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울산 민생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울산 민생현장 방문- 자전거 대축전·신정시장 방문... 김상욱 시장 후보·전태진 변호사 홍보 나서 - 정청래 당대표, “울산에도 파란 바람이 일렁이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18일 울산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인재영입 1호’ 전태진 변호사와 함께 울산 자전거 대축전과 남구 신정시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이날 일정에는 울산 전역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정 대표는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울산 자전거대축전’에 참석해“클 태(太), 화합할 화(和)라는 태화강의 이름처럼 이제 울산시민도 화합해야 한다”며 “울산의 발전과 울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달려보자”고 인사를 전했다.정 대표는 부대행사인 거북이자전거대회 및 자전거 발전을 통해 팝콘 튀기기 체험, 셀카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울산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이어갔다.이후 정 대표는 남구 신정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상인과 시민을 통해 울산의 민심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 신정시장 내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며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영입인재 1호인 전태진 변호사, 지방선거 후보 알리기에 적극 나섰고, 신정시장 방문 내내 상인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정청래 대표는 “상인분들 굵은 손마디도 보고 깊게 드리워진 주름살도 보지만 오늘 신정시장 사장님들께서 다들 웃어주시고, 힘은 들지만 다들 괜찮다는 말씀 많이 해주셨다”면서 “민생지원금이 나오면 돈이 돌아서 전통시장도 활기가 넘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울산은 민주당이 어려운 지역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직접 와보니 그렇지 않다”며 “울산에도 조심스럽게 파란 바람이 일렁이고 있다. 최선을 다해 울산 시민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청래 대표의 울산 방문 일정을 동행한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울산이 보수 텃밭이라는 말은 옛말”이라며 “정청래 당대표의 이번 방문을 통해 변화를 체감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끝>
[기자회견] 울산시민의 원팀, 더불어민주당 이제 울산을 바꿀 시간입니다
울산시민의 원팀, 더불어민주당이제 울산을 바꿀 시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들을 최종 확정했음을 울산시민께 보고드립니다.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5명의 기초단체장 후보, 19명의 광역의원 후보, 25명의 기초의원 후보를 확정하였습니다.이 후보들은 시민과 당원이 함께한 공개 경선을 통해 검증과 선택을 거쳐 선출된 경쟁력 있는 후보들입니다.또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1호 영입인재 전태진 변호사가 후보로 나섭니다.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닙니다.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입니다.지금 국민은 개혁과 민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여전히 공천 잡음과 불공정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공천 불복, 탈당, 무소속 출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원칙 없는 정치, 책임 없는 공천의 피해는 결국 시민께 돌아갑니다.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지금 울산에 필요한 것은 반복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낡은 정치와 무능한 시정을 끝내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로 나아가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분열이 아니라 연대와 협력으로, 정쟁이 아니라 민생과 실력으로 울산의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최근 논의되는 민주-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역시 특정 정당의 이해를 넘어, 시민의 삶을 지키고 퇴행을 막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입니다.다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의 정당성입니다.울산시민이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절차 위에서만 단일화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원칙을 분명히 밝힙니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진보 진영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그 승리를 위해 단일화가 필요한 선거구에서는 후보 단일화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셋째,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 후보는 울산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단일화 협의기구를 통해 논의되어야 합니다.다만,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 권한은 중앙당에 있는 만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는 기초단체장 등의 선거와는 연계해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 미리 밝힙니다.이와 별도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단일화 과정에서 제기되는 주요 의견과 지역의 뜻을 중앙당에 적극 전달하고,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화가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노력하겠습니다.이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선언합니다. ‘민주당 원팀’을 넘어, ‘울산시민의 원팀’이 되겠습니다.권력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습니다.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울산의 변화, 울산시민의 선택. 더불어민주당은 준비되었습니다.울산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김 태 선
[논평] 세월호의 약속을 더 안전한 울산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세월호의 약속을 더 안전한 울산으로 이어가겠습니다-세월호 참사 12주기 울산시당 논평- 세월호 참사 12주기, 2014년 4월 16일 우리 곁을 떠난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깊이 추모합니다. 희생된 한 분 한 분의 명복을 빌며 지금도 아픔 속에서 진실과 정의를 향해 나아가고 계신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책임이며 그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다시금 확인했습니다.이재명 정부는 세월호를 포함한 사회적 참사에 대해 국가의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피해자 및 유가족, 시민사회와 함께 진상규명, 기록 공개, 2차 가해 방지, 피해 지원 체계 개선,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등 남은 과제를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지역의 책임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은 그 어느 곳보다 안전의 가치가 중요한 도시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의 조속한 제정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산업현장과 일상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재난과 사고로부터 누구도 고통받거나 위협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실천으로 이어지고 참사가 남긴 교훈이 제도로써 현실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4월 16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밀실공천거래·채무 도덕성 논란·불법 정치자금 의혹까지 국민의힘은 선거를 말할 자격조차 없다
밀실공천거래·채무 도덕성 논란·불법 정치자금 의혹까지국민의힘은 선거를 말할 자격조차 없다 최근 울산 남구에서 불거진 국민의힘의 공천 관련 의혹과 내부 갈등은 정당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자격마저 의심하게 하고 있습니다.공정해야 할 경선은 밀실 공천 거래 의혹과 결과 사전 유출 논란으로 얼룩졌고, 이에 대한 당내 인사들의 공개 반발과 불출마 선언까지 이어지며 남구 주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이는 더 이상 국민의힘 내부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정당 민주주의를 스스로 훼손하는 것을 넘어, 유권자인 남구 주민을 경시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마저 흔드는 심각한 사안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해명은커녕 사태를 축소하고 봉합하는 데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공정성에 대한 최소한의 설명조차 없이 선거만 치르겠다는 태도는 울산 시민과 남구 주민 여러분을 철저히 무시하는 오만한 행태입니다.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임현철 후보를 둘러싼 채무 도덕성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오늘은 김태규 남구갑당협위원장을 둘러싼 공천 장사,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까지 내부로부터 불거졌습니다.이같은 상황에서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선거를 운운하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것을 넘어 정치 전반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무책임한 태도입니다.내부 경선조차 신뢰받지 못하는 정당이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나서는 것은 모순이며, 유권자에 대한 명백한 무시입니다.여전히 국민의힘 간판만 달면 당선된다는 안일한 인식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결과입니다.국민의힘은 지금 당장 공천 과정과 제기된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책임질 사람은 분명히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입니다.이번 사태로 깊은 실망과 분노를 느끼고 계신 울산 시민과 남구 주민 여러분께 진정성 있는 사과부터 해야 합니다.사과도, 해명도, 책임도 없이 선거만 치르겠다는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선거에 앞서 필요한 것은 승리에 대한 맹목적인 욕망이 아니라, 선거에 나설 수 있는 자격부터 제대로 갖추는 일입니다.그리고 그 자격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존중하고,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과 예의를 바로 세우는 데서 시작됩니다.하여, 지금 국민의힘은 선거를 말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2026년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남구갑, 남구을 지역위원회남구 지역 후보자 일동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경선 2차 합동연설회 후보자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선거 경선 2차 합동연설회·후보자 토론회 개최 - 2차 합동토론회, 북구청장 후보 비전 대결-경선 후보 12명 참여…울산 변화 이끌 경쟁력 검증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은 7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위한 2차 합동연설회 및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합동연설회는 경선을 앞둔 북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광역의원 선거 울주군 제3·북구 제3선거구, 기초의원 선거 남구 가·남구 나·북구 다 등 12명의 경선지역 후보가 참여해 당원과 시민에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는 울산시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이어 진행된 북구청장 후보 토론회의 공통질문과 상호토론을 통해 서로의 주요 공약에 대한 검증과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정책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한 후보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박향로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합동연설회와 토론회는 시민과 당원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직접 선출하는 과정”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을 통해 울산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북구청장 경선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주민 여론조사 50% 투표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주군 제3선거구 광역의원 경선과 남구 가, 남구 나, 북구 다 기초의원 후보 경선은 9일과 10일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실시된다. 북구 제3선거구 광역의원 경선은 13일과 14일 진행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경선 대상 지역 : 남구, 동구 경선 일정 : 2026.4.5.(일)~4.6(월) 18:00 결과 발표 : 2026.4.6.(월) 19:00,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경선 결과 구분성명결과남구청장 후보최덕종당선동구청장 후보김대연당선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기초의원 경선 결과(1차 발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기초의원 경선 결과(1차 발표) 경선 대상 지역 : 중구 다, 남구 라, 남구 마, 동구 다, 북구 가, 북구 나, 울주군 나(이상 7개 선거구) 경선 일정 : 2026.4.3.(금)~4.4(토) 18:00 결과 발표 : 2026.4.4.(토) 18:00,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회의실 경선 결과 구분선거구성명성별생년월일결 과기초의원중구 다김시현여8909301-가김수정여6909041-나기초의원남구 라박인서여650301당선기초의원남구 마류왕도남770426당선기초의원동구 다이수영남660414당선기초의원북구 가박재완남791006당선기초의원북구 나김철우남6901231-나이선경여7207211-가기초의원울주군 나이지영여7708151-나이상우남6604071-가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경선 관련 일정 안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경선 관련 일정 안내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경선후보자 합동연설회 및 기초단체장 토론회❍ 일시 : 2026년 4월 1일(수)- 14:00~15:40 : 합동연설회(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후보 등 총 18명)- 16:00~16:50 : 남구청장 경선 후보 합동토론회- 17:00~17:50 : 동구청장 경선 후보 합동토론회❍ 장소 :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대회의실❍ 유튜브 울산시당(https://www.youtube.com/@ulsanminjoo) 라이브 중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1차 경선투표❍대상- 기초단체장 경선 지역 : 남구(최덕종, 임금택), 동구(김대연, 김원배)- 기초의원 경선지역중구다(김시현, 김수정), 남구라(이재우, 박인서, 남구마(이중동, 류왕도),동구다(최형길, 이수영), 북구가(김정희, 박재완), 북구나(김철우, 이선경),울주군나(이지영, 이상우)❍ 투표일정- 기초단체장 : 4/5~4/6(결과발표 4/6 투표 종료 후)국민참여경선 : 주민ARS투표(안심번호 주민) 50%+권리당원ARS투표 50%- 기초의원 : 4/3~4/4(결과발표 4/4 투표 종료 후) 권리당원ARS투표 100%❑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6.3지방선거 2차 경선 일정❍ 대상지역(안) :- 기초단체장 : 북구(백운찬, 이동권)- 광역의원 : 울주군 제3선거구(조성철, 하홍권)- 기초의원 : 남구 가(강지윤, 김지성), 남구 나(이혜인, 조욱), 북구 다(엄기윤, 이진복)❍ 2차 경선 접수 : 3/31~4/1❍ 2차 경선 : 4/2 ~ 투표 전날까지❍ 2차 경선 투표(안) :- 기초단체장 : 4/11~4/12- 광역 및 기초의원 : 4/9~4/10※ 2차 경선 대상 지역과 구체적인 경선 일정은 4월1일 경선접수 마감 후 결정될 예정으로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본격 경선 시작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본격 경선 시작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박향로)는 6.3지방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기초단체장 2곳과 기초의원 7곳에 대한 경선을 발표했다. 이번 경선대상 지역은 지난 18일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권진회)가 발표한 1차 심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3월 25일~26일 양일간 진행된 경선 신청 접수 결과에 의해 확정되었다.울산시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1차 경선을 시작으로, 중앙당 재심위 결정이 나오는대로 북구청장 경선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지역의 경선도 신속히 진행해 4월 중순경에는 후보가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향로 울산시당선관위원장은 “이번 울산시당의 후보 경선은 기초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당원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더불어민주당이 당원주권의 민주정당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특히 기초단체장 경선은 국민참여경선으로 지역의 주민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민주당 울산시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심사 접수도 진행되는만큼, 늦어도 4월 20일까지는 비례후보까지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초단체장 경선 경선지역 구분선거구성명성별생년월일경 력기초단체장남구임금택남620719현) 남구의회 의원현) 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최덕종남670610전)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현) 남구의회의원기초단체장동구김대연남800724현)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김원배남590706전)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경선일자 : 4월 5일(일)~4월 6일(월) 경선방식 : 주민 ARS투표(50%)+권리당원 ARS투표(50%)기초의원 경선 경선지역 구분선거구성명성별생년월일경 력기초의원중구 다김시현여890930전) 울산시의원 비례대표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변인김수정여690904현) 민주당 중구여성위원장현) 울산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기초의원남구 라박인서여650301현) 울산남구의회의원현) 민주당여성지방의원협의회부대표이재우남700201전) 더민주울산시당을지로위원장전) 울산시민연대운영위원기초의원남구 마류왕도남770426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전) 울산남구의회의원이중동남770207전) 민주당 남구을 지역위 사무국장전) 민주당 남구을 달동협의회장기초의원동구 다최형길남790122현) 민주당 동구 자치분권위원장현) 울산근로자이음센터 매니저이수영남660414현) 동구의회 의원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부의장기초의원북구 가김정희여680701전) 제8대 울산 북구의회 전반기 의장현) 울산 북구의회의원박재완남791006현) 울산 북구의원현) 울산시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기초의원북구 나김철우남690123전) 천곡초등학교 운영위원장전) 울산알루미늄노동조합 부위원장이선경여720721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전) 북구의회 전반기 부의장기초의원울주군 나이지영여770815현) 민주당 울주군 여성위원장현) 재울호남향우회 대외협력국장이상우남660407현) 울주군의회 의원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농어민위원장 경선일자 : 4월 3일(금)~4월 4일(토) 경선방식 : 권리당원 ARS투표(100%)경선 일정 경선기간 : 3월 27일부터 투표 전까지(기초의원 4월 2일까지, 기초단체장은 4월 4일까지) 경선투표 - 기초의원 : 4월 3일~4일(2일간) - 기초단체장 : 4월 5일~6일(2일간) 합동연설회 및 기초단체장 후보토론회 - 일시 장소 : 4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울산시당 대회의실 - 14:00~15:40 : 합동연설회(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후보 등 총 18명) - 16:00~16:50 : 남구청장 경선 후보 합동토론회 - 17:00~17:50 : 동구청장 경선 후보 합동토론회 ※ 유튜브 www.youtube.com/@minjooulsan(울산시당 계정) 라이브 중계 예정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심사 2차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심사 2차 결과 발표 제8차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회의(3/23) 결과 발표 1차 발표 당시(3/17) “계속심사지역”으로 분류된 선거구에 대한 심사 - 기초단체장 ·북구청장 2인 경선(백운찬, 이동권) - 광역의원 ·중구 제2선거구 : 문희성 단수 ·동구 제1선거구 : 전영희 단수 ·울주군 제3선거구 : 2인 경선(조성철, 하홍권) - 기초의원 ·중구 나선거구 : 문승재 단수 ·남구 가선거구 : 2인 경선(강지윤, 김지성) ·남구 나선거구 : 2인 경선(이혜인, 조욱) ·북구 다선거구 : 2인 경선(엄기윤, 이진복) ·울주군 다선거구 : 정재훈 단수※ 2차 발표 선거구 향후 일정 - 재심신청 기간 : 홈페이지 공지 후 48시간 이내(~3/25 21:00) ·대상 : 광역·기초의원 후보 (기초단체장은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신청) - 울산시당 재심위원회 개최 및 의결 후 최고위원회 보고 - 재심위원회의 결정에 불복 시, 중앙당 공천신문고에 이의신청 가능 ·재심위 의결 후 24시간 이내 - 중앙당 공천신문고 결정 후 울산시당 상무위원회 최종 의결 -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 경선 일정 확정 ·2차 결과 발표 대상자 경선 일정(예상) : 4월 중순 (※ 1차 결과발표 대상자 경선 : 4월 초순 예정)기초단체장 심사 결과 구분선거구성명성별결 과기초단체장북구백운찬남2인 경선이동권남광역의원 심사 결과 구분선거구성명성별결 과광역의원중구 제2문희성남단 수광역의원중구 제3정재환남단 수광역의원동구 제1전영희여단 수광역의원울주군 제3조성철남2인 경선하홍권남기초의원 심사 결과 구분선거구성명성별결 과기초의원중구 나문승재남단 수기초의원남구 가강지윤여2인 경선김지성남기초의원남구 나이혜인여2인 경선조욱남기초의원북구 다엄기윤남2인 경선이진복여기초의원울주군 다정재훈남단 수
[기자회견] 울산시민의 원팀, 더불어민주당 이제 울산을 바꿀 시간입니다
울산시민의 원팀, 더불어민주당이제 울산을 바꿀 시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들을 최종 확정했음을 울산시민께 보고드립니다.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5명의 기초단체장 후보, 19명의 광역의원 후보, 25명의 기초의원 후보를 확정하였습니다.이 후보들은 시민과 당원이 함께한 공개 경선을 통해 검증과 선택을 거쳐 선출된 경쟁력 있는 후보들입니다.또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1호 영입인재 전태진 변호사가 후보로 나섭니다.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닙니다.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거입니다.지금 국민은 개혁과 민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여전히 공천 잡음과 불공정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공천 불복, 탈당, 무소속 출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원칙 없는 정치, 책임 없는 공천의 피해는 결국 시민께 돌아갑니다.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지금 울산에 필요한 것은 반복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낡은 정치와 무능한 시정을 끝내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로 나아가야 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분열이 아니라 연대와 협력으로, 정쟁이 아니라 민생과 실력으로 울산의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최근 논의되는 민주-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역시 특정 정당의 이해를 넘어, 시민의 삶을 지키고 퇴행을 막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입니다.다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의 정당성입니다.울산시민이 공감하고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절차 위에서만 단일화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지방선거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원칙을 분명히 밝힙니다. 첫째,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진보 진영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그 승리를 위해 단일화가 필요한 선거구에서는 후보 단일화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셋째,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 후보는 울산시민이 직접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단일화 협의기구를 통해 논의되어야 합니다.다만, 광역단체장 후보 단일화 권한은 중앙당에 있는 만큼,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는 기초단체장 등의 선거와는 연계해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 미리 밝힙니다.이와 별도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단일화 과정에서 제기되는 주요 의견과 지역의 뜻을 중앙당에 적극 전달하고, 민주-진보 진영의 단일화가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노력하겠습니다.이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선언합니다. ‘민주당 원팀’을 넘어, ‘울산시민의 원팀’이 되겠습니다.권력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습니다.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울산의 변화, 울산시민의 선택. 더불어민주당은 준비되었습니다.울산시민 여러분, 함께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김 태 선
[논평] 세월호의 약속을 더 안전한 울산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세월호의 약속을 더 안전한 울산으로 이어가겠습니다-세월호 참사 12주기 울산시당 논평- 세월호 참사 12주기, 2014년 4월 16일 우리 곁을 떠난 304명의 소중한 생명을 깊이 추모합니다. 희생된 한 분 한 분의 명복을 빌며 지금도 아픔 속에서 진실과 정의를 향해 나아가고 계신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국가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책임이며 그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다시금 확인했습니다.이재명 정부는 세월호를 포함한 사회적 참사에 대해 국가의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피해자 및 유가족, 시민사회와 함께 진상규명, 기록 공개, 2차 가해 방지, 피해 지원 체계 개선, 4.16생명안전공원 건립 등 남은 과제를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지역의 책임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은 그 어느 곳보다 안전의 가치가 중요한 도시입니다. 생명안전기본법의 조속한 제정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통해, 산업현장과 일상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재난과 사고로부터 누구도 고통받거나 위협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실천으로 이어지고 참사가 남긴 교훈이 제도로써 현실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4월 16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밀실공천거래·채무 도덕성 논란·불법 정치자금 의혹까지 국민의힘은 선거를 말할 자격조차 없다
밀실공천거래·채무 도덕성 논란·불법 정치자금 의혹까지국민의힘은 선거를 말할 자격조차 없다 최근 울산 남구에서 불거진 국민의힘의 공천 관련 의혹과 내부 갈등은 정당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자격마저 의심하게 하고 있습니다.공정해야 할 경선은 밀실 공천 거래 의혹과 결과 사전 유출 논란으로 얼룩졌고, 이에 대한 당내 인사들의 공개 반발과 불출마 선언까지 이어지며 남구 주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와 실망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이는 더 이상 국민의힘 내부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정당 민주주의를 스스로 훼손하는 것을 넘어, 유권자인 남구 주민을 경시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마저 흔드는 심각한 사안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해명은커녕 사태를 축소하고 봉합하는 데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공정성에 대한 최소한의 설명조차 없이 선거만 치르겠다는 태도는 울산 시민과 남구 주민 여러분을 철저히 무시하는 오만한 행태입니다.남구청장 후보로 확정된 임현철 후보를 둘러싼 채무 도덕성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오늘은 김태규 남구갑당협위원장을 둘러싼 공천 장사,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까지 내부로부터 불거졌습니다.이같은 상황에서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선거를 운운하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것을 넘어 정치 전반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무책임한 태도입니다.내부 경선조차 신뢰받지 못하는 정당이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나서는 것은 모순이며, 유권자에 대한 명백한 무시입니다.여전히 국민의힘 간판만 달면 당선된다는 안일한 인식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결과입니다.국민의힘은 지금 당장 공천 과정과 제기된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책임질 사람은 분명히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무너진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입니다.이번 사태로 깊은 실망과 분노를 느끼고 계신 울산 시민과 남구 주민 여러분께 진정성 있는 사과부터 해야 합니다.사과도, 해명도, 책임도 없이 선거만 치르겠다는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선거에 앞서 필요한 것은 승리에 대한 맹목적인 욕망이 아니라, 선거에 나설 수 있는 자격부터 제대로 갖추는 일입니다.그리고 그 자격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존중하고,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과 예의를 바로 세우는 데서 시작됩니다.하여, 지금 국민의힘은 선거를 말할 자격조차 없습니다. 2026년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남구갑, 남구을 지역위원회남구 지역 후보자 일동
[논평] 국민의힘은 밀실공천거래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김두겸시장과 박성민의원은 울산시민께 사과하라
국민의힘은 밀실공천거래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김두겸시장과 박성민의원은 울산시민께 사과하라 내부 경선조차 신뢰받지 못하는 정당이 국민의 선택 받겠다고 말할 수 있는가?이는 울산시민과 남구주민을 여전히 두려워하기는커녕, 무시하는 처사에 다름 아니다.국민의힘은 즉각 진상을 규명하고, 경선 전 과정에 대한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특히 김두겸 시장과 박성민 의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의혹의 당사자로서 울산시민과 남구민께 사과하라.만약 이번 사안을 덮으려 한다면 국민의힘은 ‘공정’을 포기한 정당, ‘밀실공천’으로 권력을 나누는 정당이라는 오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사안을 끝까지 추적하고, 정당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것이다.공정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지금 국민의힘이 내놓아야 할 것은 변명이 아니라 진실이다. 2026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국민의힘 김태규 당협위원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울산시당 입장
국민의힘 김태규 당협위원장의 기자회견에 대한 울산시당 입장오늘(4/2), 김태규 국민의힘 울산남구갑 당협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에 대해 억측과 허위사실로 비방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먼저, 김태규 위원장은 특정 방송 인터뷰를 문제 삼으며 김상욱 의원을 울산 남구갑 지역 주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방치한다고 했지만, 이는 근거없는 악의적 억측에 불과합니다. 김상욱 의원은 울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이후로도 법과 절차에 따라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또한 김 위원장은 ‘변절’이라는 표현까지 동원해 정치적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일부의 시각일 뿐이며, 정작 국민의 눈높이에서는 오히려 윤어게인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고, 내란을 옹호하거나 특정 정치 구호를 반복하는 세력이야말로 민주주의와 정의에 대한 변절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을 직시해야 할 것입니다. 김 위원장은 ‘헌법수호’를 언급하며 비판의 강도를 높였지만, 민주주의에 입각한 정치적 소신을 ‘변절’로 규정하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에 대한 빈약한 이해를 드러낼 뿐만 아니라, 정당정치를 마치 조직 내부의 의리 문제로 보는 것과 다르지 않으며, 대의민주주의의 본질을 왜곡하는 주장입니다.더욱이 본인의 법관, 변호사 경력을 자랑하며 법치주의를 강조하는 김태규 위원장의 발언은, 윤석열 정권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시절, 당시 위원장에 대해 하극상에 가까운 사퇴 압박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사가 스스로를 법치주의의 상징처럼 내세우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지역구 공백’을 언급하며 김상욱 의원의 결단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발언의 본질은 조속한 사퇴를 유도해 정치적 기회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읽힐 수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정치적 입장을밝히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입니다.정치는 국민을 위한 봉사입니다. 상대를 향한 과도한 비난과 왜곡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책임 있는 자세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김상욱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국민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2026년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주간현안브리핑] 중동발 에너지 위기를 계기로, 멈춰 있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중동발 에너지 위기를 계기로, 멈춰 있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중동사태 발발 이후 당정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등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한편,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추경 편성, 원유 대체수급처 확보 등 중기 대응도 진행하고 있습니다.여기서 더 나아가 에너지 자립도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해야 할 때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그동안 표류하고 있던 세계 최대 규모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강력히 재추진하겠습니다. 지난 윤석열 정권과 김두겸 시장의 외면으로 좌초 위기에 내몰렸던 이 사업을 바로 세우고, 정상화하겠습니다.우선적으로 다음 네 가지 핵심 과제를 힘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첫째, 부유식 해상풍력 정부 입찰을 재추진하겠습니다. 당정회의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내 풍력발전 고정가격 경쟁입찰을 공고하기로 하였습니다. 정부 입찰에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율해 나가겠습니다.둘째, 국내 산업 공급망 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이 공급망에 반드시 참여하도록 하여, 사업의 성과가 국내 산업 생태계와 울산 지역 경제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셋째, 공유수면 점사용료 규제를 개혁하겠습니다. 현행 규정상 공유수면 점사용료는 인접지 토지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기 때문에, 도시지역인 울산 인근 해역은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돼 사업의 불확실성을 높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해양수산부와 즉각 협의하여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넷째, 100MW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실증사업 울산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여전히 초기 단계인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주도권을 우리 기업과 우리 기술이 주도할 수 있도록 실증사업이 추진중입니다. 실증단지 울산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부유식 해상풍력의 성공은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를 높이고, 울산을 세계적인 청정 에너지 도시로 재탄생시킬 것입니다.또한 각광받는 미래 에너지원이자, 산업적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에너지 위기를 에너지 전환의 기회로 바꾸는 유능하고 책임 있는 정치로 울산의 미래를 이끌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향후 공천 관련 일정(안)일 정내 용비 고3/23~3/24 공관위 심사 2차 발표 3/27일~3/29일 1차경선 접수 및 경선 시작 3월말~4월초 2차경선 접수 및 개시 4월 초순 1차경선 종료 및 결과 발표 4월 중순 2차경선 종료 및 결과 발표 ※ 위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자회견] 울산 노동자를 모욕한 김두겸 시장은 즉각 사과하라
[기자회견문] 울산 노동자를 모욕한 김두겸 시장은 즉각 사과하십시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그리고 땀 흘려 일하시는 노동자 여러분.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김태선입니다. 저는 오늘, 깊은 분노와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11일, 김두겸 울산시장은 동구에서 열린 ‘온(ON) 미팅’에서“내국인들은 일 좀 하라고 해도 잘 안 한다. 그러니 이주노동자와 임금 수준이 비슷한 거다”라는귀를 의심케 하는 망언을 했습니다. 이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닙니다.정부가 재검토 중인 ‘울산 광역형 비자’를 유지하기 위해기형적인 다단계 하청구조에 내몰린 내국인 노동자를 ‘일 안 하는 게으른 사람’으로 폄훼하고 모욕한 것입니다. 노동자를 존중해야 할 파트너가 아니라,한낱 비용으로만 취급하는 왜곡된 인식을 여과 없이 드러냈습니다. 김두겸 시장에게 묻겠습니다.조선업의 저임금과 인력난의 원인이 ‘내국인 노동자가 게으른 탓’입니까? 목숨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작업 환경,언제 길거리로 나앉을지 모르는 불안정한 고용 구조,그리고 같은 일을 해도 원청과 하청 사이에 몇 배씩 벌어지는 임금 격차.이것이 바로 숙련 노동자들이 정든 현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입니다. 그런데도 김두겸 시장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철저히 외면한 채,조선업 저임금 구조의 모든 책임을 내국인 노동자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심지어 이재명 대통령의 노동 환경 개선 주문마저 정면으로 반박하며,오직 기업의 인건비 부담만 대변하는 편향된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김두겸 시장의 해법은 노동 환경은 바꾸지 않고, 그저 더 값싼 이주노동자로 빈자리를 채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국적이 다를 뿐 현장에서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노동자들을억지로 경쟁시키고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산업수도 울산이 나아가야 할 미래입니까? 울산은 노동자의 피와 땀으로 일군 위대한 도시입니다.그 숭고한 노동의 가치를 짓밟은 김두겸 시장의 망언은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김두겸 시장에게 강력히 촉구합니다.노동자를 폄훼하고 모욕한 망언에 대해 울산시민과 조선소 노동자 앞에 즉각 사과하십시오! 또한, 노동 환경 개선 없이 외국인 노동력만 늘리려는조선업 광역형 비자를 당장 중단하십시오. 울산에는 다단계 하청 구조 개선과 적정 임금 보장, 숙련 노동자가 돌아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저 김태선과 더불어민주당은,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의 권리와 명예가 무참히 짓밟히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
[주간현안브리핑]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은 울산시민에 대한 책임입니다.
❍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은 울산시민에 대한 책임입니다. 지난 3월 5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위원회는 지방선거 공천 심사 절차와 일정 등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3월 3일까지 진행된 1차 공천 신청 접수 결과,기초단체장 후보자 9명, 광역의원 후보자 20명, 기초의원 후보자 41명이 접수 신청을 완료했습니다.또한,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중구 제 1, 2, 3선거구, 남구 제1, 2선거구, 북구 제3선거구에 추가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당은 시민과 당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만들기 위해3월 중순까지 본격 심층면접과 적합도 조사를 완료하고,단수 및 경선지역을 확정할 예정입니다.경선은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공정하게 관리될 것입니다. 기초단체장 후보는 주민 50%, 당원 50%의 비율로 국민참여경선,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는 당원 100% 경선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1차 적합도 조사 대상 지역은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복수 후보가 신청한 지역입니다.남구, 동구, 북구 등 기초단체장 선거구 세 곳과동구 제1선거구, 북구 제1선거구, 북구 제2선거구, 울주군 제3선거구 등 광역의원 선거구 네 곳입니다.적합도 조사와 경선 지역은 앞으로 추가 공모 결과에 따라 확대될 수 있으며,4월 중순 경에는 대부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천심사는 정체성, 기여도, 의정활동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면접 등을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됩니다. 특히,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천관리위원 이해관계자의 의견 개진 및 표결 배제를 의무화하고, 친인척 공천심사 제척, 지역위원장 추천 대리인은 해당 지역구 심사 배제의 원칙을 의결했습니다. 기초의원 후보에 대해서는 적합도 조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 조사와 병행할 경우, 응답자 혼란으로 인한 응답에 대한 거부 가능성과 데이터의 신뢰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또한, 3~4인 기초의원 선거구에서는 재선 이상 기초의원 및 기초의회의장 경력자는‘가’번 배정을 제한하기로 했으며,2인 선거구의 경우 `가`번 후보 단수 공천을 우선 적용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아울러, 중앙당 지침에 따라 부적격 요건을 한층 강화했습니다.중앙당이 제시한 ‘예외없는 부적격 기준’에 명시적으로 해당하지 않더라도, 비위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후보자 역시,함량 미달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에 대한 엄격한 검증을 위해현재 중앙당은 중앙통합검증센터를 통해 불법과 일탈 행위를 제보받고 있습니다.울산시당 역시, 공관위 내에 검증소위원회를 구성해 지방의원 후보자에 대한제보와 민원을 검증 확인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허위 또는 조작 제보자에 대해서는 당 차원의 제재는 물론 형사 고발 등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공천은 권력이 아니라 울산시민에 대한 책임”이라는 원칙 아래시민과 당원께 공천권을 돌려드리겠다는 약속을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결과로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참고자료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 관련 일정(안) 일 정내 용비 고3/6~3/16 추가 공천심사 접수 공모 3/6일~3/14일 공관위 후보 심사, 면접 3월 중순 적합도 조사기초단체장, 광역의원 복수 후보지역적합도 조사 직후 단수 및 경선 지역 발표 경선 후보 접수 3월 말~4월 초 경선 시작 5월초 중앙당 공천자 대회 5/14~5/15 정부선관위 후보 등록 ※ 위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간현안브리핑] 소통을 가장한 선전, 울산 온미팅은 누구를 위한 자리입니까?
지난 5일, 중구에서 첫 번째 울산 온미팅 행사가 있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온미팅은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한 행사로이날 중구를 시작으로 3월 말까지 5개 구, 군을 순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첫 행사부터 그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김두겸 시장은 온미팅을 시민과의 소통의 장이 아니라 본인의 정책을 홍보하고, 행정통합 반대 논리를 강조하는,선전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지방선거를 불과 석달을 남겨놓은 시점에서, 같은 정당의 기초단체장과 함께 치적과 지역 개발 사업을 홍보하는 모습은마치 선거 유세를 방불케 했습니다. 반면, 임기 중 최대 논란이었던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지적하는 시민의 목소리에는여전히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특히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억지 논리를 앞세워 행정통합의 본질을 호도하고 반대 여론을 부추겼습니다. 행정통합이 되면 “새마을이든 바르게든 없어질 것이다”라거나,“시청 공무원들이 구청 공무원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은 협박에 가깝습니다. 이는 제도의 구체적 설계에 따라 달라질 사안을 마치 기정사실인 것처럼 단정해 불안을 조장하려는 의도의 발언입니다. 극단적 가능성을 부각시키는 것은 정책 토론이 아니라 공포를 통한 여론 유도이며, 사실상 협박성 메시지로 비칠 수밖에 없습니다. 더 나아가 광주와 전남, 대전과 충남, 대구와 경북은 한 뿌리지만,부산울산경남은 ‘한 뿌리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이어지며 통합의 정당성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통합은 ‘흡수’가 아니라 ‘권한 확대와 지역 생존 전략’입니다.참여해야 권한을 설계할 수 있고, 협상해야 특례를 명문화할 수 있습니다.밖에서 조건만 외친다고 울산의 몫이 저절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시장의 책무는 시민의 의견을 왜곡 없이 묻고, 장단점을 균형 있게 설명하며, 합리적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그럼에도 허위·과장 가능성이 있는 주장으로 반대 여론을 유도한다면, 이는 공정한 공론화 과정에 대한 중대한 훼손입니다. 김두겸 시장에 경고합니다. 공포를 자극하는 언어를 중단하십시오.울산시민을 시장이 결정하면 무조건 따라야 하는 복종의 대상이 아니라, 결정의 주체로 존중하십시오. 울산의 미래는 시장의 독단에 의한 불안 조장이 아니라, 사실과 비전 위에서 시민들에 의해 결정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 관련 일정 안내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신청 공모 - 일정 : 2. 21(토) 09:00 ~ 3. 3(화) 17:00 / 11일간 - 대상 및 자격 :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심사 완료된 입후보 예정자 (적격, 정밀심사 대상자 해당)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예비후보자 합동연설회 - 일정 및 장소 : 3.07(토) 14:00, 울산상공회의소 7층 대강당 - 주관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관위 심사 - 일정 : 3. 09(월) ~
[논평] 윤석열 판결에 대한 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입장-“내란수괴도 고령·범죄전력 없으면 감경”이란 판결, 국민의 규탄을 피할 수 없다-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고 국민의 삶을 짓밟으려 한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내란임을 인정했고, 김용현·노상원·조지호·김봉식 등 중요임무 종사자들의 범죄 혐의 또한 명확히 판단했습니다. 내란의 실체를 법원이 확인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결론이 무기징역이라는 점에서 국민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이 준 권력을 무력으로 찬탈하고 민주주의를 전복해 자신들의 왕국을 만들려 한 대역죄에 법정 최고형이 아닌 ‘사실상의 감경 논리’가 적용된 것이 과연 정의입니까. 특히 “범죄전력이 없고, 치밀한 계획이 아니며, 계획이 실패했다”는 재판부의 형량 감경 사유는 한마디로 언어도단일 뿐입니다. 내란은 실패했기 때문에 죄가 가벼워지는 범죄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뒤엎으려 한 시도 그 자체가 국가에 대한 중대한 반역이며 그 죄는 결코 관용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엄정한 단죄만이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 다시는 누구도 내란을 꿈꾸지 못하게 하는 길입니다. 김건희의 1년 8개월,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의 징역 7년과 더불어 이번 사법부의 판단이 국민의 상식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를 다시 확인시켰습니다. 국민은 납득할 수 없으며 재판부는 국민적 규탄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책임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특검의 즉각적인 항소와 철저한 후속 수사를 통해 헌정질서를 파괴한 자들에게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내려지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국민이 지켜낸 민주주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26년 2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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