 행정통합에 즉각 참여하십시오.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가 주민투표 단계에 접어들었고, 광주-전남, 대전-충남, 대구-경북 등에서도 생존을 위한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그러나, 김두겸 울산시장은 여전히 “권한 이양과 여론조사가 선행돼야 한다”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반복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지난 1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타운홀미팅에서 “행정통합은 국가 존립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며, 통합과 함께 ▲과감한 재정지원, ▲중앙 권한 이양, ▲산업 배치 우선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천문학적인 재정 지원입니다. 정부는 통합 지자체에 연간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현재 울산시의 1년 예산이 약 5조 원인 점을 감안하면, 통합만으로 매년 울산시 예산 하나를 더 확보하는 셈입니다.심지어 부산·경남만이 아닌 울산까지 포함한 ‘부울경 통합’이 이뤄질 경우, 지원 규모는 이보다 훨씬 커질 것입니다.이 막대한 재원이면 울산의 교통망을 뚫고, 미래 산업을 유치하고, 시민 복지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정부는 김두겸 시장이 그토록 요구하던 ‘권한’은 물론, ‘인센티브’까지 확실히 보장했습니다.그런데도 이를 거부하는 것은 신중함이 아닙니다.울산시민의 삶을 바꿀 수십조 원의 예산을 제 발로 걷어차고, 주변 도시들이 몸집을 키울 때 울산만 홀로 도태되게 만드는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울산이 빠진 동남권 전략은 미완성이며, 동남권에서 이탈한 울산은 고립을 자초할 뿐입니다.김두겸 울산시장에게 엄중히 촉구합니다.명분 없는 조건 뒤에 숨어 시민에게 돌아갈 막대한 예산을 볼모로 잡지 마십시오.지금 당장 행정통합 논의에 참여해 울산의 실리와 우려를 직접 반영시켜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울산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부울경 행정통합과 메가시티 논의의 중심에서 울산의 미래를 지켜내겠습니다. 울산타운홀 미팅의 약속, 울산시민과 함께 완성하겠습니다.지난 1월 23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울산 타운홀미팅은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확실한 청사진을 공유하고, 동시에 우리가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먼저, 정부는 울산의 미래를 위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울산을 ‘제조 AI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해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의 AI 대전환을 선언하고, 대기업·금융기관·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조선업 하청업체 상생을 위한 4,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약속했으며,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대선 공약이었던 ‘울산 엔터테인먼트 파크’ 사업 추진도 공식화했습니다.그러나 이날의 가장 뼈아픈 화두는 ‘떠나는 청년’과 ‘밀려드는 이주노동자’의 현실이었습니다.많은 시민들은 “청년들이 고향을 등지는 현실”에 깊은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월급 220만 원에 외국인을 채용해 수조 원을 남기는 구조가 정상이냐”며, 싼값의 인력으로만 땜질해온 울산 시정에 뼈아픈 일침을 가했습니다.대기업이 국내 노동자의 몫을 외면해 청년들이 떠나는데, 그 빈자리를 이주노동자로만 채우는 것이 지역 경제에 무슨 도움이 되냐는 준엄한 경고였습니다.김두겸 시장이 역점을 둔 ‘광역비자 확대’는 결국 울산의 미래를 갉아먹는 ‘독이 든 성배’입니다.기업의 이윤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자녀들의 일자리를 영영 ‘저임금 하청 기지’로 만들 셈입니까?울산의 산업 경쟁력은 값싼 노동력이 아니라 ‘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에서 나옵니다.정당한 대우가 전제될 때, 떠나간 청년과 숙련공들이 자부심을 갖고 다시 울산의 현장으로 돌아올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타운홀미팅에서 확인된 정부의 약속을 실현하고, ‘나쁜 일자리’가 아닌 ‘좋은 일자리’로 청년이 돌아오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논평] 한덕수 판결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
한덕수 판결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한덕수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엄중히 존중합니다.서울중앙지법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명확히 ‘12·3 내란’으로 규정하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중형을 선고한 것은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사법부의 단호한 결단입니다.특히 법원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인 징역 15년을 넘어 징역 23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한 것은 한덕수가 국무총리라는 지위에 있으면서도 내란을 저지하기는 커녕 사실상 동조자로서 역할을 했고 이후에도 내란의 진실을 밝히기보다 허위공문서 작성과 폐기, 위증 등을 통해 사건을 은폐하려 한 책임을 엄중히 물은 결과입니다.이번 판결은 군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하고 헌법기관의 기능을 무력화하려 한 행위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중대 범죄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며 어떠한 명분으로도 헌법과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강력한 경고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12·3 내란의 전모가 끝까지 밝혀지고 관련된 모든 책임자들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역사 앞에 책임을 지기를 촉구합니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이를 지켜내라는 것이 국민의 준엄한 명령임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2026년 1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주간현안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공천 브리핑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공천 브리핑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 관련 브리핑입니다.먼저 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이하 심사위) 관련 내용입니다.현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울산시당 심사위는 지난 1월 16일, 예비후보자 1차 신청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마감 결과.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총 78명이 접수했습니다. 심사위는 1월 말까지 1차 심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심사위는 더 많은 참여와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해 1월 27일부터 2월 초순까지 2차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접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다음은 울산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관련 내용입니다.지난 16일, 울산시당 상무위원회는 시당 공관위 설치를 의결했고 조만간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공식 구성될 예정입니다.울산시당 공관위는 중앙당 지침에 따라 권력 집중 차단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은 제외했습니다.외부 인사를 공관위원장으로 선임했고 여성 50%, 법률가, 시민사회, 노동 등 외부 인사 29%, 청년 15%로 구성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공관위는 심사위의 1차 심사가 종료되는 1월 말부터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이미 말씀드린대로 공천심사는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제로, 불법 심사 제로 이른바‘4무(無) 원칙’에 입각해 진행될 것입니다.울산시당 공관위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당이 4월말로 제시한 후보 확정 시기보다 더 빠른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2월 말에는 전체 예비후보자의 비전과 역량을 공개적으로 검증받는 합동연설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 시민과 함께 울산의 미래를 제시할 능력있는 후보를 위해 울산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_일정(안)]일정진행상황비고1/17~1/30·검증위 1차 심사 1/19·울산시당공관위 구성 1/31~·공관위 공천심사 1/27~2/10·검증위 2차 신청 2/11~2/14·검증위 2차 심사 2월 말·예비후보자 합동연설회(가칭) ※ 참고사항·2/3 : 지역위원장 사퇴 시한(공직선거 출마자에 한함), 울산시장 예비후보 등록·2/20 :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3/22 : 울주군수,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_프로세스]
[주간현안브리핑] 시민 눈높이 공천, 능력 중심 공천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시민 눈높이 공천, 능력 중심 공천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1월 2일부터 예비후보자 검증을 위한 서류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이번 공천은 울산 정치의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여는 첫 관문입니다.윤석열 정부 3년 동안 국정은 흔들렸고, 국민의힘 지방정부는 무능과 무책임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외면해 왔습니다.국민은 지난 대통령선거를 통해 분명한 선택을 했고, 이제 그 변화는 지방정부 교체와 지방정치 혁신으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을 통해 내란 잔재 세력을 청산하고, 무능과 특혜로 얼룩진 국민의힘 지방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말이 아닌 제도, 선언이 아닌 실행으로 공천 혁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공천 제로, 불법 심사 제로. 이른바‘4무(無) 원칙’은 울산시당 공천의 최소 기준이자 원칙입니다.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후보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고, 자격을 갖춘 후보에게는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겠습니다.이는 공천권을 당원과 시민께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1월 중으로 공천관리위원회, 비례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선관위를 설치하고3월 말까지 후보를 확정해 후보들의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특히, 2월에는 우리 후보들의 비전과 역량을 평가할 수 있도록 당원과 울산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개 검증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이번 공천은 ‘누가 공천을 받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울산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시민 여러분의 감시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책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그리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울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간현안브리핑]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에너지 기반의 미래산업도시 울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과 경산-울산고속도로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에너지 기반의 미래산업도시 울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5일, 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으로 울산은 산업과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10월, 특구 지정 보류로 위기가 있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기업, 상공계와 함께 특구 지정이 단순한 지역 사업이 아닌 국가 에너지 전환 전략이라는 당위성으로 정부 부처에 설명하고 설득해 왔습니다.기업과 상공계는 현장의 요구를 구체화했고, 울산시당과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공공성 강화라는 쟁점을 놓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갔습니다.이번 특구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전력의 지산지소(地産地消)로 전력망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증가할 AI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미래산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미래 전력 수요를 대비해 분산에너지의 적용 규모 또한 확대하겠습니다.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이 울산 산업 미래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과 경산-울산고속도로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최근 경북,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경산–울산고속도로 건설 요구가 활발합니다.경산–울산고속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북지역 대선 공약으로서 영남권 상생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기간 인프라 사업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또한 집권여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경산–울산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적극 나설 것이며, 필요하다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도 힘을 모을 것입니다.하지만, 김두겸 시장이 경산–울산고속도로과 연계해 추진하고자 하는 울산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은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총사업비 1조 원이 넘는 이 사업은 몇 가지 중대한 의문을 안고 있습니다. 첫째. 준비가 부실합니다.막대한 국비가 소요되는 사업에 1년 6개월의 용역기간 내에 타당성과 대심도 분석, 심층 지질조사 등 입체적인 조사가 가능한지 의문입니다.아울러, 지하화 도로 노선 구간별 이해관계가 다른 주민의 의견 수렴없이 진행되는 것도 문제입니다.둘째. 안전에 취약합니다.터널 화재, 침수, 유해가스, 대형추돌사고 등 지하고속도로는 그 특성상 한번 사고가 나면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건설비용과 더불어 구조적으로 배수, 환기, 소방유지관리비 또한 증가할 밖에 없어, 도심지하화는 결코 섣불리 결정해서는 안됩니다.셋째. 지하화가 교통체증 해소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지하도로의 통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지언정 차량 총량까지는 줄이지 못해 병목현상을 도심 인근 교차점으로 옮겨가 혼잡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지하화 과정에서 차로 축소, 임시 우회로 장기간 정체, 그리도 물류, 조선, 화학 등 산업 물동량이 많은 울산의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이쯤되면, 지방선거용 졸속·치적사업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경산–울산고속도로 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투명한 검증을 요구합니다.시민의 삶과 안전보다 정치적 치적이 먼저일 수는 없습니다.울산시민을 위해, 울산시민과 함께 감시와 견제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논평] 79년 만에 바로 잡은 사법 살인 울산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 명예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79년 만에 바로 잡은 사법 살인울산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 명예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이 해방 직후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처형된 지 79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을 환영합니다.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재심 선고공판에서 당시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불법 구금과 고문에 의해 확보된 진술은 유죄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이관술 선생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미군정기 정치적 상황 속에서 국가 권력과 사법이 결탁해 벌어진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에 대해 사법부가 늦게나마 바로잡은 역사적 판결입니다.이관술 선생은 일제강점기 조선반제동맹, 경성재건그룹, 경성콤그룹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해방 이후에는 정치지도자로 거론될 만큼 사회적 신망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1946년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지목돼 체포된 뒤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한국전쟁 직후 대전형무소에서 적법한 절차 없이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로 인해 독립운동가로서의 삶과 명예는 오랜 시간 역사 속에서 지워졌습니다.이번 무죄 판결은 한 개인의 명예 회복을 넘어 국가 폭력과 사법의 과오를 바로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동시에 다시는 사법의 이름으로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고 역사가 왜곡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엄중한 경고이기도 합니다.이제 남은 과제는 이관술 선생의 79년에 대한 명예 회복에 있습니다. 이번 무죄 판결 위에 공식적인 국가의 예우가 더해질 때 비로소 진정한 명예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보훈 당국은 이번 판결의 무게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독립유공자 서훈 등 신속한 후속 조치에 나서주기를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이번 재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국가 폭력과 사법 살인의 과오를 되짚고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독립운동가 이관술 선생의 삶과 그 의미가 지역사회와 역사에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2025년 12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기자회견] 울산도시공사 사장 알박기 신규 채용, 행정의 자기부정이자 시민 기만의 극치입니다.
[기자회견문] 울산도시공사 사장 알박기 신규 채용, 행정의 자기부정이자 시민 기만의 극치입니다. 오늘 오전,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신규채용 인사청문회가 있었습니다.말이 청문회지, 울산도시공사 업무보고 같은 형식적인 청문회였습니다.김두겸 시정의 독선적인 알박기 인사와 이를 견제해야 할 울산시의회가 특정인의 임기 연장을 위한 요식행위의 장으로 전락한 참담한 현장이었습니다.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오늘 인사청문회는 공정성도 객관성도 상실한‘김두겸식 알박기 인사’를 위한면죄부를 부여하는 현장일 뿐입니다. 3년 연속‘다등급’, 신규채용은 꼼수이자 시민 기만입니다.윤두환 사장 재임 중 울산도시공사는 기관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다등급’을 받았습니다.올해 발표한 도시공사의 청렴도 평가에서는 라등급을 받았습니다.윤두환 사장 스스로도 행정안전부가 정한 연임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선택한 방법이 신규채용입니다.자격이 안된다면 교체가 원칙입니다.이는 명백히 꼼수 행정입니다.1년 연임 자격도 안되는 후보자를 신규채용으로 3년간 임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위법적입니다. 김두겸 시장의 ‘임기 일치’ 원칙은 전임 시장 인사 축출용이었습니까? 김두겸 시장은 취임 초, “전임 정부의 알박기 인사가 시정의 발목을 잡는다”며 공공기관장들의 사퇴를 강하게 압박했습니다.임기 일치가 행정의 상식이라며 조례까지 제정했습니다.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 과정은 측근의 자리를 보전해 주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그 원칙조차 내팽개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시장의 ‘신규채용’, 알박기 인사 논란을 자초했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의 임기 또한 내년 6월 종료됩니다.불과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공기업 수장을 신규채용 형식으로 다시 임명하려는 것은 차기 시정의 인사권과 정책 운신의 폭을 미리 제한하는 행위입니다.알박기 인사라는 비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전임시장의 알박기 인사를 비판하며 조례까지 제정해 놓고, 정작 본인은 더 노골적인 알박기 인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오늘 청문회를 진행하는 특위 위원 5명 전원은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시장과 같은 소속 정당 의원들이 하는 청문회는 견제와 감시는커녕‘하이패스’통과를 예약해 둔 짜고 치는 고스톱일 뿐입니다.임기 말에 이토록 노골적인 알박기 인사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입니다.이는 인사 문제 뿐만 아니라 행정 신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공공기관장은 법 위에 서는 자리도 아니고, 정치적 계산의 대상이 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임기 말에 성과 책임은 흐리고, 연임 절차는 피해 가며, 신규채용이라는 형식으로 자리를 고정시키는 인사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울산시 행정은 지금 이 순간도, 그리고 다음 시정에서도 공정하고 예측 가능해야 합니다.지금이라도 김두겸 시장은 꼼수 알박기 인사를 즉시 중단하고, 윤두환 사장은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통일교 유착 의혹 국민의힘은 울산시민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기자회견문] 통일교 유착 의혹국민의힘은 울산시민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어제 김건희 특검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의 국회의원실과 자택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이는 단순한 참고인 조사나 주변 수사가 아닌, 청탁금지법 위반 피의자로서 김기현 의원을 특정한 강제수사입니다.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씨에게 전달된 로저비비에 명품 가방 결제 대금 중 절반가량이 김기현 의원의 세비계좌와 연결된 카드에서 결제된 사실이 확인되었고, 같은 날 김 의원 배우자의 차량이 의원실을 방문한 기록까지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더 심각한 문제는, 김기현 의원이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대표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지원과 함께 통일교 집단 입당 지지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이 내용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정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국민의힘 권력 핵심과 통일교 간의 유착 의혹이 울산 지역 국민의힘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어 있는 것 아니냐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어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3년 8월 통일교 산하 단체인 천주평화연합 울산본부 회장 이·취임식에 국민의힘 소속 울산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거나 축전을 보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당시 행사에는 박맹우 전 울산시장, 이채익 전 국회의원, 박천동 북구청장, 방인섭 시의원, 이정훈 남구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김두겸 울산시장, 박성민 국회의원, 서범수 국회의원, 권명호 전 국회의원, 서동욱 남구청장, 김영길 중구청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이 축전을 보냈습니다.특히 박천동 북구청장은 축사에서 해당 단체의 도움으로 “유일하게 재선 구청장에 당선될 수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이는 특정 종교단체의 조직적 영향력이 선거 과정에 작동했음을 스스로 인정한 발언으로, 그 파장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김기현 의원을 둘러싼 통일교 관련 의혹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힘 권력 구조 전반에 걸친 종교 유착 문제는 아닌지, 또 그 영향력이 울산 지역 정치권까지 조직적으로 확산된 것은 아닌지에 대해 울산시민은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에 우리는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김기현 의원은 통일교 및 관련 단체와의 관계, 후원·지원 여부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적이고 투명하게 해명하라.둘째, 국민의힘은 통일교를 비롯한 특정 종교단체와의 조직적 유착 의혹에 대해 당 차원의 진상조사에 착수하라.셋째, 선거 과정에서 종교단체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기관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하라. 정치는 종교의 보호막이 되어서는 안 되며, 종교는 권력의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국민의힘과 김기현 의원이 지금 이 침묵을 선택한다면, 그 침묵 자체가 의혹을 인정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2025년 1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2026년 지방선거 승리! 울산시민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기자회견문]2026년 지방선거 승리!울산시민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정치·경제·외교·사회 전반에 걸쳐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무너졌던 국가의 정상적인 기능이 하나씩 복구되고 있으며, 울산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 역시 비전과 희망 속에서 내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변화는 윤석열 내란을 저지하고 대통령선거를 통해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의 선택에서 비롯되었습니다.그리고 지금, 그 변화를 완성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더 많은 당원과 시민의 참여 속에서 국민이 만들어 낸 이 변화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2026년 지방선거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능력과 도덕성을 중심으로 한 후보자 검증 기준을 대폭 강화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를 선출하겠습니다.부적격 심사 기준에 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법 위반 항목을 추가하고, 음주운전과 강력범 전력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부적격 기준을 적용하겠습니다.아울러 예비경선 이후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경선은 당원 50%, 국민 50%의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둘째, 여성·청년·장애인 공천을 대폭 확대해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중앙당은 여성·청년 기초단체장 추천 시, 경선 보장을 권고하고, 기초단체장 전략공천 시, 여성·청년 전략공천 50% 이상을 권고키로 했습니다.국회의원 지역구 기준으로, 광역·기초의원 정수 중 여성 1명과 청년 1명 이상을 의무 추천하고,기초의원 공천 시, 여성·청년·장애인 정치신인을 ‘가’번으로 우선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셋째, 당의 주인인 당원의 참여를 강화해 당원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겠습니다.광역·기초단체장 경선에 당원 100% 예비경선제를 도입하고, 광역비례는 100% 당원 투표와 공개오디션을 통해, 기초비례는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와 당원투표 50% 비율의 투표로 결정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을 청산하고 무능한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분명히 심판하겠습니다.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의 중단 없는 국정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도 함께 잘 사는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이를 위해서는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그 승리는 곧 울산시민 여러분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과 함께 그 승리를 준비하겠습니다.12월 중으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공천관리위원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공천부터 후보 선출까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모든 과정에 격려와 질책으로 함께해 주실 것을 울산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지방선거기획단단장 오상택 [붙임자료] 제9회 지방선거 관련 기구 설치 등 주요 일정 안내 시행일정실 시 사 항비 고25년12월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설치 완료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설치 완료중순 경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설치 예정울산시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설치 예정여성 50%, 청년 10%, 외부 50%26년1월20화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평가 완료 초순 경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설치중앙당 재심위원회 설치 중순 경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설치울산시당 재심위원회 설치여성 50%, 청년 10%말 경중앙당 및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설치 26년2월3화예비후보자등록 신청[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공직 출마 지역위원장 사퇴 시한남구을, 북구, 울주군20금예비후보자등록 신청[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말 경울산시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설치 26년3월5 목의정활동 보고 금지 22일예비후보자등록 신청[군의원 및 장의 선거] ※ 당내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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