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울산시의회의 제267회 제1차 정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그러나 이번 회기 동안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보여준 일련의 시정 흔들기와 이중잣대에 깊은 아쉬움을 표합니다.시의회는 이번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 예산을 삭감했고, 본회의장에서는 집행부에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특히 협력에 감사한다며 먼저 동행의 인사말을 건넨 시장에게 돌아온 것은, 신상발언을 빙자한 맹목적인 비난이었습니다. 급기야 한 시의원은 의장의 정리 요구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장에서 유튜브 영상 재생을 계속 강행하는 볼썽사나운 모습까지 연출했습니다.더욱이 이는 명백한 이중잣대입니다. 과거 김두겸 시장 시절, 시의회는 상임위에서 준비 부족을 이유로 삭감된 시장 공약 예산을 아무런 이유 없이 부활시킨 바 있습니다. 당시 예산을 부활시킨 예결위원 9명 중 8명이 국민의힘 소속이었고, 일부는 현재도 의회에 남아 있습니다.과거에는 맹목적으로 동조하던 이들이, 일하려는 현 시정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시의회의 본분은 합리적인 견제이지 소모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잣대가 대상에 따라 변한다면, 의회를 향한 시민의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울산은 정쟁으로 에너지를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정쟁을 멈추고 울산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협치에 나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7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추측성 주장으로 일하는 현직 시장을 흔드는 기자회견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수사를 촉구한다면서, 여러 의혹을 자의적으로 엮어 결론을 내려놓고 수사기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평가가 높아지고 있는 김상욱 시정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김상욱 시장은 수사와 사법절차를 성실히 따르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수사는 수사기관에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충분한 근거 없이 의혹만으로 현직 시장을 흔드는 구태적인 행태는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합니다.지금 울산에는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고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공공기관 이전, AX전환 등 굵직한 현안도 풀어야 합니다.김상욱 시장은 취임 후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쉴 틈 없이 뛰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 소모적 의혹 제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우리 울산의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김상욱 시장이 흔들림 없이 시정에 전념하고 성과로 시민에게 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1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파업 없이 정상 운행에 들어간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아낸 노사 양측의 결단을 높이 평가합니다.그동안 노사정 협의를 이어가고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협상 타결을 뒷받침해 온 울산시의 노력도 의미가 컸습니다.이번 합의로 임금과 정년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접점을 찾았고, 813억 원에 이르는 퇴직금 미적립 문제도 울산시의 지원방안을 바탕으로 해결의 길을 열었습니다.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 합의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노사와 울산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내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의 이동권을 지키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울산 시내버스의 운행이 멈추는 일만큼은 없어야 합니다.시내버스는 출퇴근과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시민의 발입니다.다른 이동수단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입니다.노사 각각의 입장과 사정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그러나 지금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시민입니다.파업이 현실화되면 불편과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갑니다.울산시도 버스 운행 안정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대책만으로 시민 불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해법은 파업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끝까지 합의점을 찾는 것입니다.오늘 최종 조정회의에서 노사 모두 한 걸음씩 양보해 주십시오. 조금 더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의 처우와 버스업체의 현실을 함께 고려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합니다.오로지 울산시민을 생각해 주십시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 대승적인 합의를 이뤄주시길 촉구합니다.내일 아침에도 시민들이 평소처럼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8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보도자료] 홈플러스 울산점·동구점 재개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완전한 정상화까지 함께 하겠다”
홈플러스 울산점·동구점 재개장,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완전한 정상화까지 함께 하겠다”-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장보기 캠페인 - 김상욱 시장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 - 오상택 위원장 “시민 한 분 한 분의 장보기가 홈플러스 정상화의 힘” 홈플러스 울산점(중구)과 동구점을 포함한 전국 67개 점포가 영업 중단 약 4주 만인 13일 다시 문을 열고 정상 영업에 들어갔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시당위원장 김태선 국회의원)은 이날 오전 홈플러스 울산점에서 열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 백운찬 북구지역위원장과 민주당 소속 울산시의원·구의원, 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 살리기 울산 공동대책위원회, 진보당과 시민사회단체 등도 함께했다.기자회견 연대발언에 나선 김상욱 울산시장은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한 사업장만 문을 닫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상권까지 큰 영향을 받는다”며 남구점 폐점 이후 지역 상권과 시민 불편이 커졌던 사례를 언급했다.김 시장은 이어 “오늘 두 곳의 홈플러스가 다시 영업을 시작하는 것은 단순히 한 사업장이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공동체의 중심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것”이라며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생태계를 지켜가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시에서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은 “4주 동안 노동자와 시민, 정치권의 노력으로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도 “아직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오 위원장은 “9월 4일까지 홈플러스의 영업 가능성과 회생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장보기가 홈플러스 정상화와 지역경제를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동참을 호소했다.행사에 함께한 노동계와 시민사회 역시 재개장을 환영하며, 안정적인 영업과 고용 유지로 이어지는 완전한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최용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재개장이 일시적인 영업 재개에 그치지 않고 노동자와 주변 상권이 함께 살아가는 완전한 정상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손상희 마트노조 울산본부장은 “다시 문을 열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며 “시민들의 한 번의 방문과 장보기가 노동자의 일터와 입점업체의 생계를 지키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기자회견을 마친 참석자들은 직접 매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는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상욱 울산시장도 장보기에 함께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재개장이 지역 상권과 일자리를 지키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울산시와 정부·국회가 함께 필요한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기자회견문]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기소, 의원직을 사퇴하라!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기소, 의원직을 사퇴하라!김기현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고 법의 심판을 받으십시오.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14일 김기현 의원을 비롯한 나경원·윤상현·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을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이 윤석열 체포를 몸으로 막으며 내란 우두머리의 방패 노릇을 자처한 그날의 장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당시 김기현 의원은 관저 앞에서 ‘불법 영장에 불법 체포’라 주장했지만, 이제 그런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윤석열은 대통령경호처 등을 동원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은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을 인정하고, 당시 영장 집행이 적법했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12·3 비상계엄에 대해서도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기소 직후에도 김기현 의원은 반성과 사과는커녕 특검을 ‘좀비 특검’이라 비난하고 ‘억지 혐의를 조작한 정치 난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뻔뻔하다 못해 여전히 국민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의원직을 내려놓으십시오.국민의힘도 정치탄압 운운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윤석열 내란과 철저히 결별하고 법치와 국민의 편에 서십시오.12·3 내란은 국가권력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남을 사건입니다.윤석열 한 사람에 대한 단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내란에 가담하거나 이를 비호한 모든 주체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시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내란 청산의 길입니다.이번 김기현 의원 기소에 대해 울산시민께서 냉정하게 평가하셔야 합니다. 김기현 의원과 내란 비호 세력에게 정치적책임을 확실히 묻지 않는다면, 권력을 이용해 헌법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가 또다시 반복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다시는 내란의 위협 앞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란 청산과 헌정질서 회복을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2026년 8월 1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지역위원장 일동
[논평] 탄핵 부정, 피해자 조롱, 울산 국민의힘 정치의 민낯
탄핵 부정, 피해자 조롱, 울산 국민의힘 정치의 민낯 국민의힘 울산 국회의원들의 망언이 도를 넘었다.김태규 의원은 4일 라디오 방송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유를 두고 “뭐였지? 세월호였나?”라고 말하며 헌법재판소 재심을 통한 명예회복을 주장했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정치적으로 오염되고 왜곡됐다는 주장까지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국정 개입과 대통령 연설문 등 공무상 비밀 문건 유출, 대기업들에 대한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와 압박 등 명백한 국정농단에 따른 헌정사적 결론이다. 국정농단에 분노한 국민이 촛불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역사이기도 하다.그런데 판사 출신 현직 국회의원이 탄핵 사유조차 불분명한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사법부를 오염된 집단으로 몰아붙였다. 헌정질서를 흔들고 국정농단의 역사를 지우려는 노골적인 탄핵 불복 선언이다.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서범수 의원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 예정인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지”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한 사람의 삶을 무너뜨린 끔찍한 범죄를 농담거리로 만든 것이다.피해자는 서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울산시당을 이끄는 사람의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와 공감 능력이 어느 수준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서범수 의원은 이번 발언을 무겁게 성찰하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각별히 신중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도 당 차원의 조치를 언급한 만큼 그에 합당한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한쪽에서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부정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의 상처를 농담으로 소비한다. 이것이 울산 국민의힘의 민낯이다.김태규 의원은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힘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시민의 상식과 헌법을 무시하는 오만을 버려야 한다.울산 시민은 탄핵 불복과 피해자 조롱을 정치로 인정하지 않는다. 2026년 8월 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역위원장 일동
[논평] 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상욱 울산시장에게 통합의 리더십을 요구했다.그러나 협치는 시장에게만 요구할 일이 아니다. 의회와 정당도 시민이 선택한 시장을 존중하고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최근 확대의장단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관종병’을 언급하고 시장의 업무 능력을 의심하는 발언을 했다. 정책 비판과 시정 견제는 당연하지만, 시장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것은 협치를 원하는 자세가 아니다.국민의힘은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주요 조례안을 부결·보류하고 정치적 공방을 이어가며 시정의 동력을 흔들고 있다. 견제는 의회의 권한이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와 발목잡기는 시민이 부여한 권한이 아니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시장에게 통합을 훈계하기 전에 소속 시의원들의 언행부터 돌아보기 바란다. 인신공격과 정쟁을 멈추고 정책과 대안으로 경쟁하라.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2026년 7월 30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김태선 전 울산시당위원장이 단일화 경선 참여 후보들의 입막음을 위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정치자금법상 정당이 소속 후보자의 정치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적법한 정치자금의 사용입니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및 재보궐선거 후보자를 비롯해, 여성, 청년, 장애인 후보 등 당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전국의 후보들에게 선거비용을 지원했습니다.해당 후보들에 대한 지원 역시 어려운 정치 여건을 고려해 전략지역으로 분류된 울산에서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한 중앙당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해당 지원금은 중앙당의 후보자 지원 기준에 따라 적법한 정치자금으로 집행됐으며, 정치활동과 관련된 비용에 한해 지급됐습니다. 울산시당은 중앙당이 지원하는 비용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해당 후보들에게 지원했습니다. 또한, 지원금의 수입·지출 내역은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회계 처리하고 보고했습니다.울산시당위원장 선거를 앞둔 시점에 실체가 불확실한 단체가 적법하게 집행된 후보자 지원금을 불법 정치자금인 것처럼 둔갑시킨 것은 악의적인 왜곡 행위입니다.또한, 근거 없는 추측성 가짜뉴스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비롯해 단일화에 합의하고 참여한 모든 후보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할 것을 경고하며, 향후 이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힙니다. 2026년 7월 30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에 김태선 국회의원 연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에 김태선 국회의원 연임- 최종 득표율 71.78%, “모든 당원 아우르고 2028년 총선 승리로 평가받겠다”- “이재명 정부와 김상욱 울산시정 성공 잇는 연결고리 될 것”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2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차 정기당원대회에서 김태선 국회의원을 울산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태선 의원은 최종 득표율 71.78%를 기록하며 울산시당위원장 연임에 성공했다.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김태선 국회의원과 기호 2번 임동호 전 울산시당위원장이 출마했다. 김태선 후보는 대의원 투표에서 149표, 63.40%를 얻었으며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5,135표, 72.06%를 기록했다.대의원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 300명 가운데 235명이 참여해 78.3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권리당원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 1만8,027명 가운데 7,126명이 참여해 투표율 39.53%를 기록했다.김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울산 민주당을 하나로 만들고, 당원이 주인인 시당 운영으로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달라는 당원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모든 당원을 아우르는 시당위원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동호 후보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 “선거 과정에서 제안된 좋은 정책과 비판도 시당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재명 정부와 김상욱 울산시정의 성공을 울산시민의 성과로 잇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며 ‘원팀 당정협의체’ 운영과 정책 역량 강화, 당원 참여 확대를 약속했다. 이어 “더 힘 있고 유능한 울산시당을 만들어 2028년 총선 승리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날 울산시당 제3차 정기당원대회와 함께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울산 합동연설회를 함께 진행했다.
[논평]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협치에 나서라 울산시의회의 제267회 제1차 정례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그러나 이번 회기 동안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보여준 일련의 시정 흔들기와 이중잣대에 깊은 아쉬움을 표합니다.시의회는 이번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김상욱 시장의 1호 결재 사업 예산을 삭감했고, 본회의장에서는 집행부에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특히 협력에 감사한다며 먼저 동행의 인사말을 건넨 시장에게 돌아온 것은, 신상발언을 빙자한 맹목적인 비난이었습니다. 급기야 한 시의원은 의장의 정리 요구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장에서 유튜브 영상 재생을 계속 강행하는 볼썽사나운 모습까지 연출했습니다.더욱이 이는 명백한 이중잣대입니다. 과거 김두겸 시장 시절, 시의회는 상임위에서 준비 부족을 이유로 삭감된 시장 공약 예산을 아무런 이유 없이 부활시킨 바 있습니다. 당시 예산을 부활시킨 예결위원 9명 중 8명이 국민의힘 소속이었고, 일부는 현재도 의회에 남아 있습니다.과거에는 맹목적으로 동조하던 이들이, 일하려는 현 시정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발목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시의회의 본분은 합리적인 견제이지 소모적인 비난이 아닙니다. 잣대가 대상에 따라 변한다면, 의회를 향한 시민의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지금 울산은 정쟁으로 에너지를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이제부터라도 정쟁을 멈추고 울산 발전과 시민의 삶을 위한 협치에 나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17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일하는 현직 시장 흔들기, 이제 멈춰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추측성 주장으로 일하는 현직 시장을 흔드는 기자회견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수사를 촉구한다면서, 여러 의혹을 자의적으로 엮어 결론을 내려놓고 수사기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평가가 높아지고 있는 김상욱 시정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김상욱 시장은 수사와 사법절차를 성실히 따르겠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수사는 수사기관에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충분한 근거 없이 의혹만으로 현직 시장을 흔드는 구태적인 행태는 이제 그만 중단해야 합니다.지금 울산에는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습니다. 민생경제를 살리고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공공기관 이전, AX전환 등 굵직한 현안도 풀어야 합니다.김상욱 시장은 취임 후 이러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쉴 틈 없이 뛰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 소모적 의혹 제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우리 울산의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해서는 안 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김상욱 시장이 흔들림 없이 시정에 전념하고 성과로 시민에게 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1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
시민의 일상을 지켜낸 노사 합의를 환영합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 시내버스 노사가 오늘 새벽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파업 없이 정상 운행에 들어간 것을 환영합니다.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점을 찾아낸 노사 양측의 결단을 높이 평가합니다.그동안 노사정 협의를 이어가고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며 협상 타결을 뒷받침해 온 울산시의 노력도 의미가 컸습니다.이번 합의로 임금과 정년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접점을 찾았고, 813억 원에 이르는 퇴직금 미적립 문제도 울산시의 지원방안을 바탕으로 해결의 길을 열었습니다.이제 중요한 것은 이번 합의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일입니다.노사와 울산시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의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내버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도 시민의 이동권을 지키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주십시오울산 시내버스의 운행이 멈추는 일만큼은 없어야 합니다.시내버스는 출퇴근과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시민의 발입니다.다른 이동수단 이용이 어려운 시민에게는 꼭 필요한 공공서비스입니다.노사 각각의 입장과 사정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그러나 지금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시민입니다.파업이 현실화되면 불편과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갑니다.울산시도 버스 운행 안정과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상대책만으로 시민 불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해법은 파업이 현실화되지 않도록 끝까지 합의점을 찾는 것입니다.오늘 최종 조정회의에서 노사 모두 한 걸음씩 양보해 주십시오. 조금 더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노동자의 처우와 버스업체의 현실을 함께 고려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합니다.오로지 울산시민을 생각해 주십시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 대승적인 합의를 이뤄주시길 촉구합니다.내일 아침에도 시민들이 평소처럼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6년 8월 2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문]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기소, 의원직을 사퇴하라!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 김기현 의원 기소, 의원직을 사퇴하라!김기현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고 법의 심판을 받으십시오.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은 14일 김기현 의원을 비롯한 나경원·윤상현·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을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이 윤석열 체포를 몸으로 막으며 내란 우두머리의 방패 노릇을 자처한 그날의 장면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당시 김기현 의원은 관저 앞에서 ‘불법 영장에 불법 체포’라 주장했지만, 이제 그런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윤석열은 대통령경호처 등을 동원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대법원은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권을 인정하고, 당시 영장 집행이 적법했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12·3 비상계엄에 대해서도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기소 직후에도 김기현 의원은 반성과 사과는커녕 특검을 ‘좀비 특검’이라 비난하고 ‘억지 혐의를 조작한 정치 난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뻔뻔하다 못해 여전히 국민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의원직을 내려놓으십시오.국민의힘도 정치탄압 운운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윤석열 내란과 철저히 결별하고 법치와 국민의 편에 서십시오.12·3 내란은 국가권력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대한민국 헌정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으로 남을 사건입니다.윤석열 한 사람에 대한 단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내란에 가담하거나 이를 비호한 모든 주체의 책임을 끝까지 묻고, 다시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내란 청산의 길입니다.이번 김기현 의원 기소에 대해 울산시민께서 냉정하게 평가하셔야 합니다. 김기현 의원과 내란 비호 세력에게 정치적책임을 확실히 묻지 않는다면, 권력을 이용해 헌법을 무시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가 또다시 반복될 것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다시는 내란의 위협 앞에 흔들리지 않도록 내란 청산과 헌정질서 회복을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2026년 8월 18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지역위원장 일동
[논평] 탄핵 부정, 피해자 조롱, 울산 국민의힘 정치의 민낯
탄핵 부정, 피해자 조롱, 울산 국민의힘 정치의 민낯 국민의힘 울산 국회의원들의 망언이 도를 넘었다.김태규 의원은 4일 라디오 방송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유를 두고 “뭐였지? 세월호였나?”라고 말하며 헌법재판소 재심을 통한 명예회복을 주장했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정치적으로 오염되고 왜곡됐다는 주장까지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의 국정 개입과 대통령 연설문 등 공무상 비밀 문건 유출, 대기업들에 대한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와 압박 등 명백한 국정농단에 따른 헌정사적 결론이다. 국정농단에 분노한 국민이 촛불로 지켜낸 민주주의의 역사이기도 하다.그런데 판사 출신 현직 국회의원이 탄핵 사유조차 불분명한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사법부를 오염된 집단으로 몰아붙였다. 헌정질서를 흔들고 국정농단의 역사를 지우려는 노골적인 탄핵 불복 선언이다.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서범수 의원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 예정인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지”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한 사람의 삶을 무너뜨린 끔찍한 범죄를 농담거리로 만든 것이다.피해자는 서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울산시당을 이끄는 사람의 피해자를 대하는 태도와 공감 능력이 어느 수준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서범수 의원은 이번 발언을 무겁게 성찰하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말과 행동에 각별히 신중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도 당 차원의 조치를 언급한 만큼 그에 합당한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한쪽에서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부정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강력범죄 피해자의 상처를 농담으로 소비한다. 이것이 울산 국민의힘의 민낯이다.김태규 의원은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힘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시민의 상식과 헌법을 무시하는 오만을 버려야 한다.울산 시민은 탄핵 불복과 피해자 조롱을 정치로 인정하지 않는다. 2026년 8월 6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역위원장 일동
[논평] 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상욱 울산시장에게 통합의 리더십을 요구했다.그러나 협치는 시장에게만 요구할 일이 아니다. 의회와 정당도 시민이 선택한 시장을 존중하고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최근 확대의장단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은 ‘관종병’을 언급하고 시장의 업무 능력을 의심하는 발언을 했다. 정책 비판과 시정 견제는 당연하지만, 시장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것은 협치를 원하는 자세가 아니다.국민의힘은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주요 조례안을 부결·보류하고 정치적 공방을 이어가며 시정의 동력을 흔들고 있다. 견제는 의회의 권한이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와 발목잡기는 시민이 부여한 권한이 아니다.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시장에게 통합을 훈계하기 전에 소속 시의원들의 언행부터 돌아보기 바란다. 인신공격과 정쟁을 멈추고 정책과 대안으로 경쟁하라.협치는 상호 존중에서 시작된다. 2026년 7월 30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논평]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당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 김태선 전 울산시당위원장이 단일화 경선 참여 후보들의 입막음을 위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정치자금법상 정당이 소속 후보자의 정치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적법한 정치자금의 사용입니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및 재보궐선거 후보자를 비롯해, 여성, 청년, 장애인 후보 등 당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전국의 후보들에게 선거비용을 지원했습니다.해당 후보들에 대한 지원 역시 어려운 정치 여건을 고려해 전략지역으로 분류된 울산에서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한 중앙당의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해당 지원금은 중앙당의 후보자 지원 기준에 따라 적법한 정치자금으로 집행됐으며, 정치활동과 관련된 비용에 한해 지급됐습니다. 울산시당은 중앙당이 지원하는 비용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해당 후보들에게 지원했습니다. 또한, 지원금의 수입·지출 내역은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회계 처리하고 보고했습니다.울산시당위원장 선거를 앞둔 시점에 실체가 불확실한 단체가 적법하게 집행된 후보자 지원금을 불법 정치자금인 것처럼 둔갑시킨 것은 악의적인 왜곡 행위입니다.또한, 근거 없는 추측성 가짜뉴스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을 비롯해 단일화에 합의하고 참여한 모든 후보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는 행위입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할 것을 경고하며, 향후 이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힙니다. 2026년 7월 30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기자회견] 선거는 끝났지만 책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책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먼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을 격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민심의 무거움을 깨닫게 해주신 시민의 매서운 가르침 역시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선거기간 동안 일 잘하는 새로운 지방정부 건설을 기치로 울산 곳곳을 땀으로 적셨습니다. 그 결과 울산시장 선거 승리라는 의미 있는 결과도 얻었지만, 북구를 제외한 기초단체장 선거와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많은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했고, 변화의 필요성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경고가 함께 담긴 이번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주권자 시민은 언제나 옳습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책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승리에 취하거나 패배에 주저앉지 않겠습니다.결코,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묵묵히 일하겠습니다. 울산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깊이 성찰하고, 더 치열하게 준비하겠습니다.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뜻을 깊이 새기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나아가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결과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4일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김태선
[기자회견] 6월 3일, 새로운 울산을 열어 주십시오!
기자회견에 앞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6월 3일, 새로운 울산을 열어 주십시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정확히 1년 전, 우리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택했습니다.그리고 내일, 우리는 새로운 울산을 선택해야 할 순간입니다. 지난 1년 동안 국민은 정치가 달라지면 나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위기 앞에서 정부는 더 빠르게 움직였고,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올해 1분기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은 OECD 1위를 기록했습니다. 수출도 세계 5위 수준으로 일본을 앞서,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국내외의 신뢰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뀌자 나라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 변화가 울산으로 이어져야 합니다.그러나 울산의 현실은 어떻습니까.지난 4년의 울산시정은 불통과 독선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했습니다.그리고 울산은 후퇴를 거듭해 왔습니다. 시민의 삶을 챙겨야 할 시정은 시민보다 보여주기에 더 관심이 있었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울산은 제자리걸음을 반복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가는데 울산만 뒤로 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역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이 요구한 것은 반성과 쇄신이었습니다.그러나 국민의힘은 내란에 대한 진정한 반성도, 과거와의 단절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여전히 윤어게인을 외치며 국민이 요구한 변화의 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울산 정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분기점입니다.울산이 더 이상 과거에 머물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반드시 변화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그 변화는 내일 시민 여러분의 한 표로 시작됩니다. 대한민국의 변화에 발맞춰 울산도 바뀌어야 합니다.이재명 정부와 함께 뛰는 지방정부가 필요합니다.윤석열에서 이재명으로 바꾸었듯이무능한 김두겸에서 유능한 김상욱으로 바꿔야 울산도 바뀝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울산의 미래산업도, 청년의 일자리도, 시민의 삶도 더 빠르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울산도 바뀌어야 한다는 시민의 명령 앞에, 민주당과 진보당은 작은 차이를 내려놓았습니다.시민의 명령에 답하기 위해 민주진보 단일 후보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한 걸음만 남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이제 울산이 응답할 차례입니다.6월 3일, 시민 여러분의 한 표로 새로운 울산을 열어주십시오. 내란을 넘어 미래로, 정쟁을 넘어 민생으로, 정체를 넘어 변화로 나아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진보 단일후보들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더불어민주당 울산선대위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사무처당직자 공개채용 공고(추가)
오류·불편 신고 및 건의
플랫폼을 이용하시며 불편한 점이 있으시거나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저희에게 알려주세요!
재빨리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울산시당
- 주소 : (44715) 울산 남구 정동로 30, 4층 (삼산동)
- 대표번호 : 052-257-8574
- 팩스 : 052-276-0655
- 홈페이지 : http://ulsan.theminjoo.kr
- 대표메일 : theminjoo.ulsan@gmail.com

















