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민주당 울산, 2026년단배식_지방선거 승리 의지 다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2026년 단배식 개최 -시당위원장, 고문,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지방의원 등 100여 명 참석--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울산의 미래를 제시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김태선 울산동구 국회의원)은 1월 1일, 현충탑 참배와 단배식으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등 당원 80여 명은 1일 오전 9시 30분, 남구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어서 울산시당 민주홀에서 열린 단배식에서는 새해인사와 함께 2026년 지방선거의 승리 의지를 다졌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단배식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는 당원들의 하나된 힘으로 윤석열 탄핵과 이재명 정부의 출범 등 대한민국의 중요한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당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새로운 울산의 미래를 제시함과 동시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병오년 적토마의 기운으로 힘차게 함께 달리자”고 독려했다.한편, 이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단배식에는 김태선 시당위원장, 김상욱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상설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지방선거에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송철호 전 울산시장, 성인수 전 시당위원장,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지역위 상임대표도 참석했다. 끝.
[주간현안브리핑] 시민 눈높이 공천, 능력 중심 공천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시민 눈높이 공천, 능력 중심 공천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1월 2일부터 예비후보자 검증을 위한 서류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이번 공천은 울산 정치의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여는 첫 관문입니다.윤석열 정부 3년 동안 국정은 흔들렸고, 국민의힘 지방정부는 무능과 무책임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외면해 왔습니다.국민은 지난 대통령선거를 통해 분명한 선택을 했고, 이제 그 변화는 지방정부 교체와 지방정치 혁신으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을 통해 내란 잔재 세력을 청산하고, 무능과 특혜로 얼룩진 국민의힘 지방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말이 아닌 제도, 선언이 아닌 실행으로 공천 혁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공천 제로, 불법 심사 제로. 이른바‘4무(無) 원칙’은 울산시당 공천의 최소 기준이자 원칙입니다.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후보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고, 자격을 갖춘 후보에게는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겠습니다.이는 공천권을 당원과 시민께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1월 중으로 공천관리위원회, 비례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선관위를 설치하고3월 말까지 후보를 확정해 후보들의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특히, 2월에는 우리 후보들의 비전과 역량을 평가할 수 있도록 당원과 울산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개 검증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이번 공천은 ‘누가 공천을 받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울산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시민 여러분의 감시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책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그리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울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간현안브리핑]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에너지 기반의 미래산업도시 울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과 경산-울산고속도로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에너지 기반의 미래산업도시 울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5일, 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으로 울산은 산업과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10월, 특구 지정 보류로 위기가 있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기업, 상공계와 함께 특구 지정이 단순한 지역 사업이 아닌 국가 에너지 전환 전략이라는 당위성으로 정부 부처에 설명하고 설득해 왔습니다.기업과 상공계는 현장의 요구를 구체화했고, 울산시당과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공공성 강화라는 쟁점을 놓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갔습니다.이번 특구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전력의 지산지소(地産地消)로 전력망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증가할 AI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미래산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미래 전력 수요를 대비해 분산에너지의 적용 규모 또한 확대하겠습니다.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이 울산 산업 미래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과 경산-울산고속도로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최근 경북,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경산–울산고속도로 건설 요구가 활발합니다.경산–울산고속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북지역 대선 공약으로서 영남권 상생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기간 인프라 사업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또한 집권여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경산–울산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적극 나설 것이며, 필요하다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도 힘을 모을 것입니다.하지만, 김두겸 시장이 경산–울산고속도로과 연계해 추진하고자 하는 울산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은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총사업비 1조 원이 넘는 이 사업은 몇 가지 중대한 의문을 안고 있습니다. 첫째. 준비가 부실합니다.막대한 국비가 소요되는 사업에 1년 6개월의 용역기간 내에 타당성과 대심도 분석, 심층 지질조사 등 입체적인 조사가 가능한지 의문입니다.아울러, 지하화 도로 노선 구간별 이해관계가 다른 주민의 의견 수렴없이 진행되는 것도 문제입니다.둘째. 안전에 취약합니다.터널 화재, 침수, 유해가스, 대형추돌사고 등 지하고속도로는 그 특성상 한번 사고가 나면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건설비용과 더불어 구조적으로 배수, 환기, 소방유지관리비 또한 증가할 밖에 없어, 도심지하화는 결코 섣불리 결정해서는 안됩니다.셋째. 지하화가 교통체증 해소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지하도로의 통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지언정 차량 총량까지는 줄이지 못해 병목현상을 도심 인근 교차점으로 옮겨가 혼잡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지하화 과정에서 차로 축소, 임시 우회로 장기간 정체, 그리도 물류, 조선, 화학 등 산업 물동량이 많은 울산의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이쯤되면, 지방선거용 졸속·치적사업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경산–울산고속도로 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투명한 검증을 요구합니다.시민의 삶과 안전보다 정치적 치적이 먼저일 수는 없습니다.울산시민을 위해, 울산시민과 함께 감시와 견제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논평] 79년 만에 바로 잡은 사법 살인 울산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 명예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79년 만에 바로 잡은 사법 살인울산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 명예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이 해방 직후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처형된 지 79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을 환영합니다.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재심 선고공판에서 당시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불법 구금과 고문에 의해 확보된 진술은 유죄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이관술 선생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미군정기 정치적 상황 속에서 국가 권력과 사법이 결탁해 벌어진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에 대해 사법부가 늦게나마 바로잡은 역사적 판결입니다.이관술 선생은 일제강점기 조선반제동맹, 경성재건그룹, 경성콤그룹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해방 이후에는 정치지도자로 거론될 만큼 사회적 신망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1946년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지목돼 체포된 뒤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한국전쟁 직후 대전형무소에서 적법한 절차 없이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로 인해 독립운동가로서의 삶과 명예는 오랜 시간 역사 속에서 지워졌습니다.이번 무죄 판결은 한 개인의 명예 회복을 넘어 국가 폭력과 사법의 과오를 바로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동시에 다시는 사법의 이름으로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고 역사가 왜곡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엄중한 경고이기도 합니다.이제 남은 과제는 이관술 선생의 79년에 대한 명예 회복에 있습니다. 이번 무죄 판결 위에 공식적인 국가의 예우가 더해질 때 비로소 진정한 명예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보훈 당국은 이번 판결의 무게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독립유공자 서훈 등 신속한 후속 조치에 나서주기를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이번 재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국가 폭력과 사법 살인의 과오를 되짚고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독립운동가 이관술 선생의 삶과 그 의미가 지역사회와 역사에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2025년 12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보도자료] 민주당 울산시당,‘2025 당원의날’개최
민주당 울산시당,‘2025 당원의날’개최 - 김태선 시당위원장 브리핑, 당원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로 당원 300여 명 참석 - 2025년 함께한 힘으로 2026년 지방선거 승리 의지 다져 - 이재명 정부의 외교성과 구체화와 울산발전을 위해 울산시당의 역할과 책임 강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은 20일 울산시당 당사에서 ‘2025 울산시당 당원의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2025 함께한 힘으로, 2026 승리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윤석열 내란 저지와 탄핵, 2025년 대선 승리에 이르기까지 쉼 없이 달려온 당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위원장 등 당원 30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이재명 정부 국정홍보, 지방선거 공천 관련 설명회, 당원과의 대화, 당원 포상 등의 본 행사와 당원 플리마켓, 지역 소상공인 특산품 판매, 당원 소장품 경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이날 APEC 정상회의 성과와 2026년 울산시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예산 확보 성과를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와 울산시당의 성과를 브리핑했다.김태선 시당위원장은 APEC 기간 이재명 정부의 외교성과에 대해 “대한민국 국격을 높인 외교이자 울산 산업의 미래를 밝힌 외교”라고 강조하며 울산 산업과 관련해서는 “민주당 울산시당이 앞장서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울산시당이 내년도 울산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당과 정부, 국회를 통해 그간 해 온 노력과 과정을 설명하고 울산발전을 위해 울산시당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상택 지방선거기획단장은 2026년 지방선거 주요 일정과 공천룰에 대해 브리핑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김태선 시당위원장은 이날 행사에 대해“당원들과 함께해 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원들과 함께 차분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주당 울산시당은 당원 플리마켓, 지역 소상공인 특산품 판매, 소장품 경매 등 부대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 등 의미 있는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이번 ‘당원의 날’ 행사를 계기로 당원 소통과 조직 강화를 통해 지방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기자회견] 울산도시공사 사장 알박기 신규 채용, 행정의 자기부정이자 시민 기만의 극치입니다.
[기자회견문] 울산도시공사 사장 알박기 신규 채용, 행정의 자기부정이자 시민 기만의 극치입니다. 오늘 오전,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신규채용 인사청문회가 있었습니다.말이 청문회지, 울산도시공사 업무보고 같은 형식적인 청문회였습니다.김두겸 시정의 독선적인 알박기 인사와 이를 견제해야 할 울산시의회가 특정인의 임기 연장을 위한 요식행위의 장으로 전락한 참담한 현장이었습니다.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오늘 인사청문회는 공정성도 객관성도 상실한‘김두겸식 알박기 인사’를 위한면죄부를 부여하는 현장일 뿐입니다. 3년 연속‘다등급’, 신규채용은 꼼수이자 시민 기만입니다.윤두환 사장 재임 중 울산도시공사는 기관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다등급’을 받았습니다.올해 발표한 도시공사의 청렴도 평가에서는 라등급을 받았습니다.윤두환 사장 스스로도 행정안전부가 정한 연임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선택한 방법이 신규채용입니다.자격이 안된다면 교체가 원칙입니다.이는 명백히 꼼수 행정입니다.1년 연임 자격도 안되는 후보자를 신규채용으로 3년간 임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위법적입니다. 김두겸 시장의 ‘임기 일치’ 원칙은 전임 시장 인사 축출용이었습니까? 김두겸 시장은 취임 초, “전임 정부의 알박기 인사가 시정의 발목을 잡는다”며 공공기관장들의 사퇴를 강하게 압박했습니다.임기 일치가 행정의 상식이라며 조례까지 제정했습니다.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 과정은 측근의 자리를 보전해 주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그 원칙조차 내팽개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시장의 ‘신규채용’, 알박기 인사 논란을 자초했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의 임기 또한 내년 6월 종료됩니다.불과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공기업 수장을 신규채용 형식으로 다시 임명하려는 것은 차기 시정의 인사권과 정책 운신의 폭을 미리 제한하는 행위입니다.알박기 인사라는 비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전임시장의 알박기 인사를 비판하며 조례까지 제정해 놓고, 정작 본인은 더 노골적인 알박기 인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오늘 청문회를 진행하는 특위 위원 5명 전원은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시장과 같은 소속 정당 의원들이 하는 청문회는 견제와 감시는커녕‘하이패스’통과를 예약해 둔 짜고 치는 고스톱일 뿐입니다.임기 말에 이토록 노골적인 알박기 인사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입니다.이는 인사 문제 뿐만 아니라 행정 신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공공기관장은 법 위에 서는 자리도 아니고, 정치적 계산의 대상이 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임기 말에 성과 책임은 흐리고, 연임 절차는 피해 가며, 신규채용이라는 형식으로 자리를 고정시키는 인사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울산시 행정은 지금 이 순간도, 그리고 다음 시정에서도 공정하고 예측 가능해야 합니다.지금이라도 김두겸 시장은 꼼수 알박기 인사를 즉시 중단하고, 윤두환 사장은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통일교 유착 의혹 국민의힘은 울산시민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기자회견문] 통일교 유착 의혹국민의힘은 울산시민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어제 김건희 특검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의 국회의원실과 자택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이는 단순한 참고인 조사나 주변 수사가 아닌, 청탁금지법 위반 피의자로서 김기현 의원을 특정한 강제수사입니다.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씨에게 전달된 로저비비에 명품 가방 결제 대금 중 절반가량이 김기현 의원의 세비계좌와 연결된 카드에서 결제된 사실이 확인되었고, 같은 날 김 의원 배우자의 차량이 의원실을 방문한 기록까지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더 심각한 문제는, 김기현 의원이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대표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지원과 함께 통일교 집단 입당 지지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이 내용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정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국민의힘 권력 핵심과 통일교 간의 유착 의혹이 울산 지역 국민의힘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어 있는 것 아니냐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어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3년 8월 통일교 산하 단체인 천주평화연합 울산본부 회장 이·취임식에 국민의힘 소속 울산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거나 축전을 보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당시 행사에는 박맹우 전 울산시장, 이채익 전 국회의원, 박천동 북구청장, 방인섭 시의원, 이정훈 남구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김두겸 울산시장, 박성민 국회의원, 서범수 국회의원, 권명호 전 국회의원, 서동욱 남구청장, 김영길 중구청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이 축전을 보냈습니다.특히 박천동 북구청장은 축사에서 해당 단체의 도움으로 “유일하게 재선 구청장에 당선될 수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이는 특정 종교단체의 조직적 영향력이 선거 과정에 작동했음을 스스로 인정한 발언으로, 그 파장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김기현 의원을 둘러싼 통일교 관련 의혹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힘 권력 구조 전반에 걸친 종교 유착 문제는 아닌지, 또 그 영향력이 울산 지역 정치권까지 조직적으로 확산된 것은 아닌지에 대해 울산시민은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에 우리는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김기현 의원은 통일교 및 관련 단체와의 관계, 후원·지원 여부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적이고 투명하게 해명하라.둘째, 국민의힘은 통일교를 비롯한 특정 종교단체와의 조직적 유착 의혹에 대해 당 차원의 진상조사에 착수하라.셋째, 선거 과정에서 종교단체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기관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하라. 정치는 종교의 보호막이 되어서는 안 되며, 종교는 권력의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국민의힘과 김기현 의원이 지금 이 침묵을 선택한다면, 그 침묵 자체가 의혹을 인정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2025년 1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2026년 지방선거 승리! 울산시민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기자회견문]2026년 지방선거 승리!울산시민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정치·경제·외교·사회 전반에 걸쳐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무너졌던 국가의 정상적인 기능이 하나씩 복구되고 있으며, 울산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 역시 비전과 희망 속에서 내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변화는 윤석열 내란을 저지하고 대통령선거를 통해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의 선택에서 비롯되었습니다.그리고 지금, 그 변화를 완성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더 많은 당원과 시민의 참여 속에서 국민이 만들어 낸 이 변화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2026년 지방선거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능력과 도덕성을 중심으로 한 후보자 검증 기준을 대폭 강화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를 선출하겠습니다.부적격 심사 기준에 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법 위반 항목을 추가하고, 음주운전과 강력범 전력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부적격 기준을 적용하겠습니다.아울러 예비경선 이후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경선은 당원 50%, 국민 50%의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둘째, 여성·청년·장애인 공천을 대폭 확대해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중앙당은 여성·청년 기초단체장 추천 시, 경선 보장을 권고하고, 기초단체장 전략공천 시, 여성·청년 전략공천 50% 이상을 권고키로 했습니다.국회의원 지역구 기준으로, 광역·기초의원 정수 중 여성 1명과 청년 1명 이상을 의무 추천하고,기초의원 공천 시, 여성·청년·장애인 정치신인을 ‘가’번으로 우선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셋째, 당의 주인인 당원의 참여를 강화해 당원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겠습니다.광역·기초단체장 경선에 당원 100% 예비경선제를 도입하고, 광역비례는 100% 당원 투표와 공개오디션을 통해, 기초비례는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와 당원투표 50% 비율의 투표로 결정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을 청산하고 무능한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분명히 심판하겠습니다.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의 중단 없는 국정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도 함께 잘 사는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이를 위해서는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그 승리는 곧 울산시민 여러분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과 함께 그 승리를 준비하겠습니다.12월 중으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공천관리위원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공천부터 후보 선출까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모든 과정에 격려와 질책으로 함께해 주실 것을 울산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지방선거기획단단장 오상택 [붙임자료] 제9회 지방선거 관련 기구 설치 등 주요 일정 안내 시행일정실 시 사 항비 고25년12월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설치 완료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설치 완료중순 경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설치 예정울산시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설치 예정여성 50%, 청년 10%, 외부 50%26년1월20화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평가 완료 초순 경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설치중앙당 재심위원회 설치 중순 경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설치울산시당 재심위원회 설치여성 50%, 청년 10%말 경중앙당 및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설치 26년2월3화예비후보자등록 신청[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공직 출마 지역위원장 사퇴 시한남구을, 북구, 울주군20금예비후보자등록 신청[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말 경울산시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설치 26년3월5 목의정활동 보고 금지 22일예비후보자등록 신청[군의원 및 장의 선거] ※ 당내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간현안브리핑] 고용노동부 ‘울산 동부지청’ 신설 확정 /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 고용노동부 ‘울산 동부지청’ 신설 확정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신설됩니다.그동안 울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노동자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할하는 고용노동지청은 단 한 곳뿐이었습니다.이 때문에 수많은 산업 현장을 살피는 근로감독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만큼의 충분한 노동 행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동부지청이 신설됨으로써,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노동 행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보다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업안전 관리를 통해 산재사고 예방 등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아울러 ‘고용복지센터’도 문을 엽니다. 울산시민은 취업과 기업 지원, 그리고 직업능력 개발 등 더 나은 고용 서비스를, 더 가까운 곳에서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누리실 수 있습니다.앞으로도 노동자의 도시 울산에 걸맞은 수준 높은 노동 환경을 조성하고, 고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일들을 하나하나 성과로 증명하며, 여러분의 삶에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고용노동부 동부지청이 개청하는 그날까지, 차질 없는 준비로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12월 4일, 연말 재심의에 대비해 울산 상공계와 SK, 그리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지역 전력 자립을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와 AI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자리였습니다.하지만, 울산시는 수차례의 참석 요청에도 특별한 이유 없이 끝내 불참했습니다.그보다 앞서 지난 11월 29일, 내년 3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민주당 울산시당과 김상욱 의원이 공동 주최한 돌봄정책 토론회에도 울산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한의사회, 간호사회,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 정작 행정의 주체인 울산시와 남구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재심의 과제로 재생에너지 비중, 산업 연계성 등 명확한 보완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울산의 발전과 울산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함께 머리를 맞대자는데 왜 울산시는 번번이 이를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는 정치 공방이 아니라 김두겸 시정의 행정 부재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울산의 산업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불확실해지고, 울산시민의 삶은 갈수록 절박한데, 김두겸 시장이 있어야 할 자리는 왜 늘 비어 있는 것만 같은지 모르겠습니다.울산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고,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함께 힘을 모아 주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보도자료] 민주당 울산시당,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위해 정부·상공계 간담회 가져
민주당 울산시당,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위해 정부·상공계 간담회 가져-김태선, “준비부족으로 보류... 재심의에서 긍정적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이윤철 울산상의 회장은 “울산 제조업의 경쟁력은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4일 국회에서 울산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보류 이후 재심의를 앞둔 핵심 쟁점과 보완 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태선 국회의원,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SK MU 김남규 대표,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 권영희 기후부 과장이 참석했다.이번 논의는 지난 11월 5일 에너지위원회가 울산에 대해 특구 지정‘보류’ 결정을 내린 이후 김태선 의원이 지역 상공계와 정부 부처에 요청해 재심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보완사항을 명확히 정리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심사에서 제기된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사업의 공공성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중심으로 보완된 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재생에너지 확대 필요성과 관련해 보완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해당 사업이 특정 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기업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거래 구조임을 명확히 재확인했다. 아울러, 주무 부처인 기후부에는 심의위원들을 대상으로 울산 분산에너지 특구의 사업 구조와 지정 당위성을 보다 상세히 소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지역 산업계는 특구 지정의 산업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울산 제조업의 경쟁력은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에 달려 있으며 특구 지정은 산업계가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과제”라고 말했다. SK 측 역시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 구조 전환에 특구 지정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설명했다.김태선 위원장은 “100MW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울산의 산업 전환을 앞당길 결정적 계기”라면서 “준비 부족으로 보류가 내려진 만큼 모두 힘을 모아 이번 재심의에서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김태선 의원의 참석을 요청했음에도 이번 실무 논의에 참여하지 않았다. 김태선 위원장은 “분산에너지특구는 울산 제조업의 경쟁력 회복과 미래 산업 확장의 기반”이라며 “특구 지정은 울산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향후 논의에는 울산시 역시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울산시당은 기후부 및 지역 상공계와의 협의를 지속하며 연내 재심의에서 울산이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주간현안브리핑] 시민 눈높이 공천, 능력 중심 공천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시민 눈높이 공천, 능력 중심 공천으로 울산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1월 2일부터 예비후보자 검증을 위한 서류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이번 공천은 울산 정치의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여는 첫 관문입니다.윤석열 정부 3년 동안 국정은 흔들렸고, 국민의힘 지방정부는 무능과 무책임으로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외면해 왔습니다.국민은 지난 대통령선거를 통해 분명한 선택을 했고, 이제 그 변화는 지방정부 교체와 지방정치 혁신으로 완성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 공천을 통해 내란 잔재 세력을 청산하고, 무능과 특혜로 얼룩진 국민의힘 지방 권력을 반드시 심판하겠습니다.말이 아닌 제도, 선언이 아닌 실행으로 공천 혁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 공천 제로, 불법 심사 제로. 이른바‘4무(無) 원칙’은 울산시당 공천의 최소 기준이자 원칙입니다.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후보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고, 자격을 갖춘 후보에게는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겠습니다.이는 공천권을 당원과 시민께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입니다.1월 중으로 공천관리위원회, 비례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선관위를 설치하고3월 말까지 후보를 확정해 후보들의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특히, 2월에는 우리 후보들의 비전과 역량을 평가할 수 있도록 당원과 울산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개 검증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이번 공천은 ‘누가 공천을 받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울산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시민 여러분의 감시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책을 회피하지 않겠습니다.그리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울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간현안브리핑]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에너지 기반의 미래산업도시 울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과 경산-울산고속도로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에너지 기반의 미래산업도시 울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25일, 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으로 울산은 산업과 에너지의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10월, 특구 지정 보류로 위기가 있었지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기업, 상공계와 함께 특구 지정이 단순한 지역 사업이 아닌 국가 에너지 전환 전략이라는 당위성으로 정부 부처에 설명하고 설득해 왔습니다.기업과 상공계는 현장의 요구를 구체화했고, 울산시당과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공공성 강화라는 쟁점을 놓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갔습니다.이번 특구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전력의 지산지소(地産地消)로 전력망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증가할 AI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미래산업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미래 전력 수요를 대비해 분산에너지의 적용 규모 또한 확대하겠습니다.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이 울산 산업 미래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체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과 경산-울산고속도로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최근 경북,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경산–울산고속도로 건설 요구가 활발합니다.경산–울산고속도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북지역 대선 공약으로서 영남권 상생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기간 인프라 사업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또한 집권여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경산–울산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적극 나설 것이며, 필요하다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도 힘을 모을 것입니다.하지만, 김두겸 시장이 경산–울산고속도로과 연계해 추진하고자 하는 울산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은 전혀 별개의 사안입니다.총사업비 1조 원이 넘는 이 사업은 몇 가지 중대한 의문을 안고 있습니다. 첫째. 준비가 부실합니다.막대한 국비가 소요되는 사업에 1년 6개월의 용역기간 내에 타당성과 대심도 분석, 심층 지질조사 등 입체적인 조사가 가능한지 의문입니다.아울러, 지하화 도로 노선 구간별 이해관계가 다른 주민의 의견 수렴없이 진행되는 것도 문제입니다.둘째. 안전에 취약합니다.터널 화재, 침수, 유해가스, 대형추돌사고 등 지하고속도로는 그 특성상 한번 사고가 나면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건설비용과 더불어 구조적으로 배수, 환기, 소방유지관리비 또한 증가할 밖에 없어, 도심지하화는 결코 섣불리 결정해서는 안됩니다.셋째. 지하화가 교통체증 해소의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습니다.지하도로의 통과 속도를 높일 수 있을지언정 차량 총량까지는 줄이지 못해 병목현상을 도심 인근 교차점으로 옮겨가 혼잡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지하화 과정에서 차로 축소, 임시 우회로 장기간 정체, 그리도 물류, 조선, 화학 등 산업 물동량이 많은 울산의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습니다.이쯤되면, 지방선거용 졸속·치적사업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경산–울산고속도로 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울산 고속도로 도심지하화 사업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투명한 검증을 요구합니다.시민의 삶과 안전보다 정치적 치적이 먼저일 수는 없습니다.울산시민을 위해, 울산시민과 함께 감시와 견제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논평] 79년 만에 바로 잡은 사법 살인 울산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 명예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79년 만에 바로 잡은 사법 살인울산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 명예 회복에 나서야 합니다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 선생이 해방 직후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처형된 지 79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을 환영합니다.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재심 선고공판에서 당시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불법 구금과 고문에 의해 확보된 진술은 유죄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이관술 선생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미군정기 정치적 상황 속에서 국가 권력과 사법이 결탁해 벌어진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에 대해 사법부가 늦게나마 바로잡은 역사적 판결입니다.이관술 선생은 일제강점기 조선반제동맹, 경성재건그룹, 경성콤그룹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해방 이후에는 정치지도자로 거론될 만큼 사회적 신망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1946년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의 주모자로 지목돼 체포된 뒤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한국전쟁 직후 대전형무소에서 적법한 절차 없이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로 인해 독립운동가로서의 삶과 명예는 오랜 시간 역사 속에서 지워졌습니다.이번 무죄 판결은 한 개인의 명예 회복을 넘어 국가 폭력과 사법의 과오를 바로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닙니다. 동시에 다시는 사법의 이름으로 인간의 존엄이 짓밟히고 역사가 왜곡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엄중한 경고이기도 합니다.이제 남은 과제는 이관술 선생의 79년에 대한 명예 회복에 있습니다. 이번 무죄 판결 위에 공식적인 국가의 예우가 더해질 때 비로소 진정한 명예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보훈 당국은 이번 판결의 무게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독립유공자 서훈 등 신속한 후속 조치에 나서주기를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이번 재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국가 폭력과 사법 살인의 과오를 되짚고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독립운동가 이관술 선생의 삶과 그 의미가 지역사회와 역사에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울산 지역사회와 함께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2025년 12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기자회견] 울산도시공사 사장 알박기 신규 채용, 행정의 자기부정이자 시민 기만의 극치입니다.
[기자회견문] 울산도시공사 사장 알박기 신규 채용, 행정의 자기부정이자 시민 기만의 극치입니다. 오늘 오전,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신규채용 인사청문회가 있었습니다.말이 청문회지, 울산도시공사 업무보고 같은 형식적인 청문회였습니다.김두겸 시정의 독선적인 알박기 인사와 이를 견제해야 할 울산시의회가 특정인의 임기 연장을 위한 요식행위의 장으로 전락한 참담한 현장이었습니다.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의 오늘 인사청문회는 공정성도 객관성도 상실한‘김두겸식 알박기 인사’를 위한면죄부를 부여하는 현장일 뿐입니다. 3년 연속‘다등급’, 신규채용은 꼼수이자 시민 기만입니다.윤두환 사장 재임 중 울산도시공사는 기관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다등급’을 받았습니다.올해 발표한 도시공사의 청렴도 평가에서는 라등급을 받았습니다.윤두환 사장 스스로도 행정안전부가 정한 연임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선택한 방법이 신규채용입니다.자격이 안된다면 교체가 원칙입니다.이는 명백히 꼼수 행정입니다.1년 연임 자격도 안되는 후보자를 신규채용으로 3년간 임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위법적입니다. 김두겸 시장의 ‘임기 일치’ 원칙은 전임 시장 인사 축출용이었습니까? 김두겸 시장은 취임 초, “전임 정부의 알박기 인사가 시정의 발목을 잡는다”며 공공기관장들의 사퇴를 강하게 압박했습니다.임기 일치가 행정의 상식이라며 조례까지 제정했습니다.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울산도시공사 사장 임용 과정은 측근의 자리를 보전해 주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그 원칙조차 내팽개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시장의 ‘신규채용’, 알박기 인사 논란을 자초했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의 임기 또한 내년 6월 종료됩니다.불과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공기업 수장을 신규채용 형식으로 다시 임명하려는 것은 차기 시정의 인사권과 정책 운신의 폭을 미리 제한하는 행위입니다.알박기 인사라는 비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전임시장의 알박기 인사를 비판하며 조례까지 제정해 놓고, 정작 본인은 더 노골적인 알박기 인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오늘 청문회를 진행하는 특위 위원 5명 전원은 국민의힘 소속입니다. 시장과 같은 소속 정당 의원들이 하는 청문회는 견제와 감시는커녕‘하이패스’통과를 예약해 둔 짜고 치는 고스톱일 뿐입니다.임기 말에 이토록 노골적인 알박기 인사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입니다.이는 인사 문제 뿐만 아니라 행정 신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공공기관장은 법 위에 서는 자리도 아니고, 정치적 계산의 대상이 되는 자리도 아닙니다. 임기 말에 성과 책임은 흐리고, 연임 절차는 피해 가며, 신규채용이라는 형식으로 자리를 고정시키는 인사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울산시 행정은 지금 이 순간도, 그리고 다음 시정에서도 공정하고 예측 가능해야 합니다.지금이라도 김두겸 시장은 꼼수 알박기 인사를 즉시 중단하고, 윤두환 사장은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랍니다. 2025년 12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통일교 유착 의혹 국민의힘은 울산시민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기자회견문] 통일교 유착 의혹국민의힘은 울산시민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어제 김건희 특검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의 국회의원실과 자택에 대해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이는 단순한 참고인 조사나 주변 수사가 아닌, 청탁금지법 위반 피의자로서 김기현 의원을 특정한 강제수사입니다.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씨에게 전달된 로저비비에 명품 가방 결제 대금 중 절반가량이 김기현 의원의 세비계좌와 연결된 카드에서 결제된 사실이 확인되었고, 같은 날 김 의원 배우자의 차량이 의원실을 방문한 기록까지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더 심각한 문제는, 김기현 의원이 2023년 3월 국민의힘 당대표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지원과 함께 통일교 집단 입당 지지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이 내용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정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국민의힘 권력 핵심과 통일교 간의 유착 의혹이 울산 지역 국민의힘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어 있는 것 아니냐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어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3년 8월 통일교 산하 단체인 천주평화연합 울산본부 회장 이·취임식에 국민의힘 소속 울산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거나 축전을 보낸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당시 행사에는 박맹우 전 울산시장, 이채익 전 국회의원, 박천동 북구청장, 방인섭 시의원, 이정훈 남구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김두겸 울산시장, 박성민 국회의원, 서범수 국회의원, 권명호 전 국회의원, 서동욱 남구청장, 김영길 중구청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이 축전을 보냈습니다.특히 박천동 북구청장은 축사에서 해당 단체의 도움으로 “유일하게 재선 구청장에 당선될 수 있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이는 특정 종교단체의 조직적 영향력이 선거 과정에 작동했음을 스스로 인정한 발언으로, 그 파장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김기현 의원을 둘러싼 통일교 관련 의혹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힘 권력 구조 전반에 걸친 종교 유착 문제는 아닌지, 또 그 영향력이 울산 지역 정치권까지 조직적으로 확산된 것은 아닌지에 대해 울산시민은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에 우리는 강력히 촉구합니다. 첫째, 김기현 의원은 통일교 및 관련 단체와의 관계, 후원·지원 여부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적이고 투명하게 해명하라.둘째, 국민의힘은 통일교를 비롯한 특정 종교단체와의 조직적 유착 의혹에 대해 당 차원의 진상조사에 착수하라.셋째, 선거 과정에서 종교단체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수사기관은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하라. 정치는 종교의 보호막이 되어서는 안 되며, 종교는 권력의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국민의힘과 김기현 의원이 지금 이 침묵을 선택한다면, 그 침묵 자체가 의혹을 인정하는 또 하나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과 함께 끝까지 지켜볼 것입니다. 2025년 1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2026년 지방선거 승리! 울산시민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기자회견문]2026년 지방선거 승리!울산시민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정치·경제·외교·사회 전반에 걸쳐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무너졌던 국가의 정상적인 기능이 하나씩 복구되고 있으며, 울산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 역시 비전과 희망 속에서 내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 모든 변화는 윤석열 내란을 저지하고 대통령선거를 통해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의 선택에서 비롯되었습니다.그리고 지금, 그 변화를 완성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한 번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더 많은 당원과 시민의 참여 속에서 국민이 만들어 낸 이 변화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2026년 지방선거에 임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능력과 도덕성을 중심으로 한 후보자 검증 기준을 대폭 강화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를 선출하겠습니다.부적격 심사 기준에 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법 위반 항목을 추가하고, 음주운전과 강력범 전력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부적격 기준을 적용하겠습니다.아울러 예비경선 이후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경선은 당원 50%, 국민 50%의 국민참여경선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둘째, 여성·청년·장애인 공천을 대폭 확대해 사회적 약자와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중앙당은 여성·청년 기초단체장 추천 시, 경선 보장을 권고하고, 기초단체장 전략공천 시, 여성·청년 전략공천 50% 이상을 권고키로 했습니다.국회의원 지역구 기준으로, 광역·기초의원 정수 중 여성 1명과 청년 1명 이상을 의무 추천하고,기초의원 공천 시, 여성·청년·장애인 정치신인을 ‘가’번으로 우선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셋째, 당의 주인인 당원의 참여를 강화해 당원주권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겠습니다.광역·기초단체장 경선에 당원 100% 예비경선제를 도입하고, 광역비례는 100% 당원 투표와 공개오디션을 통해, 기초비례는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와 당원투표 50% 비율의 투표로 결정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을 청산하고 무능한 국민의힘 지방정부를 분명히 심판하겠습니다.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의 중단 없는 국정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도 함께 잘 사는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이를 위해서는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그 승리는 곧 울산시민 여러분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과 함께 그 승리를 준비하겠습니다.12월 중으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공천관리위원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공천부터 후보 선출까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모든 과정에 격려와 질책으로 함께해 주실 것을 울산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지방선거기획단단장 오상택 [붙임자료] 제9회 지방선거 관련 기구 설치 등 주요 일정 안내 시행일정실 시 사 항비 고25년12월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설치 완료 중앙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설치 완료중순 경울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설치 예정울산시당 이의신청처리위원회 설치 예정여성 50%, 청년 10%, 외부 50%26년1월20화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평가 완료 초순 경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설치중앙당 재심위원회 설치 중순 경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설치울산시당 재심위원회 설치여성 50%, 청년 10%말 경중앙당 및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설치 26년2월3화예비후보자등록 신청[시·도지사 및 교육감선거] 공직 출마 지역위원장 사퇴 시한남구을, 북구, 울주군20금예비후보자등록 신청[시·도의원,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말 경울산시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설치 26년3월5 목의정활동 보고 금지 22일예비후보자등록 신청[군의원 및 장의 선거] ※ 당내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간현안브리핑] 고용노동부 ‘울산 동부지청’ 신설 확정 /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 고용노동부 ‘울산 동부지청’ 신설 확정 ‘고용노동부 울산동부지청’이 신설됩니다.그동안 울산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노동자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할하는 고용노동지청은 단 한 곳뿐이었습니다.이 때문에 수많은 산업 현장을 살피는 근로감독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만큼의 충분한 노동 행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도 현실적인 한계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동부지청이 신설됨으로써,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노동 행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보다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업안전 관리를 통해 산재사고 예방 등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아울러 ‘고용복지센터’도 문을 엽니다. 울산시민은 취업과 기업 지원, 그리고 직업능력 개발 등 더 나은 고용 서비스를, 더 가까운 곳에서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누리실 수 있습니다.앞으로도 노동자의 도시 울산에 걸맞은 수준 높은 노동 환경을 조성하고, 고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일들을 하나하나 성과로 증명하며, 여러분의 삶에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고용노동부 동부지청이 개청하는 그날까지, 차질 없는 준비로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해,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합니다. 12월 4일, 연말 재심의에 대비해 울산 상공계와 SK, 그리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지역 전력 자립을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와 AI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자리였습니다.하지만, 울산시는 수차례의 참석 요청에도 특별한 이유 없이 끝내 불참했습니다.그보다 앞서 지난 11월 29일, 내년 3월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민주당 울산시당과 김상욱 의원이 공동 주최한 돌봄정책 토론회에도 울산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한의사회, 간호사회,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지만, 정작 행정의 주체인 울산시와 남구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재심의 과제로 재생에너지 비중, 산업 연계성 등 명확한 보완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울산의 발전과 울산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함께 머리를 맞대자는데 왜 울산시는 번번이 이를 외면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는 정치 공방이 아니라 김두겸 시정의 행정 부재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울산의 산업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불확실해지고, 울산시민의 삶은 갈수록 절박한데, 김두겸 시장이 있어야 할 자리는 왜 늘 비어 있는 것만 같은지 모르겠습니다.울산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고,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함께 힘을 모아 주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주간현안브리핑] 울산의료와 의대교육의 중심으로서 울산대병원의 책임있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 에너지분산특구 지정,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모두발언 다시, 국민입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이틀 후면 ‘12‧3 내란’ 1년이 됩니다.하지만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특검 수사와 재판에서 드러나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책임을 회피하며 거짓말을 거듭하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역시 내란 청산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보다 극우 세력과 손잡고, 여전히 ‘윤어게인’을 외치며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국민의힘에게 묻습니다.국민입니까, 윤석열입니까?최근 한국갤럽 조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잘못한 일이 가장 많다’는 응답 77%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내란을 두둔하고 탄핵을 반대했던 정치적 행적을 울산시민들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국민의힘과 김두겸 시장은 사과 없이, 책임 없이, 윤석열식 정치에 기대려 한다면 결국 윤 전 대통령과 함께 몰락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은 국민적 요구이자 시대정신인 내란청산을 방해하는 모든 세력과 결연한 의지로 싸워나갈 것입니다. 윤석열 내란 1년의 교훈은 다시 국민입니다.울산시민과 함께 국민의 나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 현안 브리핑 ❍ 울산의료와 의대교육의 중심으로서 울산대병원의 책임있는 역할을 기대합니다. 현재 울산시 예산 심의가 진행 중입니다.지역경제 둔화와 인구 감소, 자영업 침체 속에서도 여전히 보여주기식 사업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앞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예산인지 더 꼼꼼히 살피겠습니다.오늘은 울산대병원 관련 예산에 대해 잠깐 언급하고자 합니다.이번 예산안을 보면 울산대병원은 모두 20 여개 항목으로 일부 국비를 포함해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모두 울산의 의료 현실에 비추어 볼 때 필요한 예산입니다.다만, 울산대병원은 단순한 민간병원이 아닙니다.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기관으로서 지역 의료인재를 양성해 지역의료에 기여해야 하는 책임이 있기도 합니다.11월 21일, 국회에서 지방사립의대 정상화를 위한 법률 개정 토론회를 열었습니다.지방의대 지역 환원은 국회의원 후보때부터 주장했던 내용입니다.울산의대 졸업생 중 8%만 울산에 남는 현실, 이는 울산의대의 교육과 실습은 울산대병원에서 받게 돼 있음에도, 서울·수도권의 협력병원에서 진행되던 관행 때문입니다.예산을 지원받는 의료기관으로서, 울산대병원 또한 무한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마침 지난달, ‘지역의사제’가 복지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이 제도와 지방 사립 의대의 구조 개선을 함께 추진해야 지역 의료 공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입법과 제도 개선,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서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 에너지분산특구 지정,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울산 산업의 미래가 걸린 분산에너지특구 재심의가 임박했습니다. 특구 지정을 믿었던 만큼, 지난 보류 결과에 대한 울산의 충격은 컸습니다.더 이상 정쟁에 가까운 정부에 대한 원망, 네탓 공방은 소모적일 뿐입니다.오는 4일, 국회에서 울산 상공계와 SK,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 등과 함께 모여 해법을 찾아볼 계획입니다.이 자리에 울산시 관계자도 참석을 요청드렸습니다.담당국장이 참석이 어렵다고 했지만, 과장이든 누구든 실무자라도 참석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울산시, 여·야정당, 상공계까지, 절체절명의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함과 동시에 정부가 요구하는 정책 기준에 맞는 세부 전략을 함께 마련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지금은 정쟁할 때가 아닙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주간현안브리핑] 헛심만 쓰게 한 롯데, 시민을 우롱한 신세계, 그리고 무능한 울산시
❍ 헛심만 쓰게 한 롯데, 시민을 우롱한 신세계, 그리고 무능한 울산시10년을 끌어오던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설이 다시 백지화됐습니다.대기업 롯데가 참여한다는 약속만 믿고 기다려 온 울산시민은 허탈을 넘어 분노하고 있습니다.복합환승센터 예정지 인근 상가에 투자한 시민들은 피눈물을 토하고 있습니다.부산, 경주, 동대구역 등 인근 KTX 정차역의 발전과 비교해 보면, 이번 사업의 무산은 더욱 뼈아프게 다가옵니다.울산역KTX 사업시행사 롯데는 무책임을 넘어 110만 울산시민을 기만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는 제대로 된 사과 한 마디 없이 매입 당시 땅값과 보상금 200억원으로 그 모든 책임을 다했다는 식입니다.같은 정당의 서범수 의원과 이순걸 울주군수마저 울산시를 맹비난했지만, 울산시는 어쩔 수 없다는 듯, 그래도 재개하겠다는 기약 없는 약속만 할 뿐입니다.롯데는 자신의 이익에만 매몰돼 사회적 신뢰를 잃었고, 울산시는 무책임한 기업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제대로 지켜내지 못했습니다.우정혁신도시 신세계 부지 미개발 사태 또한 롯데의 무책임과 더불어 울산시를 병들게 하는 또 하나의 ‘기업 배짱 개발' 사례입니다.신세계는 당초 지역 랜드마크 백화점을 짓겠다는 약속으로 파격적인 가격과 용적률 혜택 등 특혜를 받아 부지를 확보했습니다.이는 단순한 투자가 아닌, 울산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한 공적인 약속이었습니다.하지만, 부지 매입 후 12년이 지나도록 개발을 미루고 계획만 변경해 왔습니다.이는‘알박기'를 넘어선 장기적인 토지 투기 의혹을 사기에도 충분합니다. 혁신도시가 텅 빈 공실로 침체되든 말든, 신세계만 믿고 투자한 시민들이 막심한 손해로 피눈물을 흘리든 말든 오직 기업 자신의 이익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이러한 기업들의 비상식적 행태가 장시간 이어지는 동안 울산시는 사실상 아무런 제동을 걸지 못했습니다.행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결국 그 피해는 시민의 몫입니다.울산시가 기업에는 단호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 주체로 바로 서기 위해서는 말이 아닌 구체적 조치가 필요합니다. 첫째, 울산시는 시민들의 기대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강력하고 능동적인 행정조치를 시행해야 합니다.신세계에 대해서는 명확한 기한을 두고 최종 개발 의사와 이행 계획을 요구해야 합니다.이행하지 않을 경우 계약 해지, 이행강제금 부과, 부지 환원 명령 등 최고 수준의 행정조치를 즉각 검토하고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또한 롯데로부터 환수한 부지의 공공주도 재개발 계획의 로드맵과 일정, 사업 방향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10년이라는 지연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둘째, 앞으로의 대규모 개발사업에서는 인허가 단계부터 공공이익을 우선하고, 기업의 약속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감독하는 체계를 갖춰야 합니다. 특정 기업에 과도한 특혜를 주는 관행을 중단하고, 시민 이익과 공공성을 최우선하는 계약 기준과 이행 보증 시스템을 강화해야 합니다.단순 MOU나 업무협약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공공기여 의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불이행 시 책임을 묻는 법적·제도적 장치를 구축해야 합니다.이에 울산시당은 장기 미개발부지에 대한 강제이행 및 제재 근거를 법제화하도록 중앙당과 국회에 건의하겠습니다.아울러 이러한 사태가 울산만의 일이 아닌 만큼 정부 주도의 표준화된 협약서도 마련할 수 있도록 요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중차대한 도시 계획이 일부 정치인의 선거홍보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지역발전의 중요 현안이 선거철 한때만 울려퍼지는 정치구호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신세계와 관련된 사업계획들이 왜 박성민 의원을 통해서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당사자인 신세계는 그 중요한 사업 변경 계획을 왜 직접 발표하지 않습니까?뚜렷한 청사진없이 공모에만 의존하며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실패에 대해 사과 한마디 없이 기업 탓으로만 돌리는 김두겸 시장. 또 다시 8천억원 규모의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를 밀어붙이는 김두겸 시장에 시민들은 반가움보다 불안함만 더 클 뿐입니다.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하지 않는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는 첫 단추 부터 잘못 꿰어진 느낌입니다.복합환승센터 건립 기준만 충족한다고 해서 실행할 수도 없고, 실행한다고 해도 그 뒷감당은 오로지 시민의 몫입니다.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야 합니다.그것만이 다시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논평]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 남 탓하기 보다 특구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남 탓하기 보다 특구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오늘,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진행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관련 기자회견은 차라리 화풀이에 가깝습니다.울산이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에서 보류된 것에 대한 최종책임은 바로 해당 지자체인 울산시에 있습니다. 에너지위원회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라는 의견으로 울산을 특구 지정에서 보류했습니다. 그것이 본질입니다. 따라서, 다가올 연말 재심의에서 특구로 지정받기 위한 그 시작은 울산시의 반성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의힘과 울산시는 자신들의 무능을 반성하기는커녕 정책을 보완하라는 정부의 요구에‘정치쇼’라고 발끈하며 그 모든 책임을 남 탓으로 돌리기에 급급합니다. 울산시는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전력을 다해야 함에도 그저 안일하게 결과를 기다렸을 뿐이고, 결국 실패하자 국민의힘 시의원들을 동원해 오로지 정부 탓만 하는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일방적으로 망쳐버릴 때까지 뭐했냐는 말 속에는 정부에 대한 원망과 불신마저 느껴집니다.김태선 의원이 뭘 했냐고 따지기 전에, 울산시가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성찰해야 할 것입니다.급기야 초선을 들먹이며 집권여당 시당위원장을 비난하는 대목에서는 지난 9월, 국회 법사위에서 나경원 의원이 박은정 의원에게 초선은 앉아 있어라는 말했던 대목이 오버랩되면서 딱하기까지 했습니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자랑하는 5선 김기현 의원은 현재 당대표 선거에 통일교 개입 의혹을 받고 있고, 부인은 김기현 의원이 당대표 당선 후 김건희에게 명품백을 제공한 혐의로 뇌물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재선인 박성민 의원은 탄핵 당시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 방해에 앞장 섰던 내란 동조세력일 뿐입니다. 국회의원의 자격과 능력은 얼마나 많이 당선되었냐에 있지 않습니다. 오직 국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과 성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김두겸 시장에게 조언해 주십시오.세상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소통하지 않은 행정의 끝은 불신입니다.김두겸 시장의 소속정당으로서 불통 행정에서 소통행정으로 전환하라고 조언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 소통은 시민을 넘어 정부·여당·시민사회로까지 확장되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십시오.지금은 남 탓 할 때가 아니라 울산의 분산에너지특구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2025년 11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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